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무모한 도전, 이탈리아에서 찾은 용기
REST HOUSE 03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처음에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된 것은 현실에서 조금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조금 무모하더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워크캠프에 신청을 했었었죠. 앞뒤 안가리고 신청한 이후 덜컥 워크캠프에 합격해버리고 나니 조금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걱정된 건 혼자 미팅장소까지 찾아가야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지원했던 워크캠프는 이탈리아 동쪽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나마 제가 알고 있던 이탈리아 도시인 피렌체나 로마와도 기차를 타고 몇시간을 가야 워크캠프 장소였던 Gagliole에 도착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이후에는 더욱 걱정이 됐습니다. 게다가 워크캠프 앞뒤로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던 터라 어떻게 루트를 짜야할지 굉장히 막막했습니다. 최종 루트를 결정하기 전 짜봤던 루트만 해도 10가지가 넘었습니다. 비행기표 값, 날짜, 거리 등을 고려한 끝에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에 들어가 프랑스 파리, 벨기에 브뤼셀과 브뤼헬를 관광한 뒤 저가항공기로 Gagliole와 가까운 도시인 이탈리아 Ancona로 가서 하룻밤을 머문 뒤 워크캠프 장소로 가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가 혼자 이렇게 긴 여행의 일정을 짜본 것은 정말 처음이라 매우 힘들었지만 그래도 워크캠프를 한다는 설렘과 열정으로 알아보고 찾아보며 준비했습니다.
계획을 짜고 나서 한 일은 워크캠프와 유럽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물품 등을 준비하는 일이었습니다. 우선 침낭과 옷 등을 준비했습니다. 사전워크캠프 설명회 등에서 얻은 팁으로 편한 옷과 함께 격식 차릴 때 입을 수 있는 옷도 같이 준비하고 침낭은 숙소가 추울 것을 대비해서 조금 두꺼운 침낭을 선택했습니다. 그 다음에 준비한 것은 휴대폰 유심칩이었습니다. 워크캠프 하는 동안 와이파이가 잘 안될 수도 있고 유럽여행도 혼자할 계획이었기때문에 혹시 부모님께서 걱정하실까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된 데이터 유심칩을 구매했습니다. 이걸 준비해간 것은 정말 잘한 일이었습니다. 숙소가 와이파이가 되지 않고 와이파이가 되는 곳도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데이터 유심칩이 무제한에 가까워 제가 테더링을 해서 숙소에서 같이 친구들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워크캠프를 가기 전 기대했던 것은 무엇보다 다른 나라 친구들을 사귀고 영어로 대화하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 낯을 가리는 편이라서 혹시 친해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라고 걱정도 하고 또 한 편으로는 지금 아니면 해볼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일 것 같기에 열정에 불타오르기도 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걱정된 건 혼자 미팅장소까지 찾아가야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지원했던 워크캠프는 이탈리아 동쪽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나마 제가 알고 있던 이탈리아 도시인 피렌체나 로마와도 기차를 타고 몇시간을 가야 워크캠프 장소였던 Gagliole에 도착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이후에는 더욱 걱정이 됐습니다. 게다가 워크캠프 앞뒤로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던 터라 어떻게 루트를 짜야할지 굉장히 막막했습니다. 최종 루트를 결정하기 전 짜봤던 루트만 해도 10가지가 넘었습니다. 비행기표 값, 날짜, 거리 등을 고려한 끝에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에 들어가 프랑스 파리, 벨기에 브뤼셀과 브뤼헬를 관광한 뒤 저가항공기로 Gagliole와 가까운 도시인 이탈리아 Ancona로 가서 하룻밤을 머문 뒤 워크캠프 장소로 가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가 혼자 이렇게 긴 여행의 일정을 짜본 것은 정말 처음이라 매우 힘들었지만 그래도 워크캠프를 한다는 설렘과 열정으로 알아보고 찾아보며 준비했습니다.
