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터키 소도시에서 만난 세계, 그리고 축제
GARDEN WORK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 어린 시절부터 한국이 아닌 다른 곳을 떠나고 싶은 점, 또한 낯선 환경 속에서 생각이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돈을 벌어가기 때문에 경비에 대한 부담과 처음 떠나는 해외에 아무 연고 없이 무작정 가는것이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인터넷과 주위 친구들의 많이 물어고 그를통해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
하루는 근처에 있는 다른 유치원에 가서 일을 한 후 다른 숙소에서 축구도 보고 저녁도 먹으며 깨끗한 별밤을 보면서 자연을 느껴던 에피소드가 생각나고
2주라는 기간동안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터키 소도시(데니즐리라는 도시 근처에 작은 소도시)에서 세계 댄스 공연을 하였고 때마침 한국 농악놀이하시는 분들이 와서 멋진 공연을 주변 친구들한테 보여준 것과 터키라는 나라의 색 다른 축제를 참가한 점입니다. 이 축제는 5~15살 정도 되는 어린 남자아이가 포경수술을 한 후 그 날 하루동안 큰 축제를 진행하면서 성인이 되었다는것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였고 우리와 다른 특징인 축제에 기억이 남았습니다.
월드컵기간이라 다 같이 축구를 보면서 각자의 나라를 응원하면서 서로 함께한 점
다른 참가자들의 이야기:
우리에게 잘알려진 국가 "스페인" 그는 자신을 스페인 사람이 아닌 카탈로니아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였고 여권 또한 여권 지갑을 사용하여 카탈로니아인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그 외에도 홍콩친구 또한 중국이 아닌 홍콩사람이라고 얘기하는등
그들이 직접 느끼는 나라에 대한 생각을 듣게 되어 신기하였고 한국하면 north korea에 대한 입장에 대해 항상 궁금해 하는등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 일단 나의 영어에 대한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물론 영어를 잘 못해도 친해지는 문제와는 별게 인거 같아습니다. 다른 분들도 영어라는 점을 두려하지마시고 진심으로 사람에게 다가가면 친해지는데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떤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나의 주장을 못한게 한없이 답답하게 만들었습다. 즉 우리와 다른 환경에 자란 친구들의 사고방식을 듣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그 외에도 2주라는 시간이 애매하다고 느꼈습니다. 1주정도 지나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인데 보통 갈등이 고조되었을때 몇일 후 이별이라는 것을 인지하여 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참가를 한 후 약간의 실망한 점은 느꼈지만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에 참가에 대한 후회 없이 항상 추억을 간직할려 합니다 ^^
특별한 에피소드:
하루는 근처에 있는 다른 유치원에 가서 일을 한 후 다른 숙소에서 축구도 보고 저녁도 먹으며 깨끗한 별밤을 보면서 자연을 느껴던 에피소드가 생각나고
2주라는 기간동안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터키 소도시(데니즐리라는 도시 근처에 작은 소도시)에서 세계 댄스 공연을 하였고 때마침 한국 농악놀이하시는 분들이 와서 멋진 공연을 주변 친구들한테 보여준 것과 터키라는 나라의 색 다른 축제를 참가한 점입니다. 이 축제는 5~15살 정도 되는 어린 남자아이가 포경수술을 한 후 그 날 하루동안 큰 축제를 진행하면서 성인이 되었다는것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였고 우리와 다른 특징인 축제에 기억이 남았습니다.
월드컵기간이라 다 같이 축구를 보면서 각자의 나라를 응원하면서 서로 함께한 점
다른 참가자들의 이야기:
우리에게 잘알려진 국가 "스페인" 그는 자신을 스페인 사람이 아닌 카탈로니아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였고 여권 또한 여권 지갑을 사용하여 카탈로니아인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그 외에도 홍콩친구 또한 중국이 아닌 홍콩사람이라고 얘기하는등
그들이 직접 느끼는 나라에 대한 생각을 듣게 되어 신기하였고 한국하면 north korea에 대한 입장에 대해 항상 궁금해 하는등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 일단 나의 영어에 대한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물론 영어를 잘 못해도 친해지는 문제와는 별게 인거 같아습니다. 다른 분들도 영어라는 점을 두려하지마시고 진심으로 사람에게 다가가면 친해지는데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떤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나의 주장을 못한게 한없이 답답하게 만들었습다. 즉 우리와 다른 환경에 자란 친구들의 사고방식을 듣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그 외에도 2주라는 시간이 애매하다고 느꼈습니다. 1주정도 지나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인데 보통 갈등이 고조되었을때 몇일 후 이별이라는 것을 인지하여 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참가를 한 후 약간의 실망한 점은 느꼈지만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에 참가에 대한 후회 없이 항상 추억을 간직할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