생생후기
한국에서, 세계를 만나다 도전, 후회 없는 선택이 되다
Nature is everywhe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저는 이 부산 워크캠프를 참가하기 전 2013년 유럽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참가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즐기며, 굉장히 좋은 경험들을 하였고 그리고 현지 주민들의 따뜻한 대우와 자기 나라의 문화와 관광지 소개 등을 받으며, 저도 꼭 해외에서 하는 워크캠프가 아닌 우리나라 한국 내에서 하는 워크캠프에 참가하여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많은 것 들을 참가자들에게 알려주고, 또 각종 유명 여행지 같은 곳들도 안내하고 싶다는 결심을 다짐했고 그 후 한해가 지나 수시로 확인하던 워크캠프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에 한국워크캠프참가자 모집 이란 글을 본 뒤 망설임 없이 참가지원서를 작성, 그 후 합격하여 한국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
“자기가 해보고 싶은 도전을 두려워하여 해보지 않아 시간이 지나 후회하지 말고, 도전해서 실패의 경험이든 성공의 경험이든 무슨 경험이든 저의 인생에는 다 좋은 양분이 되므로 도전하라“ 라는 것과 ”일 할 때는 최선을 다하여 하고, 놀 때는 최선을 다하여 후회 없이 놀자“ 라는 인생관을 항상 가지고 있던 저에게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모든 경험과 추억들이 저에겐 특별한 에피소드 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워크캠프 참가자들, 저희와 함께 활동을 지원해주고 도와주실 생명그물 호스트와 관계자분들과의 만남, 그리고 워크캠프활동 및 매일 2번의 식사준비, 다 같이 마트에 장을 보러 가는 것, 자유 시간들 까지 한국인인 저로써는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타국참가자들과 한국에 대한 큰 것부터 사소한 것들을 같이 체험 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활동이야기
저희 워크캠프의 주 활동은 이번 워크캠프의 표어 Nature is everywhere에서 유추 할 수 있듯이 협력기관 생명그물과 함께 주로 자연 보호 및 유지에 대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에 있는 노선 변경으로 인하여 지금은 아무 기차도 다니지 않지만 부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산책로 및 볼거리가 되는 미포 기찻길 조경을 더욱더 가꾸는 것들과, 낙동강 하류에 있는 삼락생태공원에 해로운 식물 제거하는 작업과 현재 멸종종인 맹꽁이의 주거지가 될 수 있는 비오톱(Biotope) 만드는 작업,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이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경찰의 허락을 받고 자연에 관하여 캠페인을 진행하는 활동 등 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면서. 지금 우리 기술의 발달과 도시개발 계획 등이 편안함과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양날의 검이 되어 한편으로는 자연을 훼손하고 생태계에 피해가 되는 점들을 이번 활동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면서, 무작정 기술발달과 도시개발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고 발달하는 마음가짐을 사람들이 가졌으면 하는 좋은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 의 이야기,
더운 여름 하지만 냉방이 잘 되어있는 시설 좋은 게스트 하우스 그리고 홍콩, 캐나다, 벨기에, 대만, 일본, 러시아 각국에서 온 좋은 친구들, 그리고 환경에 대한 보람찬 활동들로 서로 더욱더 쉽게 열린 마음이 되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 물론 한국 워크캠프를 지원했다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 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서 일수도 있지만, 평소 TV 즐겨보지 않는 저에게 저보다 많은 한국의 K-pop 문화, 한국 드라마, 한국 프로그램 등을 외국친구들이 더 잘 알고 있는 것에 한국인으로써 크진 않지만 어느 정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워크캠프 구성원 중에 2014 월드컵예선 한국과 같은 조였던 벨기에, 러시아 친구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재미있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다행 이였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
2013년 해외 생활을 끝나고 한국으로 귀국하여 다시 일상의 무료함에 빠진 저에게 2014 한국 워크캠프는 역시 기대하고 기다리며 지원하여 한 만큼 후회 없는 경험,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으며 다시 캠프가 끝난 후에도 저의 인생의 자극제가 되어 열심히 자기 계발을 하며 또 제 자신을 성장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워크캠프 신청하기에 나이제한이 걸려서 어려울 수도 있지만 취업하기 전 혹은 취업 후에도 기회가 된다면 망설임 없이 100프로 참가하고 싶은 정말 제 인생에 후회 없는 최고의 선택 워크캠프 다른 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망설이지 말고 참가하십시오! 