계획을 짜고 나서 한 일은 워크캠프와 유럽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물품 등을 준비하는 일이었습니다. 우선 침낭과 옷 등을 준비했습니다. 사전워크캠프 설명회 등에서 얻은 팁으로 편한 옷과 함께 격식 차릴 때 입을 수 있는 옷도 같이 준비하고 침낭은 숙소가 추울 것을 대비해서 조금 두꺼운 침낭을 선택했습니다. 그 다음에 준비한 것은 휴대폰 유심칩이었습니다. 워크캠프 하는 동안 와이파이가 잘 안될 수도 있고 유럽여행도 혼자할 계획이었기때문에 혹시 부모님께서 걱정하실까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된 데이터 유심칩을 구매했습니다. 이걸 준비해간 것은 정말 잘한 일이었습니다. 숙소가 와이파이가 되지 않고 와이파이가 되는 곳도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데이터 유심칩이 무제한에 가까워 제가 테더링을 해서 숙소에서 같이 친구들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워크캠프를 가기 전 기대했던 것은 무엇보다 다른 나라 친구들을 사귀고 영어로 대화하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 낯을 가리는 편이라서 혹시 친해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라고 걱정도 하고 또 한 편으로는 지금 아니면 해볼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일 것 같기에 열정에 불타오르기도 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Ancona에서 하룻밤을 묵고 집합장소였던 Castelraimondo로 가기 위해선 기차를 두 번 갈아타야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있었던 당시 해당 지역에서 기차역들이 수리를 하고 있어서 Ancona역에서 환승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기차가 연착되는 바람에 세 번째 기차 출발 시간과 거의 같게 환승해야되는 역에 도착했습니다. 게다가 세 번째 기차가 당시에 운행을 하고 있지 않아서 대체로 운행 중이던 버스를 타야 했습니다. 다행히 버스가 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서 제 시간에 미팅장소에 도착했었지만 정말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습니다. 만약 이탈리아에서 기차를 여러번 환승해서 미팅장소에 가야한다면 환승 대기 시간을 넉넉하게 30분 정도로 잡아 놓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는 것을 이 경험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일 중에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Rest House에 계시던 할머니 분들과 함께 춤을 췄던 것입니다. 딱히 특별한 일 없이 봉사를 하던 도중 멤버 중 한 명이 노래를 틀었고 다같이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춤을 추자 할머니들도 굉장히 좋아하시면서 같이 몸을 흔드셨습니다. 당연코 그 때가 봉사활동을 하면서 할머니들께서 가장 행복해보이시던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침에는 차로 담당자 분께서 데려다 주셨지만 일을 다 마치고 난 뒤에는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숙소로 가야 했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걸어야 했기야 숙소로 돌아오면 모든 멤버들이 축 쳐져서 한동안 침대에 누워있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봉사장소에서 같이 일을 하시던 몇 분께서 우리를 숙소 근처까지 태워주시기도 하고 걸어가는 도중에 몇몇 차들이 멈춰서 데려다주는 경우도 생기면서 이탈리아의 인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멤버들과 함께 근처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탈리아의 진정한 해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아무래도 마지막 날인거 같습니다. 함께 지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헤어지고 멤버들과 헤어진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해서 점심을 먹여드렸던 할머니께서 "Grazie"라고 말해주시는데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힘겨운 이별을 한 후 친구들이 한명씩 버스를 타고 떠나는 걸 마중했습니다. 제가 리더를 제외하고 가장 마지막에 떠나는 사람이라서 모든 친구들을 마중했습니다. 이번에 헤어지면 언제 또 볼 지 모르는 친구들이었기에 더 애틋했고 몇몇 친구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얻었던 것은 이 친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침에는 차로 담당자 분께서 데려다 주셨지만 일을 다 마치고 난 뒤에는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숙소로 가야 했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걸어야 했기야 숙소로 돌아오면 모든 멤버들이 축 쳐져서 한동안 침대에 누워있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봉사장소에서 같이 일을 하시던 몇 분께서 우리를 숙소 근처까지 태워주시기도 하고 걸어가는 도중에 몇몇 차들이 멈춰서 데려다주는 경우도 생기면서 이탈리아의 인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멤버들과 함께 근처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탈리아의 진정한 해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아무래도 마지막 날인거 같습니다. 함께 지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헤어지고 멤버들과 헤어진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해서 점심을 먹여드렸던 할머니께서 "Grazie"라고 말해주시는데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힘겨운 이별을 한 후 친구들이 한명씩 버스를 타고 떠나는 걸 마중했습니다. 제가 리더를 제외하고 가장 마지막에 떠나는 사람이라서 모든 친구들을 마중했습니다. 이번에 헤어지면 언제 또 볼 지 모르는 친구들이었기에 더 애틋했고 몇몇 친구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얻었던 것은 이 친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저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자신감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혼자 여행을 준비하고 가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부딪히면서 하면 해낼 수 있다는 것, 조금의 실수와 고난이 있더라도 결국에는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이 자신감을 가지고 캐나다 토론토로 와서 현재 어학연수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혼자 토론토에서 구경을 다녀보기도 하고 미국으로 여행도 다니면서 보다 알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워크캠프를 다녀오지 않았더라면 토론토에 와서도 그냥 학교만 다니면서 지냈을텐데 워크캠프라는 경험을 통해서 알지 못하는 장소로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어 