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낭트에서 만난 프랑스, 빵보다 밥이 좋았어
FESTIVAL COUVRE FEU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로는 제가 대학교에서 복수전공을 하는 상태이기도 했고..또 프랑스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직접 내귀로듣고 보고 싶었어요 언어와 문화를 느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에 가서 언어를 이용해보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프랑스라는 곳을 살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가야 좀더 의미있는 기억이 될까 생각해보니 워크캠프가 떠올랐네요.
참가전 준비로는 딱히 없었네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런게 걱정됐고 가다가 돈을 도둑 맞지 않을 까 싶은 걱정과 길을 잃을까봐 하는 불안도 있었어요. 또 환전? 이 가장 컸나싶기도 하고.. 아, 길을 혹시 잃을 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역에서 내리면 워크캠프 인원이 다 모여서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것은.. 불어로 이야기하는 것? 현지 음식을 먹어보는 것..?
그곳의 문화나 생활방식을 몸으로 느껴보고 싶었어요.
참가전 준비로는 딱히 없었네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런게 걱정됐고 가다가 돈을 도둑 맞지 않을 까 싶은 걱정과 길을 잃을까봐 하는 불안도 있었어요. 또 환전? 이 가장 컸나싶기도 하고.. 아, 길을 혹시 잃을 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역에서 내리면 워크캠프 인원이 다 모여서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것은.. 불어로 이야기하는 것? 현지 음식을 먹어보는 것..?
그곳의 문화나 생활방식을 몸으로 느껴보고 싶었어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처음에는 빵만 먹으니까 힘들었는데 간간히 밥이 나와서 행복했습니다. 밥 안나오는 것 빼고는 담백하고 깔끔해서 좋았어요..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좋았습니다.
사실 제가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했는데 이걸 계기로 바뀌었네요. 속도 편하고 얼굴에 여드름도 많이 줄었어요.(조금 딴소리입니다만ㅎㅎ) 요리사가 있고 어떤 요리가 맛있다고 설명도 해주시고... 그 많은 봉사자들과 페스티벌 준비하는 분들 중에서 동양인이 5명밖에 되지 않아서 그냥 있는 것 자체가 그 사람들에겐 신기했나봐요 저도 그렇게 쳐다봐주니 신기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에게 친절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지나치는 외국인들에게 한번도 안녕이라고 인사를 해보지 못했네요..
돌아오는 기내식을 먹자마자 낭트에서 먹었던 바게트와 버터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사람은 참 간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라고 까지 ㅎㅎ 는 아니지만 날씨변화가 하루에도 신기할 정도로 바뀌어서 놀랬어요. 아침저녁에는 발시려울정도 까지 추워지다가 낮이되면 건조하고 25도 정도까지 올라가고.. 또 비도 갑작스레 내리기도하고.. 너무 춥긴 추웠습니다.
낮에는 살이 하얗게 일어나는데 밤엔느 추워서 덜덜떨고.. 다들 살랑거리는 여름옷을 가져왔는데 전혀 쓸수가 없었아요
함께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한분 있는데..
너무 감사한 분들이셨어요. 가기전에 이것저것 먹어보라며 주시는 아주머니와 계속 들리는 불어 단어가 궁금해서, 물었더니 친절하게 대답해준 아저씨. 이 아저씨는 한국에 관심있는 분이셔서 좀 더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제가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했는데 이걸 계기로 바뀌었네요. 속도 편하고 얼굴에 여드름도 많이 줄었어요.(조금 딴소리입니다만ㅎㅎ) 요리사가 있고 어떤 요리가 맛있다고 설명도 해주시고... 그 많은 봉사자들과 페스티벌 준비하는 분들 중에서 동양인이 5명밖에 되지 않아서 그냥 있는 것 자체가 그 사람들에겐 신기했나봐요 저도 그렇게 쳐다봐주니 신기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에게 친절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지나치는 외국인들에게 한번도 안녕이라고 인사를 해보지 못했네요..
돌아오는 기내식을 먹자마자 낭트에서 먹었던 바게트와 버터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사람은 참 간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라고 까지 ㅎㅎ 는 아니지만 날씨변화가 하루에도 신기할 정도로 바뀌어서 놀랬어요. 아침저녁에는 발시려울정도 까지 추워지다가 낮이되면 건조하고 25도 정도까지 올라가고.. 또 비도 갑작스레 내리기도하고.. 너무 춥긴 추웠습니다.
낮에는 살이 하얗게 일어나는데 밤엔느 추워서 덜덜떨고.. 다들 살랑거리는 여름옷을 가져왔는데 전혀 쓸수가 없었아요
함께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한분 있는데..
너무 감사한 분들이셨어요. 가기전에 이것저것 먹어보라며 주시는 아주머니와 계속 들리는 불어 단어가 궁금해서, 물었더니 친절하게 대답해준 아저씨. 이 아저씨는 한국에 관심있는 분이셔서 좀 더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변화로는 외국에 대한 편견?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게 사라진것 같아요.
뭐랄까. 외국인은 다 적극적이고 활발하다. 다 젠틀하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했던거 같네요.
걔네도 다 사람인데 모두가 어떻게 적극적이고 활발하겠어요
그래도 그중에 동양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아무 편견없이 우리를 대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요. 출국하기 전에 맛보라면서 이것저것 먹어보라고 해주시고..
그 맛이 그립네요. 여유롭게 수다떨던 그 느낌? 여유를 즐길줄 아는 그들이 부러웠어요.
사실 지금까지 어서 빨리를 외치고 다녔는데 그것만이 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하고 중간중간 자기네들끼리 웃으며 농담을 하면서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고 담배도 피고.. 걔네가 삶에 찌들어서 한숨쉰걸 본적이 없어요.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뭔가 더 배울게 많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어요.
. 배우고 느낀 점은.. 영어와 불어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어공부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현지에서 부딪히니까 말도 안나오고 그러더라구요.
하고싶은 이야기는 정말 갔다와서 다행이야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갔다오니까 한층더 성장한 느낌도 있고 주위에서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말도 듣고..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장기로 프랑스로 떠나고 싶어요. 그때까지 불어와 영어공부를 많이 해야겠죠..?
뭐랄까. 외국인은 다 적극적이고 활발하다. 다 젠틀하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했던거 같네요.
걔네도 다 사람인데 모두가 어떻게 적극적이고 활발하겠어요
그래도 그중에 동양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아무 편견없이 우리를 대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요. 출국하기 전에 맛보라면서 이것저것 먹어보라고 해주시고..
그 맛이 그립네요. 여유롭게 수다떨던 그 느낌? 여유를 즐길줄 아는 그들이 부러웠어요.
사실 지금까지 어서 빨리를 외치고 다녔는데 그것만이 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하고 중간중간 자기네들끼리 웃으며 농담을 하면서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고 담배도 피고.. 걔네가 삶에 찌들어서 한숨쉰걸 본적이 없어요.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뭔가 더 배울게 많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어요.
. 배우고 느낀 점은.. 영어와 불어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어공부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현지에서 부딪히니까 말도 안나오고 그러더라구요.
하고싶은 이야기는 정말 갔다와서 다행이야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갔다오니까 한층더 성장한 느낌도 있고 주위에서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말도 듣고..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장기로 프랑스로 떠나고 싶어요. 그때까지 불어와 영어공부를 많이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