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알프스에서 만난 용기와 성장
Alpe Doss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우선, 저는 워크캠프에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 학교 선배를 통해 직접적으로 단체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한 번쯤은 가보는게 좋은 경험이 될것같아서 생각해두고있다가, 정말 우연하게도 학교에 뜬 공지를 보게되었고, 접수 마지막 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결정이라 홀로 떠나는 외국이라고 생각하니 걱정도 많았습니다. 신청 후에 다가오는 면접날만을 기다리며 워크캠프에 대한 자세한 후기도 읽어보고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긴장한것만큼 면접을 무사히 잘 마쳤다고 생각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느 날 최종합격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실 이전까진 그렇게 와닿지 않았는데 전화를 받고나니 준비할게 한 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오티에서 정보를 얻고, 워크캠프홈페이지에서 최종신청과 테마선택까지..차차 준비를 해갔습니다.
테마는 따로 고민하지 않고 알려주신 선배님의 말씀을 참고해서 환경으로 정하게되었습니다. 평소 축제나 이러한 행사 스텝으로도 일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고민도 했지만,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겪을 수 없는 일이 될것같아서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결정하게 된것같습니다. 이렇게 테마까지 확정받은 후에 서울에서 진행되는 오티를 참가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워크캠프에대한 기대는 더더욱 커졌지않았나..생각해봅니다.
참가자들의 생생하고 자세한 후기와, 직접 캠프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 워크캠프단체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들은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도 얻게되고, 우연히 같은 학교, 같은 프로그램 참가자 한 분을 만나서 가기전부터 정보도 교환하며 얘기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캠프가 시작되기만을! 부푼 기대와 함께 기다렸습니다.
테마는 따로 고민하지 않고 알려주신 선배님의 말씀을 참고해서 환경으로 정하게되었습니다. 평소 축제나 이러한 행사 스텝으로도 일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고민도 했지만,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겪을 수 없는 일이 될것같아서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결정하게 된것같습니다. 이렇게 테마까지 확정받은 후에 서울에서 진행되는 오티를 참가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워크캠프에대한 기대는 더더욱 커졌지않았나..생각해봅니다.
참가자들의 생생하고 자세한 후기와, 직접 캠프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 워크캠프단체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들은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도 얻게되고, 우연히 같은 학교, 같은 프로그램 참가자 한 분을 만나서 가기전부터 정보도 교환하며 얘기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캠프가 시작되기만을! 부푼 기대와 함께 기다렸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사실 인포싯을 받기전부터 걱정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참가 프로그램만 무엇인지 나왔을 때, 산이다보니 자거나 생활하는 부분에서 편하진 않겠구나 걱정이 한 가득 이었는데 그 걱정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인포싯에는 침낭이 필수였고, 일반 운동화도 안되고 꼭! 등산화만 착용해야하고 캐리어는 절대절대 안된다고 꼭 등산용 배낭을 매고 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2주간의 워크캠프후에 보름정도의 여행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한달 동안의 짐을 캐리어가 아닌 배낭에 다 넣어서 많은 시간동안 등산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겁부터 났습니다.
그래도 생활은 산악대피소에서 하게된다는 말은 걱정중에 그래도 다행으로 여겨졌습니다.
캠프는 7월13일부터 26일까지였는데 13일에 미팅포인트에서 만나 하루는 그 지역 교회에서 잠을자고 14일부터 캠프의 시작이었습니다.
