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마음으로 통하는, 공주에서의 특별한 만남
Nature is Schoo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주변 지인의 소개와 외국인과의 문화교류라는 점이 끌렸습니다.
한국에서 겪어보기 힘든 기회라 더욱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합격 소식을 받았지만, 몇일 후 추가합격하여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한국인들끼리 모임을 가졌고, 외국인을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과정에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본 활동이 더욱 기대됐습니다.
평소에도 만나서 한국인들끼리 친목을 다졌고,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했습니다.
처음 외국인과의 생활이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조원들 덕분에 잘 해낼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잘 심어줘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겪어보기 힘든 기회라 더욱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합격 소식을 받았지만, 몇일 후 추가합격하여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한국인들끼리 모임을 가졌고, 외국인을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과정에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본 활동이 더욱 기대됐습니다.
평소에도 만나서 한국인들끼리 친목을 다졌고,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했습니다.
처음 외국인과의 생활이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조원들 덕분에 잘 해낼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잘 심어줘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 만났을 때 서로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리더들이 분위기를 잘 주도해주어 다 같이 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오기전 수업준비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본 수업을 할 때마다 서로 더욱 가까워졌고, 학생들과도 재밌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특성상 야외 자연체험도 많았는데 학생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자연에 신기해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중간에 휴가를 받았었는데 바닷가로 놀러가 너무나도 재밌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학교가 아닌 밖에서 서로 술 한잔 기울이고, 춤추고 노래하며 놀았던 것이 너무나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외국인에 대한 겁이 없어졌습니다. 외국인과 친구가 되려면 무조건 영어를 잘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언어가 아닌 마음이었습니다. 저의 진심을 이해해준 외국인 친구들에게 되려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학생들을 가르쳐보고 인솔해보며 책임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업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진행하는 동안 학생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외국인과의 대화도 통역해주면서 도움이 된다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더욱 활성화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꼭 경험해봤으면 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더욱 활성화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꼭 경험해봤으면 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