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Allegre,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ALLEG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제가 참가하게된 동기는 재밌을거 같아서 입니다!
딱히 무슨 목적이 있어서 아니었고 외국인들과 3주동안 일도 하고 놀면서 지낸다는 것에 끌려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는것도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서 가고싶은 마음만있으면 얼마든지 갈수있다고 생각해요! 참가 전 준비 같은건 따로 없고요 사전 교육 가서 거기서 설명해주는데로 여행자보험이나 기본적인 준비물 같은것들을 준비하니깐 별로 어렵지 않았어요.
워크캠프 가기전에 제가 하게될 일이 인포싯이나 프로그램 설명하는 곳에 자세하진 않지만 무슨무슨 일을 할거라고 써있어서 어느 정도는 대충 예상을 하고 갔어요.
딱히 무슨 목적이 있어서 아니었고 외국인들과 3주동안 일도 하고 놀면서 지낸다는 것에 끌려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는것도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서 가고싶은 마음만있으면 얼마든지 갈수있다고 생각해요! 참가 전 준비 같은건 따로 없고요 사전 교육 가서 거기서 설명해주는데로 여행자보험이나 기본적인 준비물 같은것들을 준비하니깐 별로 어렵지 않았어요.
워크캠프 가기전에 제가 하게될 일이 인포싯이나 프로그램 설명하는 곳에 자세하진 않지만 무슨무슨 일을 할거라고 써있어서 어느 정도는 대충 예상을 하고 갔어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했던 건 allegre라는 지방에 가서 그 지방에 있는 성? 으로 가는 돌길을 보수하는 작업이었어요. 마을이 작아서 그런지 마을주민들이 모두 다 환영해주는 분위기였어요. 일 할때 돌이랑 흙이 부족할땐 마을 밖으로 나가서 일일히 트럭에다가 돌을 다 옮기고 해야되는데 그런 일을 시장님 직접오셔서 같이 일해주시기도 하셨어요.
그리고 워크캠프 구성원은 12명 프랑스인 캠프리더 남자 여자 각각 1명씩 있었고 프랑스쪽에서 온 프랑스인 남자 2명
인도쌍둥이 2명 그리고 한국인 이 6명이었어요 한국쪽에서 온 사람 4명에 독일쪽에서온 독일 유학생인 한국인 2명 이렇게 해서 6명이었어요 그리고 프랑스인중에서 남자한명은 약간 장애?가 있는 사람이었어요 첨엔 몰랐는데 점점 지내다가 보니깐 심하진 않지만 장애가 있더라고요. 일을 할때 조금 더 신경써줘야 하기도 하고 일도 조금 더디기도 했지만 나머지인원이 다들 열심히해줘서 괜찮았어요. 인도 쌍둥이가 첨엔 좀 친해지기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제일 빨리 친해졌어요.제일 웃기기도 하고 일도 잘하고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들이에요!
액티비티같은경우는 여자 캠프리더가 이번이 처음 맡는거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액티비티를 정말 많이 했어요.동네 축구클럽에 초대돼서 같이 축구도하고 거기서 바베큐 파티도하고 여자농구팀에도 초대돼서 거기서 같이 농구도 하고 또 petanque라고 프랑스 전통 스포츤데 마을에서 하는 작은 대회도 참가해보고 동네 가죽공예 나무공예방 가서 견학도 하고 불꽃놀이도 보고 등등 많이 했는데 그중에 좋았던건 차타고 1시간정도 되는 도시로가서 뮤직 페스티발로 놀러간거였어요. 그쪽에도 페스티발 워크캠프가 있어서 거기 워크캠프 사람들이 자는데서 1박 하고 그러고왔어요 2일동안 내내 자유시간이었고요 도시 전체가 공연장이어서 볼것도 않고 정말 재밌었어요.
또 하나는 le puy en velay 라는 근처에서 가장 큰도시로 놀러갔던건데 이건 저희가 원래 21일 일정인데 17일만에 목표했던 일을 다끝내서 시간이 남아서 le puy en velay로 이틀정도 놀러갔어요.
