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숲에서 아이들과 함께, 언어는 달라도 괜찮아
Summer Camp in the Childrens’ Fores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처음엔 유럽여행만 계획하다가 워크캠프를 알게되어 중간에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알아보기 시작을 했었고 워크캠프를 통해 많은, 다양한 친구들을 알게되고 그 나라에 대해 알게 되면 더 재밌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과 같이 준비하던 터라 알바와 여행 계획때문에 영어공부나 다른 준비를 많이 하지는 못했었고 요리하는 시간이 있다고 하여서 불고기 양념을 챙겨갔었습니다.
유럽 나라에 가는 것도 처음이지만 문화,사람들 마저도 정말 처음이라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나라를 알게되고 그 나라에 대해, 그 사람들에 대해 알게되는 것에 호기심이 갔고 영어를 비록 잘은 못하지만 그래도 사용하고 들으면 집에 가만히 있는것보단 낫겠다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여행과 같이 준비하던 터라 알바와 여행 계획때문에 영어공부나 다른 준비를 많이 하지는 못했었고 요리하는 시간이 있다고 하여서 불고기 양념을 챙겨갔었습니다.
유럽 나라에 가는 것도 처음이지만 문화,사람들 마저도 정말 처음이라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나라를 알게되고 그 나라에 대해, 그 사람들에 대해 알게되는 것에 호기심이 갔고 영어를 비록 잘은 못하지만 그래도 사용하고 들으면 집에 가만히 있는것보단 낫겠다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저희 팀이 했던 일은 하노버에 있는 "kinderwald" 아이들을 위한 숲에서 보수 및 단장을 하는 일이었습니다. 숙소도 kinderwald 입구 쪽에 집에서 지내게 되었고 매 9시부터 4시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일을 시작한 첫째날 숲속 구경을 쭉 해보는데 숲은 굉장히 컸고 그 숲이 물론 어른들도 와서 산책도 하고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한 숲이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첫째주는 그 숲속에서 아이들이 1주일간 먹고 자고 놀며하는 캠프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같이 밥도 먹으며 팀의 일을 했기에 더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fising point 라는 곳에서 나무도 깔고 극장이라 불리는 곳 근처의 handrail이 낡아서 그것을 새로 칠하고 보수하는 일 등을 했습니다.
클리닝팀, 요리팀, 액티비티팀 세팀으로 매일 나누어져 있는 자신의 할일을 공식적인 일이 끝나고 집에와서 자신이 오늘 소속된 팀의 일을 했었고 2째주에는 global day라 하여 2나라씩 각자 나라의 음식과 함께 소개를 했었습니다.쌀과 불고기 양념으로 만든 불고기를 했었는데 진짜~! 반응이 좋았어서 기분이 좋았었고 특별했던 일은 같이 일하는 분들의 초대로 정원ㅇ ㅔ초대 받아 놀러갔었고 그날은 2014년도의 마지막날 쓰일 나라의 불꽃을 정하기 위해 하는 스위스의 불꽃놀이를 하는날이라 보게되었고 정말 멋있고 특별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함께 한 친구들은 대부분이 영어를 잘했고 한국빼고는 거의 공통점이 있거나 같은 나라 친구가 꼭 있어서 혼자라고 생각이 든적도 물론 있긴 했지만 하루종일 함께하다 보니 친해지고 서로 이해하게 되서 나중에는 영어를 잘 못해도 서로 소통하려 했었던 것 같습니다
클리닝팀, 요리팀, 액티비티팀 세팀으로 매일 나누어져 있는 자신의 할일을 공식적인 일이 끝나고 집에와서 자신이 오늘 소속된 팀의 일을 했었고 2째주에는 global day라 하여 2나라씩 각자 나라의 음식과 함께 소개를 했었습니다.쌀과 불고기 양념으로 만든 불고기를 했었는데 진짜~! 반응이 좋았어서 기분이 좋았었고 특별했던 일은 같이 일하는 분들의 초대로 정원ㅇ ㅔ초대 받아 놀러갔었고 그날은 2014년도의 마지막날 쓰일 나라의 불꽃을 정하기 위해 하는 스위스의 불꽃놀이를 하는날이라 보게되었고 정말 멋있고 특별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함께 한 친구들은 대부분이 영어를 잘했고 한국빼고는 거의 공통점이 있거나 같은 나라 친구가 꼭 있어서 혼자라고 생각이 든적도 물론 있긴 했지만 하루종일 함께하다 보니 친해지고 서로 이해하게 되서 나중에는 영어를 잘 못해도 서로 소통하려 했었던 것 같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참가자 중 나이로 보면 저보다 나이가 많은 친구들은 없었고 동갑부터 고등학생의 나이까지 다양했지만 유럽권 아이들은 나이 상관없이 다 영어를 잘했기 때문에 서로가 소통을 하고 장난을 치고 웃고 하는 것을 보며 정말 나도 잘하게 되서 다시꼭 보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유럽은 처음이라 대부분의 것들이 생소했지만 문화 그리고 생활 습관들도 많이 다르다는 것을 여행으로는 부족했겠지만 2주간 함께하다 보니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재밌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각 나라별 특징이나 문화, 교육, 습관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가를 하게되면 꼭 반크에서 자료를 받아가는게 훨배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신청도 안하고 가져가지 않았었는데 한국시간 준비하며 정말 후회가 많이 됐습니다..ㅠㅠ 독일에서 인터넷 신청했는데도 너~무 느려서 준비하는데 좀 힘들었었고 우리나라의 인터넷은 너무 보편적이지만 유럽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첫날 5일만에 쓰는 인터넷이라 가족과 카톡을 좀 했었는데 한 친구가 끝날때쯤 첫날 인터넷만 좋아하고 우리랑 어울리기 싫어하는 줄 알았다라고 하더군요..-_-; 친해지기 전에는 인터넷, 핸드폰보다는 낯을 가려도 더더더더 먼저 다가가고 친해지는게 우선이라는것도 뼈저리게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ㅎ
참가자 중 나이로 보면 저보다 나이가 많은 친구들은 없었고 동갑부터 고등학생의 나이까지 다양했지만 유럽권 아이들은 나이 상관없이 다 영어를 잘했기 때문에 서로가 소통을 하고 장난을 치고 웃고 하는 것을 보며 정말 나도 잘하게 되서 다시꼭 보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유럽은 처음이라 대부분의 것들이 생소했지만 문화 그리고 생활 습관들도 많이 다르다는 것을 여행으로는 부족했겠지만 2주간 함께하다 보니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재밌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각 나라별 특징이나 문화, 교육, 습관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가를 하게되면 꼭 반크에서 자료를 받아가는게 훨배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신청도 안하고 가져가지 않았었는데 한국시간 준비하며 정말 후회가 많이 됐습니다..ㅠㅠ 독일에서 인터넷 신청했는데도 너~무 느려서 준비하는데 좀 힘들었었고 우리나라의 인터넷은 너무 보편적이지만 유럽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첫날 5일만에 쓰는 인터넷이라 가족과 카톡을 좀 했었는데 한 친구가 끝날때쯤 첫날 인터넷만 좋아하고 우리랑 어울리기 싫어하는 줄 알았다라고 하더군요..-_-; 친해지기 전에는 인터넷, 핸드폰보다는 낯을 가려도 더더더더 먼저 다가가고 친해지는게 우선이라는것도 뼈저리게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