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페인 문다카, 잊지 못할 아이들의 웃음
BUSTURIALDEA 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유럽여행을 가려고 마음먹었던 나는 여행뿐만 아니라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꼭 가고 싶었던 나라 스페인를 가게 되었다.
여행 중 워크캠프가 시작되면 난 대한민국의 대표다 라고 다짐했고
서로 다른 언어, 문화 그리고 전통을 가진 다른 나라의 젊은이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한다는 것이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가 되었다.
여행 중 워크캠프가 시작되면 난 대한민국의 대표다 라고 다짐했고
서로 다른 언어, 문화 그리고 전통을 가진 다른 나라의 젊은이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한다는 것이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가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크캠프 참가자 20명(총 7개국- 한국인 2명), 리더 3명과 함께 스페인 북쪽 바스크 지역에 있는 문다카(Mundaka)라는 작은 도시에서 7세~14세 아이들과 함께 영어교실, 문화체험, 액티브한 활동들을 하며 그 도시에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한 활동들을 했다.
9시부터 2시까지 아이들과 활동을 하며 주로 오전에는 영어 교실을 진행해 지루하지 않도록 항상 게임과 그림 그리기등을 준비했으며 오후에는 문화체험 및 여러 활동들을 하며 아이들과 더욱 친해지도록 준비했었다.
이 곳 아이들의 웃음과 순수함은 잊지 못할 정도록 안겨붙는것을 엄청 좋아하고, 사진찍는것도 엄청 좋아하고, 장난치는것도 엄청 좋아했다. 나도 아이들과 함께 같은 생활을 하다보니 2주동안에 많은 정이 들었다.
그중에는 내가 한국인이라 말하자마자 강남스타일 ~ 하면서 날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럴때마다 나도 강남스타일 춤을 추면서 같이 그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반겨주었다.
또 몇몇 아이들중에는 한국 음악을 틀어주었더니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하면서 서툴지만 한국노래를 따라 부르는 아이들도 있었다.
2시 이후부터는 점심식사를 하고 리더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워크캠프 참가자들과 함께 친해지는 활동을 하였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주말을 이용해 참가자들 리더들과 함께 오전, 오후에 다른 지역도시를 관람하다 저녁 넘어 숙소로 돌아가는길 근처지역에서 락 페스티벌을 보고 가기로 결정을 했었다. 근데 락 페스티벌을 보다가 그만 기차시간대를 놓쳐버렸고 다음 기차가 오는데까지 2시간이상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결국 밤 늦게 숙소를 돌아가기위해 3시간이상을 걸었던거 같았다. 걸으면서 골목골목마다 있는 자그만한 가로등과 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들로 인해 참가자들은 감성에 젖었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며 새벽 3시 넘어 숙소에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취침 전 밤마다 참가자 친구들과 함께 바에 모여서 장난도 치고 카드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과 한번은 참가자 친구들에게 떡볶이를 대접해주고 싶어서 가져온 고추장에다 쌀떡이 없어 떡 대신 파스타를 이용해 파스타떡볶이를 만들어 나눠먹었을때 참가자 친구들 서로 다른 반응들이 엄청 웃겼던것이 기억이 난다.
9시부터 2시까지 아이들과 활동을 하며 주로 오전에는 영어 교실을 진행해 지루하지 않도록 항상 게임과 그림 그리기등을 준비했으며 오후에는 문화체험 및 여러 활동들을 하며 아이들과 더욱 친해지도록 준비했었다.
이 곳 아이들의 웃음과 순수함은 잊지 못할 정도록 안겨붙는것을 엄청 좋아하고, 사진찍는것도 엄청 좋아하고, 장난치는것도 엄청 좋아했다. 나도 아이들과 함께 같은 생활을 하다보니 2주동안에 많은 정이 들었다.
그중에는 내가 한국인이라 말하자마자 강남스타일 ~ 하면서 날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럴때마다 나도 강남스타일 춤을 추면서 같이 그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반겨주었다.
또 몇몇 아이들중에는 한국 음악을 틀어주었더니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하면서 서툴지만 한국노래를 따라 부르는 아이들도 있었다.
2시 이후부터는 점심식사를 하고 리더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워크캠프 참가자들과 함께 친해지는 활동을 하였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주말을 이용해 참가자들 리더들과 함께 오전, 오후에 다른 지역도시를 관람하다 저녁 넘어 숙소로 돌아가는길 근처지역에서 락 페스티벌을 보고 가기로 결정을 했었다. 근데 락 페스티벌을 보다가 그만 기차시간대를 놓쳐버렸고 다음 기차가 오는데까지 2시간이상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결국 밤 늦게 숙소를 돌아가기위해 3시간이상을 걸었던거 같았다. 걸으면서 골목골목마다 있는 자그만한 가로등과 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들로 인해 참가자들은 감성에 젖었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며 새벽 3시 넘어 숙소에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취침 전 밤마다 참가자 친구들과 함께 바에 모여서 장난도 치고 카드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과 한번은 참가자 친구들에게 떡볶이를 대접해주고 싶어서 가져온 고추장에다 쌀떡이 없어 떡 대신 파스타를 이용해 파스타떡볶이를 만들어 나눠먹었을때 참가자 친구들 서로 다른 반응들이 엄청 웃겼던것이 기억이 난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외국인들과 직접적인 교류가 가능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 친구들에 문화를 보면서 스스로 국제적 마인드를 배웠고, 물론 문화와 언어는 다르지만 참가자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타인에게 배려하는 소중함도 더 느끼고 돌아왔다. 또한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을 하는것을 듣고 보면서 다 비슷하구나라고 느꼈고,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돌아와 좋았다.
워크캠프를 가면 난 대한민국 대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갔었는데 그 마음이 이곳 워크캠프 활동하면서 잘 전달되어 좋았다. 참가자 친구들에게 한국을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고 몇몇 참가자 친구들이 너때문에 한국가고 싶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다. 워크캠프 후 활동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참가자 친구들과 서로 sns를 공유해 계속 친해질수 있어서 좋다. 워크캠프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워크캠프를 가면 난 대한민국 대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갔었는데 그 마음이 이곳 워크캠프 활동하면서 잘 전달되어 좋았다. 참가자 친구들에게 한국을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고 몇몇 참가자 친구들이 너때문에 한국가고 싶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다. 워크캠프 후 활동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참가자 친구들과 서로 sns를 공유해 계속 친해질수 있어서 좋다. 워크캠프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