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책에서 만난 세계, 독일에서 마주하다 영알못의 독일 워
Creative Buildi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책과 영상으로만 보았던 세계를 나는 직접 경험하고 그 세계의 들어가 문화를 몸소 느껴보고 싶었다.
참가 전 준비
-우리나라를 기억할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하고, 내가 답사와 여행을 가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준비해 갔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워크캠프를 통해 나는 그 문화에 직접 들어가 그곳에 문화를 몸소 느껴보고, 우리의 문화 또는 정서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싶었다. 또한, 외국인과 함께 지내면서 영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었다.
-책과 영상으로만 보았던 세계를 나는 직접 경험하고 그 세계의 들어가 문화를 몸소 느껴보고 싶었다.
참가 전 준비
-우리나라를 기억할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하고, 내가 답사와 여행을 가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준비해 갔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워크캠프를 통해 나는 그 문화에 직접 들어가 그곳에 문화를 몸소 느껴보고, 우리의 문화 또는 정서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싶었다. 또한, 외국인과 함께 지내면서 영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활동이야기
-현지에서 우리는 패 타일을 이용해 오븐에 모자이크를 하고, 우리가 생활한 오두막에 페인트 칠을 했다.
특별한 에피소드
-우리는 오두막에 페인트칠을 했다. 첫날 페인트칠을 하고, 다음날 우리는 아침을 먹고 페인트칠을 하기 위해 붓을 들었다. 그런데 첫날 부드러웠던 붓이 딱딱한 돌덩이가 되어 있었다. 첫날 우리는 일을 끝내고 붓을 씻지 않아 붓이 딱딱한 돌덩이가 되어 있던 것이었다. 결국 우리는 물을 가져와 붓을 원상복귀 시킨 후에 다시 페인트칠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우린 그 사건 후에는 누구나 할 거 없이 일을 끝내고 붓을 빨아 두었다.
함께한 사람들
- 난 지역주민들과의 교류를 기대하고 워크캠프에 참가했다. 하지만 우리의 캠프 특성상 지역주민들과의 교류는 어려웠다. 우리 캠프는 청소년 수련관 안에서 활동하고 생활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워크캠프 참가자들 간의 단합을 어느 캠프 부럽지 않게 잘할 수 있었다. 그래서 참가자들 간의 친목과 정을 더 돈독해 질 수 있었다.
-현지에서 우리는 패 타일을 이용해 오븐에 모자이크를 하고, 우리가 생활한 오두막에 페인트 칠을 했다.
특별한 에피소드
-우리는 오두막에 페인트칠을 했다. 첫날 페인트칠을 하고, 다음날 우리는 아침을 먹고 페인트칠을 하기 위해 붓을 들었다. 그런데 첫날 부드러웠던 붓이 딱딱한 돌덩이가 되어 있었다. 첫날 우리는 일을 끝내고 붓을 씻지 않아 붓이 딱딱한 돌덩이가 되어 있던 것이었다. 결국 우리는 물을 가져와 붓을 원상복귀 시킨 후에 다시 페인트칠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우린 그 사건 후에는 누구나 할 거 없이 일을 끝내고 붓을 빨아 두었다.
함께한 사람들
- 난 지역주민들과의 교류를 기대하고 워크캠프에 참가했다. 하지만 우리의 캠프 특성상 지역주민들과의 교류는 어려웠다. 우리 캠프는 청소년 수련관 안에서 활동하고 생활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워크캠프 참가자들 간의 단합을 어느 캠프 부럽지 않게 잘할 수 있었다. 그래서 참가자들 간의 친목과 정을 더 돈독해 질 수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변화
- 참가 후 영어의 두려움이 사라졌다. 다른 나라의 참가자들은 내가 영어를 잘 못해도 들어주기 위해 기다려주고 참아주면서 의사소통 자신감을 만들어 주었다.
배우고 느낀 점
- 참가하면서 다른 나라 참가들 통해 여유를 배우고, 그 여유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웠다. 참가자 대부분이 독서를 통해 여유를 즐기고, 그 속에서 지식을 키워나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 것을 보면서 나는 한국에 돌아가서 여유를 가지고 그 여유를 즐기며 독서나 나의 취미생활을 하고자 했다. 또한, 활동하면서 다른 참가자들에게서는 조급함을 느낄 수 없었다. 일하면 한국사람이라면 빨리 빨리를 외치며 하루 이틀이면 모든 일을 끝냈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 참가자들은 느긋하게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
- 우리도 일할 때 조급함을 가지보단 일을 하면서 느긋함을 가짐으로써 일을 즐길 필요가 있다.
- 참가 후 영어의 두려움이 사라졌다. 다른 나라의 참가자들은 내가 영어를 잘 못해도 들어주기 위해 기다려주고 참아주면서 의사소통 자신감을 만들어 주었다.
배우고 느낀 점
- 참가하면서 다른 나라 참가들 통해 여유를 배우고, 그 여유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웠다. 참가자 대부분이 독서를 통해 여유를 즐기고, 그 속에서 지식을 키워나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 것을 보면서 나는 한국에 돌아가서 여유를 가지고 그 여유를 즐기며 독서나 나의 취미생활을 하고자 했다. 또한, 활동하면서 다른 참가자들에게서는 조급함을 느낄 수 없었다. 일하면 한국사람이라면 빨리 빨리를 외치며 하루 이틀이면 모든 일을 끝냈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 참가자들은 느긋하게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
- 우리도 일할 때 조급함을 가지보단 일을 하면서 느긋함을 가짐으로써 일을 즐길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