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 오복마을, 마음으로 통하다
Let’s get fun by LOHAS in beauty Taiwa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 참가동기 : 해외 봉사활동 참여를 해보고 싶었다.
- 참가 전 준비 : 교내외 사전 교육, 인터넷 정보, 잇포싯 활용
- 기대했던 점 : 해외 봉사활동이라는 취지에서 항상 밝고, 열심히 참여하는 나의 모습을 기대했다. 또한, 의사소통, 문화간의 차이에서 오는 차이점을 느껴보고 싶었고, 그 과정에서 이해하는 값진 경험을 느끼고 싶었다.
대만 타이충(TaiChung)에서 진행된 워크 캠프는 7.31∼8.14에 걸쳐 진행됐다. 주로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주로 한 해당 지역사회에의 기여에 그 목적을 두고 있었다.
2주 동안 크게 3∼4가지 정도의 큰 행사 또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이 진행됐는데, 초등학교 벽을 장식할 모자이크 타일 붙이기와 ‘슈퍼키즈’ 캠프, ‘올림픽’ 축제 등으로 구성됐다. 모자이크 타일 활동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커다란 나무 판에 그려진 스케치를 밑바탕으로 하여 작은 조각의 타일을 붙여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완성된 모자이크 타일 작품들은 해당 지역 초등학교의 휑하던 벽을 예쁘게 장식하는 벽화 작품으로 그 훌륭한 소임을 다 하게 됐다. 슈퍼키즈 캠프의 경우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낮 동안 진행된 캠프로, 언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정한 소통을 향한 마음임을 알게 하는 값진 시간이었다. 올림픽 축제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것으로, 옛날 초등학교 운동회 때 하던 이인삼각이나 이어달리기, 밀가루 속 사탕 먹기 등 어르신들께서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재미있고도 쉬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워크캠프 기간 동안, 봉사자들은 힘들지만 값지고 의미 있는 시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해당 지역에 봉사하고 그 지역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한다는 보람을 느끼며 워크 캠프를 마쳤다. 진정한 소통의 중요성, 큰 보람을 느껴서 뜻 깊었다.
- 참가 전 준비 : 교내외 사전 교육, 인터넷 정보, 잇포싯 활용
- 기대했던 점 : 해외 봉사활동이라는 취지에서 항상 밝고, 열심히 참여하는 나의 모습을 기대했다. 또한, 의사소통, 문화간의 차이에서 오는 차이점을 느껴보고 싶었고, 그 과정에서 이해하는 값진 경험을 느끼고 싶었다.
대만 타이충(TaiChung)에서 진행된 워크 캠프는 7.31∼8.14에 걸쳐 진행됐다. 주로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주로 한 해당 지역사회에의 기여에 그 목적을 두고 있었다.
2주 동안 크게 3∼4가지 정도의 큰 행사 또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이 진행됐는데, 초등학교 벽을 장식할 모자이크 타일 붙이기와 ‘슈퍼키즈’ 캠프, ‘올림픽’ 축제 등으로 구성됐다. 모자이크 타일 활동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커다란 나무 판에 그려진 스케치를 밑바탕으로 하여 작은 조각의 타일을 붙여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완성된 모자이크 타일 작품들은 해당 지역 초등학교의 휑하던 벽을 예쁘게 장식하는 벽화 작품으로 그 훌륭한 소임을 다 하게 됐다. 슈퍼키즈 캠프의 경우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낮 동안 진행된 캠프로, 언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정한 소통을 향한 마음임을 알게 하는 값진 시간이었다. 올림픽 축제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것으로, 옛날 초등학교 운동회 때 하던 이인삼각이나 이어달리기, 밀가루 속 사탕 먹기 등 어르신들께서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재미있고도 쉬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워크캠프 기간 동안, 봉사자들은 힘들지만 값지고 의미 있는 시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해당 지역에 봉사하고 그 지역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한다는 보람을 느끼며 워크 캠프를 마쳤다. 진정한 소통의 중요성, 큰 보람을 느껴서 뜻 깊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 현지 활동이야기 : 대만 타이충의 '오복마을'에서 2주간 워크캠프를 했다. 캠프는 초등학교에서 이뤄졌고, 주로 아이들 교육과 노인 복지로 진행됐다.
- 특별한 에피소드 : 공용어가 영어였지만, 마을 주민은 '대만어'를 사용했기때문에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걱정보다 몸짓과 마음으로 대화가 잘 됐다. 역시 진심은 통한다.
- 함께한 사람들
참가자 : 현지(학생 10명, 캠프리더 1명, 부리더 2명), 국제(한국 2명, 홍콩 2명)
지역주민 : 주로 초등학생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작은 마을이었기에 자주 동네 주민분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서로 언어가 안통해서 어렵게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순수했으며 지역주민은 따뜻하게 대해줬다.
- 특별한 에피소드 : 공용어가 영어였지만, 마을 주민은 '대만어'를 사용했기때문에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걱정보다 몸짓과 마음으로 대화가 잘 됐다. 역시 진심은 통한다.
- 함께한 사람들
참가자 : 현지(학생 10명, 캠프리더 1명, 부리더 2명), 국제(한국 2명, 홍콩 2명)
지역주민 : 주로 초등학생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작은 마을이었기에 자주 동네 주민분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서로 언어가 안통해서 어렵게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순수했으며 지역주민은 따뜻하게 대해줬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 참가 후 변화 :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알게되어 꾸준히 언어 공부를 할 것이다. 이런 봉사활동을 직업으로 하고 싶어졌다.
- 배우고 느낀 점 : 언어의 장벽은 위대하지만, 사람의 진심은 통한다.
- 하고 싶은 이야기 : 대만 이전에 몽골에 한국어 교육 봉사활동을 다녀온 적이 있다.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활동하여 편했지만, 몸이 편한만큼 봉사활동에 깊게 임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할 것이다. 순수한 아이와 따뜻한 마을 주민과의 2주, 서로 다른 국적과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국제 봉사자와의 2주, 한국인으로서 모범이 되어야하고 항상 밝게 웃고 지냈던 2주. 그 2주동안 행복했다.
- 배우고 느낀 점 : 언어의 장벽은 위대하지만, 사람의 진심은 통한다.
- 하고 싶은 이야기 : 대만 이전에 몽골에 한국어 교육 봉사활동을 다녀온 적이 있다.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활동하여 편했지만, 몸이 편한만큼 봉사활동에 깊게 임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할 것이다. 순수한 아이와 따뜻한 마을 주민과의 2주, 서로 다른 국적과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국제 봉사자와의 2주, 한국인으로서 모범이 되어야하고 항상 밝게 웃고 지냈던 2주. 그 2주동안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