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네팔, 땀으로 지은 희망의 화장실
Stop Open Defecation Campaig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미래에 해외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색다른 봉사활동을 하면서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해외경험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단순히 봉사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가 봉사자들이나 현지인들과의 문화교류 또한 할 수 있어서 정말 많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기회가 되어 5명이서 같이 워크캠프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지원받았는데 저희 5명이 다같이 가서 체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다가 네팔의 화장실 짓기 봉사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간호분야에 종사하게 될 사람으로서 적당한 공중보건 위생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대상자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 또한 간호의 일부라고 배운바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2학년 초반이라 전문간호지식이 별로 없었던 터라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미래의 간호인이 되기 전 연습을 하자는 생각으로 네팔 봉사활동에 지원하여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기회가 되어 5명이서 같이 워크캠프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지원받았는데 저희 5명이 다같이 가서 체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다가 네팔의 화장실 짓기 봉사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간호분야에 종사하게 될 사람으로서 적당한 공중보건 위생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대상자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 또한 간호의 일부라고 배운바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2학년 초반이라 전문간호지식이 별로 없었던 터라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미래의 간호인이 되기 전 연습을 하자는 생각으로 네팔 봉사활동에 지원하여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첫날은 짐을 풀고 둘째날부터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지면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해보는 건설관련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라 능숙하게 해내진 못했지만 삽질하여 구덩이파기, 돌을 운반해서 벽 만들기 등의 활동을 주로 하였습니다. 체력적 한계에 부딪혀 힘든 적도 많았고 근육통과 매일 싸워야 했습니다. 봉사활동은 육체적으론 많이 힘들었지만,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자신의 한계와 싸우며 오히려 정신적으로는 더 많이 성숙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저희 5명은 봉사활동 기간동안 저희가 활동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캠프리더인 현지인의 집에서 생활하였는데 현지인과 많이 친해지고 현지인의 생활도 잘 알수있고 교류도 많이 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지인의 지인의 결혼식에 초대받아 결혼식에도 놀러가면서 네팔의 문화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네팔의 생활에 대해 더 많이 이해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목감기가 심하게 든데다 봉사활동 작업으로 인한 근육통으로 감기몸살까지 나서 몸져누웠던 날이 있었는데 그날 VIN office 분들과 호스트 패밀리가 너무 잘 간호해주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저희 5명은 봉사활동 기간동안 저희가 활동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캠프리더인 현지인의 집에서 생활하였는데 현지인과 많이 친해지고 현지인의 생활도 잘 알수있고 교류도 많이 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지인의 지인의 결혼식에 초대받아 결혼식에도 놀러가면서 네팔의 문화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네팔의 생활에 대해 더 많이 이해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목감기가 심하게 든데다 봉사활동 작업으로 인한 근육통으로 감기몸살까지 나서 몸져누웠던 날이 있었는데 그날 VIN office 분들과 호스트 패밀리가 너무 잘 간호해주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에는 construction 관련 봉사활동을 했지만 다음번에는 전공을 살려서 간호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많은 것을 깨닫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착하고 우리를 잘 배려해준 현지인과 현지 워크캠프 관련자들에게 감사하며 다른 사람들도 이런 봉사활동에 많이 참가했으면 하고 바랐습니다. 물론 물이 부족하고 제대로 된 화장실 시설을 찾기가 힘든 아시아의 최빈국이라고 하였지만, 직접 화장실을 지어가며 작은 변화를 내가 직접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뻤고, 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 무엇이든 열심히 배워 이들을 더 많이 돕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를 배경으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국제인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른 나라 사람들을 대할 것이며 어떤 태도로 세계화 시대에 임할 것인지도 배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워크캠프의 다른 프로그램들에도 많이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