미팅포인트까지는 함께 참여한 언니와 만나서 이동을 했는데, 밀라노 북부였기에 가는 중에 꼬모호수도 지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게되니 마음은 더 설레고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났을때는 아 이제 본격적으로 소통은 영어가 되는 것인가 하는 걱정도 되고..한편으로는 빨리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색하기만 했지만 그래도 인사도 하고 농담도 치면서 더 가까워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배낭의 무게는 14kg정도! 두시간이 넘는 산행은 맨 몸으로도 가기 힘든데 짐을 짊어지고 시작된 걸음의 무게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리더인 테오가 도와주긴 했지만 정말 울면서 올라간것같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어떻게 갔을까 하는 생각에 웃음이 절로나고 신기하기도합니다.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말은 정말 틀린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최종목적지인 'Alpe Dosso'에는 생에 처음보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져있었습니다. 생활하게될 숙소도 깨끗하고, 없는것이 없는 완벽한 곳이었습니다. 짐을 풀고, 모여서 남은 시간들의 계획을 짰습니다. 저는 언니와 테오 셋이서 한팀이되었고 나머지 사람들도 팀을 꾸렸습니다. 이 날은 더 없이 행복했던 날이었습니다. 기다리고 있던 나디아와 마리아의 맛있는 식사와 와인은 아직도 잊지 못할 맛입니다.
알페도소에서의 봉사활동은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산이다 보니 자연적인환경에 사람이 적응해야했고, 나무와 풀들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힘도 많이 써야했고 햇빛에는 자연적으로 노출이되었습니다. 나무 껍질도 벗기고, 나무도 자르고, 풀숲을 정리하고 하는 일은 한정적이었지만 그 범위는 굉장히 넓었습니다. 하지만 힘들었던 일만큼 보람찼던 기억에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팀원들도 힘든일에도 짜증한번 내지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일하고 난 후에는 게임도하고 물싸움도하고 정말 좋은 추억만 가득하네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알페도소에서의 하루하루는 꿈같았다는거! 산이라 아 정말 외부와의 소통은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산악바이크를 타고 저녁마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필요한 식재료도 가져오고, 저녁을 함께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일 잊지못하는 하루는 캠프참가자들을 위해 열린 파티였는데 스페인친구들이 담근 전통술 상그리아와 현지인들이 직접 만들어주는 바베큐..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 날이었습니다. 춤도추고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같이하고 처음보는 사람들같이 느껴지지않고 친근한 모습에 괜히 고맙기도하고 정이많이들어 헤어질땐 어떡하나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루는 같이간 언니와 한국의 술게임을 알려줬는데, 그 게임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지 저희만 보면 딸기딸기를 외쳤습니다. 동영상까지 찍어가며 기억하겠다고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고마웠습니다. 사실 캠프전에 참가한 언니와 걱정한 부분이 한가지 더 있었는데, 한국음식을 만들어 주는 자리가 굉장히 걱정되었습니다. 가기전에 소불고기 양념과 라면, 김, 호떡믹스등을 챙겨갔는데, 만들어주는 날에 걱정했던것보다 사람들이 모두 다 잘먹어주고 고맙다고 말해줘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걱정이라면 호떡 믹스! 정말 추천합니다! 캠프중에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음식도 맛보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네요.
또 잊지 못할 추억 하나. 주말은 일을하지 않고 쉬는 날! 하지만 첫 주에 비가와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강제 휴식을 했지만 평일에 리더인 테오와 조르조 그리고 사라는 호수를 보러가자며 들떠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광경은 너무나 멀리에있었는데, 두시간정도 등반을 해서 가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없는 길에 돌들을 밞으며 산을 넘어서 도착한 호수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눈과함께 영롱한 색깔을 띄며 고여있는 물을 보니 마음이 벅찼습니다. 언제 다시 한 번 여길 오게될까요? 생각해보면 꿈같은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안갈것같은 시간은 무심하게도 사람들과 친해질 수록 빨리 지나갔습니다. 하산전에 방명록을 작성했는데, 작년에 다녀간 한국인 두분과 이 전의 사람들의 글을 보니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써야하는 글이라고 생각하니 슬프기도했구요.
