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200년 된 건물을 수리하며 얻은 용기
Moulin de Villogno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제가 이 워크캠프에 과감하게 도전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여러나라에서 온 20명 이상의 사람들과 이렇게 2주동안 봉사도하고 같이 놀며 지낼수있는 기회가 저의 인생에서 몇번 이나있을까? 라는 생각과 젊을 때 고생도 사서한다는데 이런 고생을 한번 과감하게 사서 느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기전에 준비한물건은 침낭과 운동화 옷 몇벌이 전부였습니다. 저는 워크캠프뒤에 배낭여행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방의 크기가 좀 커서 힘든점도있었습니다. 가장 기대했던점은 외국인친구를 사귄다는 그 자체였습니다. 흔치않은 기회이고 다른 생각과 다른 문화 그리고 다른 이상을 가진 사람과 함꼐 2주동안 머문 다는 그자체가 저에게는 기대 아니 기대이상으로 엄청난 설렘은 주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프랑스 RUFFEC 이란 역에서 가까운 Moulin de Villognon 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오래된 건물 약 200년 정도 된 건물을 보수하는 작업을하고 그 건물 앞에 다리도 만드는 등 건물보수 작업을했습니다. 그냥 속히말하는 말로 막노동(노가다) 라고 할수있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나라 친구들과 웃으며 재미있게 했던 것 같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가장 인상에 오래남은 것은 마을 축제였습니다. 제가 워크캠프를 했던 마을은 굉장히 조그마하고 아기자기한 마을이였습니다. 어느날 워크캠프리더가 옆마을에서 축제 사실 말은 축제라하지만 정말작은 파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옆마을에 축제가 있다고 리더가말하자 모두 이구동성으로 가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고 워크캠프 모든 멤버 심지어 리더까지 그곳을 향했고 마을 주민들도 저의와함께 춤을추고 한국사람들처럼 기차도 만들어서 줄지어 다니는 등 정말 색다른 경험 그리고 인상깊은 경험입니다. 저는 또한 워크캠프를 통해서 정말 친한 친구 1명을 얻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워크캠프를 마친후에 프랑스 독일 스위스 벨기에 네덜란드 잉글랜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워크캠프에서 만난친구덕에 웨일스라는 나라를 추가로 가게 되었고 그 친구 집에서도 머물며, 여행도 다니고 또 다른친구도 만나는 등 정말 재미있고 잊혀지지않는 경험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낯선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은 솔직히 조금은 있었던 저였지만, 이번 워크캠프 그리고 여행을 통하여 그런 것들이 전부 사라졌다는 말을 저는 과감히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2주동안 서로다른 생각 과 문화를 가진사람들과 생활을하면서, 갈등과공감을 느끼면서 각각나라가 생각하는 다른나라 (예를들어 프랑스 사람이 생각하는 한국, 벨기에 사람이 생각하는 프랑스) 도 알수있었고 다른 나라에 문화도 이해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 실력도 조금 아주 조금이나마 성장 했을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과감하게 한발을 내딛고 또 과감하게 부딪히기 바랍니다. 돌은 깎일수록 부드럽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처럼 한발을 내딛어서 부딪힘으로서 과감함도 배우고 가끔은 낯선 사람에게 창피함도느끼면서 나아간다면 언젠가 사람을 대할때 특히 낯선 외국인을 대할때 부드럽게 아주 평온하게 다가가리라 저는 굳게 맏고있습니다. 제가 워크캠프를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도전하십쇼 그리고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과감하게 한발을 내딛고 또 과감하게 부딪히기 바랍니다. 돌은 깎일수록 부드럽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처럼 한발을 내딛어서 부딪힘으로서 과감함도 배우고 가끔은 낯선 사람에게 창피함도느끼면서 나아간다면 언젠가 사람을 대할때 특히 낯선 외국인을 대할때 부드럽게 아주 평온하게 다가가리라 저는 굳게 맏고있습니다. 제가 워크캠프를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도전하십쇼 그리고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