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터키, 마음으로 통한 봉사
“KEEP CALM AND BE A VOLUNTEER IN EGIRDI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는 다름나라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고, 주변에 다녀왔던 사람들이 학생이면 한번 쯤 해봐야 한다고 해서 신청하게 되었다. 처음엔 떨어져서 있는데 나중에 추가 합격이 됬다는 말을 듣고 바로 터키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여행 루트를 짜기 시작했는데 이 때부터 마음이 설레여서 기말시험도 대충 본듯하다. 일정은 10일 배낭여행을 한 한뒤에 15일 워크캠프를 하는 것이였다.
내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것이 아니여서 워크캠프에 가서 친구를 못 사귈까봐 걱정했었다. 그러나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서로 존중해주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서로 이해하는 것이 정말 좋았다.
내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것이 아니여서 워크캠프에 가서 친구를 못 사귈까봐 걱정했었다. 그러나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서로 존중해주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서로 이해하는 것이 정말 좋았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1. 고맙고 미안한 에피소드
호수에서 4명정도 한팀이 되어 쓰레기를 줍고 있는데 터키 할아버지께서 "where are you from?"이라고 말을 걸어 오셨다. 그래서 "Korea and japan"이라고 하니 터키어로 길게 말을 하셨는데 못알아들어 현지인 리더를 불러 번역을 해달라고 했다.
할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시며 "내가 한국전쟁 때 참전 했는데 오른쪽 다리 상처가 그 때 생긴거다. 만나서 반갑다."라고 하셨다. 이 때 왕진형이랑 같이 마음이 짠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 "언젠가는 한국에 가고 싶다."라고 말을 하셨다.
호수에서 4명정도 한팀이 되어 쓰레기를 줍고 있는데 터키 할아버지께서 "where are you from?"이라고 말을 걸어 오셨다. 그래서 "Korea and japan"이라고 하니 터키어로 길게 말을 하셨는데 못알아들어 현지인 리더를 불러 번역을 해달라고 했다.
할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시며 "내가 한국전쟁 때 참전 했는데 오른쪽 다리 상처가 그 때 생긴거다. 만나서 반갑다."라고 하셨다. 이 때 왕진형이랑 같이 마음이 짠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 "언젠가는 한국에 가고 싶다."라고 말을 하셨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쓰레기 줍기를 할 때 동내 주민들께서 어른, 아이 상관없이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이렇게 함으로써 어린아이들은 커서도 쓰레리를 함부러 버리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
워크 캠프를 지원한 사람들끼리 서로 정이 들어 우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 때 정,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다음에 언젠가 지원자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
워크 캠프를 지원한 사람들끼리 서로 정이 들어 우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 때 정,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다음에 언젠가 지원자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