나름대로 인사를 하고, 산에서의 마지막날 예쁜모습을 사진에 담기도하고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하산후에, 꼬모호수에 가서 수영도하고 정말 꿀같은 휴식이었습니다. 저녁식사는 그 지역의 지역주민들과 산을 관리하는 분들과함께 식당 전체를 빌려 한명한명 소개도해주고 고맙다며 캠프인원들을 축하해주었습니다. 괜히 벅차는 감동에 눈물이 고였는데 우는친구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우리는 식사후에 디스코팜(?) 칵테일바 같은곳에가서 새벽까지 춤을추고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대박대박!
이제 정말 헤어진다니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에 제일 먼저 떠난 프랑스 친구 카밀..
한명한명 인사하는 내내 꼭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꿈같던 시간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참가한 임원중에 한 러시아인 언니가 있었는데, 많은 워크캠프 참여와 한국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참여후에 한국의 문화에 반하게되어 한국에대해 공부했다고했습니다. 영어와 이탈리아어 한국어가 가능했던 세냐언니는 캠프에서의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었기에 더더욱 멋있고 완벽한 캠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래도 생활은 산악대피소에서 하게된다는 말은 걱정중에 그래도 다행으로 여겨졌습니다.
캠프는 7월13일부터 26일까지였는데 13일에 미팅포인트에서 만나 하루는 그 지역 교회에서 잠을자고 14일부터 캠프의 시작이었습니다.
미팅포인트까지는 함께 참여한 언니와 만나서 이동을 했는데, 밀라노 북부였기에 가는 중에 꼬모호수도 지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게되니 마음은 더 설레고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났을때는 아 이제 본격적으로 소통은 영어가 되는 것인가 하는 걱정도 되고..한편으로는 빨리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색하기만 했지만 그래도 인사도 하고 농담도 치면서 더 가까워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배낭의 무게는 14kg정도! 두시간이 넘는 산행은 맨 몸으로도 가기 힘든데 짐을 짊어지고 시작된 걸음의 무게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리더인 테오가 도와주긴 했지만 정말 울면서 올라간것같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어떻게 갔을까 하는 생각에 웃음이 절로나고 신기하기도합니다.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말은 정말 틀린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최종목적지인 'Alpe Dosso'에는 생에 처음보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져있었습니다. 생활하게될 숙소도 깨끗하고, 없는것이 없는 완벽한 곳이었습니다. 짐을 풀고, 모여서 남은 시간들의 계획을 짰습니다. 저는 언니와 테오 셋이서 한팀이되었고 나머지 사람들도 팀을 꾸렸습니다. 이 날은 더 없이 행복했던 날이었습니다. 기다리고 있던 나디아와 마리아의 맛있는 식사와 와인은 아직도 잊지 못할 맛입니다.
알페도소에서의 봉사활동은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산이다 보니 자연적인환경에 사람이 적응해야했고, 나무와 풀들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힘도 많이 써야했고 햇빛에는 자연적으로 노출이되었습니다. 나무 껍질도 벗기고, 나무도 자르고, 풀숲을 정리하고 하는 일은 한정적이었지만 그 범위는 굉장히 넓었습니다. 하지만 힘들었던 일만큼 보람찼던 기억에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팀원들도 힘든일에도 짜증한번 내지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일하고 난 후에는 게임도하고 물싸움도하고 정말 좋은 추억만 가득하네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알페도소에서의 하루하루는 꿈같았다는거! 산이라 아 정말 외부와의 소통은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산악바이크를 타고 저녁마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필요한 식재료도 가져오고, 저녁을 함께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일 잊지못하는 하루는 캠프참가자들을 위해 열린 파티였는데 스페인친구들이 담근 전통술 상그리아와 현지인들이 직접 만들어주는 바베큐..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 날이었습니다. 춤도추고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같이하고 처음보는 사람들같이 느껴지지않고 친근한 모습에 괜히 고맙기도하고 정이많이들어 헤어질땐 어떡하나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하루는 같이간 언니와 한국의 술게임을 알려줬는데, 그 게임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지 저희만 보면 딸기딸기를 외쳤습니다. 동영상까지 찍어가며 기억하겠다고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고마웠습니다. 사실 캠프전에 참가한 언니와 걱정한 부분이 한가지 더 있었는데, 한국음식을 만들어 주는 자리가 굉장히 걱정되었습니다. 가기전에 소불고기 양념과 라면, 김, 호떡믹스등을 챙겨갔는데, 만들어주는 날에 걱정했던것보다 사람들이 모두 다 잘먹어주고 고맙다고 말해줘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걱정이라면 호떡 믹스! 정말 추천합니다! 캠프중에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음식도 맛보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네요.