더 알차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영어실력이 생각보다 많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스피킹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워크캠프를 가기 전 영어를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거기에 멤버들 중에 한국인이 저 밖에 없었던 터라 정말 영어만 하면서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잘 못해서 소극적이었지만 나중에는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영어실력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원래 목표에는 영어실력늘리기가 들어가 있지 않았지만 결론적으로 스피킹실력이 늘었고 이 사실을 토론토에 와서 학교에서 레벨테스트를 받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어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분들께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워크캠프에서 '영어'만 쓰신다면 정말 많이 늘거라고요!
세번째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탈리아에 대해서, 그리고 멤버들의 나라인 러시아, 프랑스, 스페인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유명한 여행지만 알았었는데 그곳에서 진정한 생활을 하다보니 새로운 이탈리아의 모습, 그리고 그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던 현지인들만 아는 아름다운 도시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인사말과 몇몇 표현들이지만 게다가 봉사활동을 하면서 조금씩 이탈리아어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봉사활동을 이탈리아로 안 갔더라면 제가 살면서 이탈리아어를 배울 기회는 절대 없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탈리아어에 대한 흥미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봉사를 통해 느끼는 뿌듯함, 진정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길게 봉사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서 제대로 말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봉사활동을 통해서 만났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친해지면서 그분들이 저의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생각을 했고 보다 더 열심히 도와드리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저희의 행동에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크캠프는 저에게 많은 경험을 주었습니다. 그 경험들은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모두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만나는 친구들이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거나 여행에 관심이 많다면 언제나 워크캠프를 추천해주고는 합니다. 그 친구들도 저처럼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경험한 일들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계로 힘차게 나갈 것입니다. 저에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워크캠프 정말 감사합니다.
두번째로는 영어실력이 생각보다 많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스피킹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워크캠프를 가기 전 영어를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거기에 멤버들 중에 한국인이 저 밖에 없었던 터라 정말 영어만 하면서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잘 못해서 소극적이었지만 나중에는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영어실력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원래 목표에는 영어실력늘리기가 들어가 있지 않았지만 결론적으로 스피킹실력이 늘었고 이 사실을 토론토에 와서 학교에서 레벨테스트를 받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어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분들께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워크캠프에서 '영어'만 쓰신다면 정말 많이 늘거라고요!
세번째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탈리아에 대해서, 그리고 멤버들의 나라인 러시아, 프랑스, 스페인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유명한 여행지만 알았었는데 그곳에서 진정한 생활을 하다보니 새로운 이탈리아의 모습, 그리고 그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던 현지인들만 아는 아름다운 도시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인사말과 몇몇 표현들이지만 게다가 봉사활동을 하면서 조금씩 이탈리아어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봉사활동을 이탈리아로 안 갔더라면 제가 살면서 이탈리아어를 배울 기회는 절대 없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탈리아어에 대한 흥미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봉사를 통해 느끼는 뿌듯함, 진정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길게 봉사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서 제대로 말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봉사활동을 통해서 만났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친해지면서 그분들이 저의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생각을 했고 보다 더 열심히 도와드리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저희의 행동에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크캠프는 저에게 많은 경험을 주었습니다. 그 경험들은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모두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만나는 친구들이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거나 여행에 관심이 많다면 언제나 워크캠프를 추천해주고는 합니다. 그 친구들도 저처럼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경험한 일들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계로 힘차게 나갈 것입니다. 저에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워크캠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