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필라델피아, 땀과 웃음으로 그린 행복
COMMUNITY DEVELOPMENT IN PHILADELPHI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많은 외국여행경험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은 처음이라 무척 설렜던 기억이 난다.
게다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멤버들과 함께 한달동안 같이 지내며 생활할수 있다는것도 무척 설레였다. 서비스 전공인 나는 봉사활동으로 인해서 리더쉽과 다양한 문화경험을 갖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참가전엔 당연히 외국어 능력이 부족해 원활한 대화소통이 안될까봐 무척 두려요 열심히 공부 하였다. 물론 출국 날이 다가올수록 공부는 뒷전이고 설레서 몇일전부터 밤을 지새웠었다. 각 나라의 학생들과 봉사활동을하며 친목도모도 함께 할수 있다니 나에게는 다신없을 소중한 경험이 될거같아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고 세세한 계획도 많이 세웠었다.
게다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멤버들과 함께 한달동안 같이 지내며 생활할수 있다는것도 무척 설레였다. 서비스 전공인 나는 봉사활동으로 인해서 리더쉽과 다양한 문화경험을 갖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참가전엔 당연히 외국어 능력이 부족해 원활한 대화소통이 안될까봐 무척 두려요 열심히 공부 하였다. 물론 출국 날이 다가올수록 공부는 뒷전이고 설레서 몇일전부터 밤을 지새웠었다. 각 나라의 학생들과 봉사활동을하며 친목도모도 함께 할수 있다니 나에게는 다신없을 소중한 경험이 될거같아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고 세세한 계획도 많이 세웠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는 정말 더웠다. 당시 여름이 였는데 가장 생각나는 활동은 필라델피아 시청에서 주관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한 교회가 있었다. 주차장을 구별하는 페인트가 지워져서 멕시코 동생인 마르타와 페트리샤, 유일한 한국 친구이자 언니였던 지민언니와 함께 땡볕아래 앉아 재미있게 그렸었다. 얼마지나지 않아 힘들어 비록 땀을 뻘뻘 흘려서 헥헥 거렸으나 우리는 웃음을 짓지 않았다. 지나가던 지역 아주머니들이 인사하며 힘내라고 가볍게 던진 인사에 우리는 신나서 손을 흔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즐겁고 행복했었던것 같다. 또 뒤에 이을 봉사자들을 위해 비올 날을 대비해서 우리가 사는 지붕과 천장도 손을 봤다. 이또한 땀을 수없이도 흔들렸지만 저녁마다 우리는 각 국의 전통의 음식을 돌아가며 만들며 행복하게 마무리 지읈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후 나는 멤버들과 개개인 너무너무 친하게 되었고 그후 뉴욕으로 한달동안 여행가서도 계속 여행을 쭉 함께 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같이 연락하며 지내고 있고 가장 인상깊었던 멕시코의 마르타는 최근 한국에 오게되어 곧 만나기로 약속도 한 상태이다.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고 배우는 것도 참 많았었다. 다녀와서 첫번째로 나의 영어실력은 향상하게되었고 무엇보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지내면서 배려심과 이해심 을 기를수 있었고, 더욱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었다. 한번으로 끝내려 했던 해외봉사활동을 한번이 아닌 시간이 있을때마다 가려고 계획 또 계획 하고 있는 나를보면 분명 매력적인 봉사임에 틀림없다. 이보다더 값지고 행복한 시간이 또 언제 올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