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용기, 국경을 넘어 마음을 잇다
MACHEMONT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글로벌 시대를 표방하는 21세기에 진정으로 글로벌하게 전 세계인들과 살을 부비면서 시간을 보내고 더불어 저의 자그마한 힘이 타인에게 보탬이되는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이와 딱 맞아 떨어지는 활동을 하는 워크캠프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기쁨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참가하고 싶었던 활동이었기에 참가 전부터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나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대한민국에 대해서 궁금해 하면 어떻게 소개해 줄지 영어로 준비를 했고, 한식을 배우고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전통놀이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놀이 도구를 준비하며 친구들과 더 깊게 소통하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했었습니다.
너무 너무 참가하고 싶었던 활동이었기에 참가 전부터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나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대한민국에 대해서 궁금해 하면 어떻게 소개해 줄지 영어로 준비를 했고, 한식을 배우고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전통놀이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놀이 도구를 준비하며 친구들과 더 깊게 소통하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 워크캠프지의 역에 도착했을 때의 설레임.. 작은 시골 마을인 machemont는 서로를 기웃거리며 수줍은 미소를 띄는 저희들을 맞아주었습니다. 워크캠프지는 넓은 잔디에 텐트만 덩그러니 놓여있었고 그곳에서 2주라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평일에는 근처의 교회를 보수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시멘트로 벽을 메꾸고 하얀색 페인트로 한번 두번 세번 여러번 덧칠을 하며 교회를 깨끗하게 보수하였습니다.
주말에는 machemont의 수영장에 가서 수영도 하고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깜짝 생일파티도 준비했으며 함께 액티비티를 통해서 더욱 더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사실 페인트칠이 쉬운듯 어려운듯 단순 노동이었지만 machemont 지역주민들은 저희에게 너무 감사해주셨고 친절을 베풀어 주셨으며 따뜻했습니다. 저희가 지역주민과 친해지고자 작은 감자를 하나 들고 지역주민에게 찾아가서 어떠한 물건으로든지 바꿔주실 수 있겠느냐며 손짓과 발짓을 써가며 소통을 해나갔고 그분들은 흔쾌히 작은 감자 하나를 수박이나 토마토, 호박 등으로 바꿔주셨습니다. 가끔은 저희를 위해서 초코푸딩을 만들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주말에는 machemont의 수영장에 가서 수영도 하고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깜짝 생일파티도 준비했으며 함께 액티비티를 통해서 더욱 더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사실 페인트칠이 쉬운듯 어려운듯 단순 노동이었지만 machemont 지역주민들은 저희에게 너무 감사해주셨고 친절을 베풀어 주셨으며 따뜻했습니다. 저희가 지역주민과 친해지고자 작은 감자를 하나 들고 지역주민에게 찾아가서 어떠한 물건으로든지 바꿔주실 수 있겠느냐며 손짓과 발짓을 써가며 소통을 해나갔고 그분들은 흔쾌히 작은 감자 하나를 수박이나 토마토, 호박 등으로 바꿔주셨습니다. 가끔은 저희를 위해서 초코푸딩을 만들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를 참가하기 전에는 막연한 용기가 있었다면 참가한 후에는 직접 입이 열리고 발이 움직이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항상 마음 속으로 실행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실행하기에는 부족했던 용기가 이제는 생각과 동시에 실천하고 몸이 움직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다 평등하다는 것, 서로 다른 문화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인간의 본질은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개방적인 것도 아니고 그들도 수줍음을 지니고 있고 친해지면 더 잘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만 어색한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사실 그들도 machemont는 낯선 땅이었고 다들 서로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있는 친구들이었습니다. 제 평생의 삶 동안 2주라는 시간은 정말 짧은 시간이겠지만 앞으로 이렇게 뜻깊은 2주를 또 보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다 평등하다는 것, 서로 다른 문화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인간의 본질은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개방적인 것도 아니고 그들도 수줍음을 지니고 있고 친해지면 더 잘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만 어색한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사실 그들도 machemont는 낯선 땅이었고 다들 서로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있는 친구들이었습니다. 제 평생의 삶 동안 2주라는 시간은 정말 짧은 시간이겠지만 앞으로 이렇게 뜻깊은 2주를 또 보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