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무살의 용기, 프랑스 워크캠프 도전
CORMORANCHE-SUR-SAON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살 때 여행과 봉사활동을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지내던 도중 국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22살이 되어 실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워크캠프 프로그램 방학 때 날짜가 가능하고 좀 더 의미있고 다채로운 활동이 있는 프로그램을 찾던 도중 프랑스 conc 181 프로그램에 지원 후 합격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혼자서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게 되었다니 매우 신나있었다. 프랑스 샤를드골에 도착한 후 떼제베를 타고 리옹 또 기차를 타고 미팅포인트 'macon'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 후 우리의 3주동안 숙식을 책임질 캠핑장 Lac de Cormorache 에 입성했다.
우리는 총 12명으로 리더2명과 10명의 캠퍼들로 이루어 졌다.
어색한 인사를 나뉜 뒤 우리는 바로 텐트를 함께 설치했다. 각자의 자리를 정하고 짐 정리 후 역할 분담 및 앞으로 나아갈 우리의 일과 시간 분배에 대해 이야기를 한 후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3주동안 우리는 6시간의 일을 하였다. 대부분, 돌을 잘라서 화단을 만들어야했고 아니면 오두막 목재 표면을 청소하고 사포질하고 다시 페인트칠을 해야했다. 돌을 다듬고 자르는 과정에서 우리는 손을 정말 많이 다쳤다. 망치에 손을 찌우기 일수였고 돌을 옮기는 과정에서 다리를 다치는 상황이 생겼다. 처음에는 다들 힘들고 아파했지만 리더가 너무 일을 열심히 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분량과 정도를 넘었지만 사실 이 점이 많이 묵인되었던 것 같다. 주말에는, 캠핑장 주변 마꽁 시내에 자전거를 타고 나가서 혁명 기념일을 같이 즐기고 월드컵 결승전도 함께 보기도 하고 살롱으로 차를 타고 나가서 길거리 공연축제를 함께 즐겼다.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우리가 머무는 캠핑장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체육대회가 크게 열려서 우리도 concordia팀으로 참여해 함께 게임도 하고 물놀이도 하였다.
외국인 친구들과 어색함은 금세 없어졌고 함께 요리하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다른 국가에서 왔어도 우리의 공통사는 많이 비슷했고 다양한 분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프랑스 친구와 러시아 친구사이에 잠깐의 마찰이 있었지만 대화를 통해 해결 할 수 있었고 나와 한국인언니도 의사소통 문제에 있어 공통어인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로 인해 많은 고생을 했지만 그것또한 리더들과 밤에 이야기를 함으로 해결 할 수 있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나는 학업적으로, 나 자신으로, 또한 세상을 보는 시선을 다르게 갖게 될 수 있던 것 같다. 내가 작은 우물에서 너무 작은 것을 보고 꿈꾸고 생각했던 것 같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혼자서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게 되었다니 매우 신나있었다. 프랑스 샤를드골에 도착한 후 떼제베를 타고 리옹 또 기차를 타고 미팅포인트 'macon'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 후 우리의 3주동안 숙식을 책임질 캠핑장 Lac de Cormorache 에 입성했다.
우리는 총 12명으로 리더2명과 10명의 캠퍼들로 이루어 졌다.
어색한 인사를 나뉜 뒤 우리는 바로 텐트를 함께 설치했다. 각자의 자리를 정하고 짐 정리 후 역할 분담 및 앞으로 나아갈 우리의 일과 시간 분배에 대해 이야기를 한 후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3주동안 우리는 6시간의 일을 하였다. 대부분, 돌을 잘라서 화단을 만들어야했고 아니면 오두막 목재 표면을 청소하고 사포질하고 다시 페인트칠을 해야했다. 돌을 다듬고 자르는 과정에서 우리는 손을 정말 많이 다쳤다. 망치에 손을 찌우기 일수였고 돌을 옮기는 과정에서 다리를 다치는 상황이 생겼다. 처음에는 다들 힘들고 아파했지만 리더가 너무 일을 열심히 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분량과 정도를 넘었지만 사실 이 점이 많이 묵인되었던 것 같다. 주말에는, 캠핑장 주변 마꽁 시내에 자전거를 타고 나가서 혁명 기념일을 같이 즐기고 월드컵 결승전도 함께 보기도 하고 살롱으로 차를 타고 나가서 길거리 공연축제를 함께 즐겼다.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우리가 머무는 캠핑장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체육대회가 크게 열려서 우리도 concordia팀으로 참여해 함께 게임도 하고 물놀이도 하였다.
외국인 친구들과 어색함은 금세 없어졌고 함께 요리하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다른 국가에서 왔어도 우리의 공통사는 많이 비슷했고 다양한 분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프랑스 친구와 러시아 친구사이에 잠깐의 마찰이 있었지만 대화를 통해 해결 할 수 있었고 나와 한국인언니도 의사소통 문제에 있어 공통어인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로 인해 많은 고생을 했지만 그것또한 리더들과 밤에 이야기를 함으로 해결 할 수 있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나는 학업적으로, 나 자신으로, 또한 세상을 보는 시선을 다르게 갖게 될 수 있던 것 같다. 내가 작은 우물에서 너무 작은 것을 보고 꿈꾸고 생각했던 것 같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