하루는 자유시간을 줘서 각자 주변 관광지 돌아보고 돌아오기도하고
하루는 그 도시에 있는 수영장을 놀러가기도 했어요.
그리고 워크캠프 구성원은 12명 프랑스인 캠프리더 남자 여자 각각 1명씩 있었고 프랑스쪽에서 온 프랑스인 남자 2명
인도쌍둥이 2명 그리고 한국인 이 6명이었어요 한국쪽에서 온 사람 4명에 독일쪽에서온 독일 유학생인 한국인 2명 이렇게 해서 6명이었어요 그리고 프랑스인중에서 남자한명은 약간 장애?가 있는 사람이었어요 첨엔 몰랐는데 점점 지내다가 보니깐 심하진 않지만 장애가 있더라고요. 일을 할때 조금 더 신경써줘야 하기도 하고 일도 조금 더디기도 했지만 나머지인원이 다들 열심히해줘서 괜찮았어요. 인도 쌍둥이가 첨엔 좀 친해지기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제일 빨리 친해졌어요.제일 웃기기도 하고 일도 잘하고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들이에요!
액티비티같은경우는 여자 캠프리더가 이번이 처음 맡는거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액티비티를 정말 많이 했어요.동네 축구클럽에 초대돼서 같이 축구도하고 거기서 바베큐 파티도하고 여자농구팀에도 초대돼서 거기서 같이 농구도 하고 또 petanque라고 프랑스 전통 스포츤데 마을에서 하는 작은 대회도 참가해보고 동네 가죽공예 나무공예방 가서 견학도 하고 불꽃놀이도 보고 등등 많이 했는데 그중에 좋았던건 차타고 1시간정도 되는 도시로가서 뮤직 페스티발로 놀러간거였어요. 그쪽에도 페스티발 워크캠프가 있어서 거기 워크캠프 사람들이 자는데서 1박 하고 그러고왔어요 2일동안 내내 자유시간이었고요 도시 전체가 공연장이어서 볼것도 않고 정말 재밌었어요.
또 하나는 le puy en velay 라는 근처에서 가장 큰도시로 놀러갔던건데 이건 저희가 원래 21일 일정인데 17일만에 목표했던 일을 다끝내서 시간이 남아서 le puy en velay로 이틀정도 놀러갔어요.
하루는 자유시간을 줘서 각자 주변 관광지 돌아보고 돌아오기도하고
하루는 그 도시에 있는 수영장을 놀러가기도 했어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가 끝나고 난 직후에는 솔직히 별로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한국돌아오고 나서 거기서 찍었던 사진도 보고하니깐 다시한번 해보고싶기도하고 프랑스 친구들도 이젠 다시 못보겠구나 생각하니깐 보고싶기도하고 그 때 좀더 이야기하고 좀더 친해질껄 아니면 사진도 더 많이 찍어볼걸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리고 캠프에서 목표한걸 딱 달성하고 난후엔 앞으로 할일이 없다는 생각에 허무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봤을땐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정말 직접 해본 사람이 아니면 느낄수없느 성취감? 이런게 생기더라고요. 할땐 정말 하기싫어서 억지로 시간때웠던 적도 있었는데 일이 끝나고 나니깐 정말 뿌듯하기도 하고 직접경험하지 못하면 느끼지 못하는 그런것?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 정말 추천드려요~~
그리고 캠프에서 목표한걸 딱 달성하고 난후엔 앞으로 할일이 없다는 생각에 허무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봤을땐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정말 직접 해본 사람이 아니면 느낄수없느 성취감? 이런게 생기더라고요. 할땐 정말 하기싫어서 억지로 시간때웠던 적도 있었는데 일이 끝나고 나니깐 정말 뿌듯하기도 하고 직접경험하지 못하면 느끼지 못하는 그런것?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 정말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