이렇게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주신 국제워크캠프관계자 분들과 이번 부산 한국 워크캠프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신 협력 기관 생명그물 분들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부산 워크캠프를 참가하기 전 2013년 유럽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참가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즐기며, 굉장히 좋은 경험들을 하였고 그리고 현지 주민들의 따뜻한 대우와 자기 나라의 문화와 관광지 소개 등을 받으며, 저도 꼭 해외에서 하는 워크캠프가 아닌 우리나라 한국 내에서 하는 워크캠프에 참가하여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많은 것 들을 참가자들에게 알려주고, 또 각종 유명 여행지 같은 곳들도 안내하고 싶다는 결심을 다짐했고 그 후 한해가 지나 수시로 확인하던 워크캠프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에 한국워크캠프참가자 모집 이란 글을 본 뒤 망설임 없이 참가지원서를 작성, 그 후 합격하여 한국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
“자기가 해보고 싶은 도전을 두려워하여 해보지 않아 시간이 지나 후회하지 말고, 도전해서 실패의 경험이든 성공의 경험이든 무슨 경험이든 저의 인생에는 다 좋은 양분이 되므로 도전하라“ 라는 것과 ”일 할 때는 최선을 다하여 하고, 놀 때는 최선을 다하여 후회 없이 놀자“ 라는 인생관을 항상 가지고 있던 저에게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모든 경험과 추억들이 저에겐 특별한 에피소드 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워크캠프 참가자들, 저희와 함께 활동을 지원해주고 도와주실 생명그물 호스트와 관계자분들과의 만남, 그리고 워크캠프활동 및 매일 2번의 식사준비, 다 같이 마트에 장을 보러 가는 것, 자유 시간들 까지 한국인인 저로써는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타국참가자들과 한국에 대한 큰 것부터 사소한 것들을 같이 체험 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활동이야기
저희 워크캠프의 주 활동은 이번 워크캠프의 표어 Nature is everywhere에서 유추 할 수 있듯이 협력기관 생명그물과 함께 주로 자연 보호 및 유지에 대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에 있는 노선 변경으로 인하여 지금은 아무 기차도 다니지 않지만 부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산책로 및 볼거리가 되는 미포 기찻길 조경을 더욱더 가꾸는 것들과, 낙동강 하류에 있는 삼락생태공원에 해로운 식물 제거하는 작업과 현재 멸종종인 맹꽁이의 주거지가 될 수 있는 비오톱(Biotope) 만드는 작업,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이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경찰의 허락을 받고 자연에 관하여 캠페인을 진행하는 활동 등 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면서. 지금 우리 기술의 발달과 도시개발 계획 등이 편안함과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양날의 검이 되어 한편으로는 자연을 훼손하고 생태계에 피해가 되는 점들을 이번 활동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면서, 무작정 기술발달과 도시개발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고 발달하는 마음가짐을 사람들이 가졌으면 하는 좋은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 의 이야기,
더운 여름 하지만 냉방이 잘 되어있는 시설 좋은 게스트 하우스 그리고 홍콩, 캐나다, 벨기에, 대만, 일본, 러시아 각국에서 온 좋은 친구들, 그리고 환경에 대한 보람찬 활동들로 서로 더욱더 쉽게 열린 마음이 되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 물론 한국 워크캠프를 지원했다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 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서 일수도 있지만, 평소 TV 즐겨보지 않는 저에게 저보다 많은 한국의 K-pop 문화, 한국 드라마, 한국 프로그램 등을 외국친구들이 더 잘 알고 있는 것에 한국인으로써 크진 않지만 어느 정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워크캠프 구성원 중에 2014 월드컵예선 한국과 같은 조였던 벨기에, 러시아 친구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재미있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다행 이였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
2013년 해외 생활을 끝나고 한국으로 귀국하여 다시 일상의 무료함에 빠진 저에게 2014 한국 워크캠프는 역시 기대하고 기다리며 지원하여 한 만큼 후회 없는 경험,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으며 다시 캠프가 끝난 후에도 저의 인생의 자극제가 되어 열심히 자기 계발을 하며 또 제 자신을 성장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워크캠프 신청하기에 나이제한이 걸려서 어려울 수도 있지만 취업하기 전 혹은 취업 후에도 기회가 된다면 망설임 없이 100프로 참가하고 싶은 정말 제 인생에 후회 없는 최고의 선택 워크캠프 다른 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망설이지 말고 참가하십시오! 이렇게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주신 국제워크캠프관계자 분들과 이번 부산 한국 워크캠프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신 협력 기관 생명그물 분들께도 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