또 잊지 못할 추억 하나. 주말은 일을하지 않고 쉬는 날! 하지만 첫 주에 비가와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강제 휴식을 했지만 평일에 리더인 테오와 조르조 그리고 사라는 호수를 보러가자며 들떠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광경은 너무나 멀리에있었는데, 두시간정도 등반을 해서 가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없는 길에 돌들을 밞으며 산을 넘어서 도착한 호수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눈과함께 영롱한 색깔을 띄며 고여있는 물을 보니 마음이 벅찼습니다. 언제 다시 한 번 여길 오게될까요? 생각해보면 꿈같은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안갈것같은 시간은 무심하게도 사람들과 친해질 수록 빨리 지나갔습니다. 하산전에 방명록을 작성했는데, 작년에 다녀간 한국인 두분과 이 전의 사람들의 글을 보니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써야하는 글이라고 생각하니 슬프기도했구요.
나름대로 인사를 하고, 산에서의 마지막날 예쁜모습을 사진에 담기도하고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하산후에, 꼬모호수에 가서 수영도하고 정말 꿀같은 휴식이었습니다. 저녁식사는 그 지역의 지역주민들과 산을 관리하는 분들과함께 식당 전체를 빌려 한명한명 소개도해주고 고맙다며 캠프인원들을 축하해주었습니다. 괜히 벅차는 감동에 눈물이 고였는데 우는친구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우리는 식사후에 디스코팜(?) 칵테일바 같은곳에가서 새벽까지 춤을추고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대박대박!
이제 정말 헤어진다니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에 제일 먼저 떠난 프랑스 친구 카밀..
한명한명 인사하는 내내 꼭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꿈같던 시간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참가한 임원중에 한 러시아인 언니가 있었는데, 많은 워크캠프 참여와 한국인 친구가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참여후에 한국의 문화에 반하게되어 한국에대해 공부했다고했습니다. 영어와 이탈리아어 한국어가 가능했던 세냐언니는 캠프에서의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었기에 더더욱 멋있고 완벽한 캠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 뿐만아니라 캠프후에 여행까지 한 달 정도 외국에서 생활을 한건데, 이후의 변화는 상당히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기전의 저의 모습과 다녀온 후의 저의 모습은 제가 느끼기에도 한단계 성숙해서 돌아왔다고 생각이듭니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다양한 생각도 할 수 있었고 힘들때는 저의 한계도 생각해볼 수 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워크캠프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기회를 얻을 수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더 늦었으면 못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있으며, 후에 꼭 만나기로 약속도 했습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끝까지 우정을 지키고싶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모든 참가자들과 리더들 그리고 주민들은 정말 잊지못할 사람들이되었고 그안에서 경험한 모든것들은 평생잊지못할 추억이되었습니다.캠프를 망설이거나 혼자하는 걱정에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망설이지말고 도전하고 경험해보라고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있으며, 후에 꼭 만나기로 약속도 했습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끝까지 우정을 지키고싶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모든 참가자들과 리더들 그리고 주민들은 정말 잊지못할 사람들이되었고 그안에서 경험한 모든것들은 평생잊지못할 추억이되었습니다.캠프를 망설이거나 혼자하는 걱정에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망설이지말고 도전하고 경험해보라고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