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몬테소리 성, 스페인에서 피어난 우정
MONTSOR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맨처음 워크캠프를 참여하게 된 계기는 친구의 추천이였습니다.
많은 친구를 만날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하기에
덜컥 참여를 하게 되었지만 막상 합격통지가 발표되고 출발 날짜까지 나오니 내가 이걸 할 수있을까 하는 걱정도 생겼습니다.
처음 혼자 떠나보는 유럽여행에 외국어를 쓰는 친구들을 만나려고 하니
두려움반 기대감 반이였습니다.
그렇게 혼자 떠나는 여행은 시작 되었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미팅 포인트인 스페인에 오게 되니 약속 시간 보다 약 2시간이나 늦어 아무도 없었습니다.
결국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이곳 저곳 연락을 취해 워크캠프 담담자가 쉽게 설명을 해주어 베이스캠프인 박물관 앞까지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라도 다르고 말도 다른 해외 친구들은 나를 반갑게 맞아 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막상 도착하자 리더와 이미 도착한 친구들이 두손을 벌려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지역에 역사 봉사활동의 내용에 대한 간단한 사전교육을 끝마치고 숙소인 아르부시스 몬테소리 성으로 출발하였고 익숙하지 않은 영어를 구사해가며 우리 나라 소개, 내 소개를 해가며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틀 동안은 말도 잘 하지 않고 단순히 아침 저녁 인사를 하며 어색한 나날이 흘렀지만 다함께 즐기는 단체 프로그램, 유적 발굴 봉사활동을 통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유럽 각국 중국 일본의 친구들과 재밌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보다 1살 많은 프랑스 형은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아 남북문제, 경제 상황등을 설명해주며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가장 많은 참가자가 있던 스페인 친구들도 함께 축구를 하고 주말에는 해변에 나가 수영을 하며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던 워크 캠프가 끝나자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연락을 하게 되었고 원래 계획하였던 스페인 바르셀로나 관광을 프랑스, 스페인 친구들이 함께 하자고 하여 더욱 재밌게 여행을 하였습니다.
워크 캠프를 마친 후에도 같은 숙소를 잡아 함께 했던 친구들을 불러 홈파티도 열고
바에서 맥주도 마시며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배웅을 해주던 친구들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12월엔 워크캠프에 참여하였던 몇몇의 친구들이 한국에 꼭 방문하고 싶다고하여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우리는 그렇게 잠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문화교류, 대외적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꿈같았던 워크캠프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참여하고 싶습니다.
많은 친구를 만날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하기에
덜컥 참여를 하게 되었지만 막상 합격통지가 발표되고 출발 날짜까지 나오니 내가 이걸 할 수있을까 하는 걱정도 생겼습니다.
처음 혼자 떠나보는 유럽여행에 외국어를 쓰는 친구들을 만나려고 하니
두려움반 기대감 반이였습니다.
그렇게 혼자 떠나는 여행은 시작 되었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미팅 포인트인 스페인에 오게 되니 약속 시간 보다 약 2시간이나 늦어 아무도 없었습니다.
결국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이곳 저곳 연락을 취해 워크캠프 담담자가 쉽게 설명을 해주어 베이스캠프인 박물관 앞까지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라도 다르고 말도 다른 해외 친구들은 나를 반갑게 맞아 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막상 도착하자 리더와 이미 도착한 친구들이 두손을 벌려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지역에 역사 봉사활동의 내용에 대한 간단한 사전교육을 끝마치고 숙소인 아르부시스 몬테소리 성으로 출발하였고 익숙하지 않은 영어를 구사해가며 우리 나라 소개, 내 소개를 해가며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틀 동안은 말도 잘 하지 않고 단순히 아침 저녁 인사를 하며 어색한 나날이 흘렀지만 다함께 즐기는 단체 프로그램, 유적 발굴 봉사활동을 통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유럽 각국 중국 일본의 친구들과 재밌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보다 1살 많은 프랑스 형은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아 남북문제, 경제 상황등을 설명해주며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가장 많은 참가자가 있던 스페인 친구들도 함께 축구를 하고 주말에는 해변에 나가 수영을 하며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던 워크 캠프가 끝나자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연락을 하게 되었고 원래 계획하였던 스페인 바르셀로나 관광을 프랑스, 스페인 친구들이 함께 하자고 하여 더욱 재밌게 여행을 하였습니다.
워크 캠프를 마친 후에도 같은 숙소를 잡아 함께 했던 친구들을 불러 홈파티도 열고
바에서 맥주도 마시며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배웅을 해주던 친구들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12월엔 워크캠프에 참여하였던 몇몇의 친구들이 한국에 꼭 방문하고 싶다고하여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우리는 그렇게 잠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문화교류, 대외적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꿈같았던 워크캠프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