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Allegre, 잊지 못할 한 달
ALLEG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원래 불어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프랑스에 대해 환상도 가지고 있었고
전공 수업을 들을 때 마다 프랑스에 너무 가고싶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되어 워크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8월5일부터 워크캠프가 시작이었는데 그 전 7월에 터키에 다녀와서
터키에서 한국에 오자마자 일주일도 안되서 바로 프랑스로 가야했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 가는 준비를 터키로 떠나기전에 비행기 표나 공항 리무진, 숙소 등을 예약
하고 프랑스에 가기 직전에는 별다른 준비를 못하고 부랴부랴 짐을 싸고 떠났습니다.
프랑스, 독일, 한국 총 3개국에서 모여서 지낸다기에 의사소통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나 언어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가서 불어 전공이니 만큼 프랑스 친구
들도 많이 사귀고 싶고 프랑스에 간다는 것 만으로 기대를 엄청 많이 했었습니다.
전공 수업을 들을 때 마다 프랑스에 너무 가고싶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되어 워크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8월5일부터 워크캠프가 시작이었는데 그 전 7월에 터키에 다녀와서
터키에서 한국에 오자마자 일주일도 안되서 바로 프랑스로 가야했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 가는 준비를 터키로 떠나기전에 비행기 표나 공항 리무진, 숙소 등을 예약
하고 프랑스에 가기 직전에는 별다른 준비를 못하고 부랴부랴 짐을 싸고 떠났습니다.
프랑스, 독일, 한국 총 3개국에서 모여서 지낸다기에 의사소통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나 언어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가서 불어 전공이니 만큼 프랑스 친구
들도 많이 사귀고 싶고 프랑스에 간다는 것 만으로 기대를 엄청 많이 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간 곳은 Allegre라고 프랑스에서 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8월인데도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감기에 걸리기도 했지만 마을이 너무 예쁘고 지역주민들도 우리를 많이 챙겨주셔서
워크캠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나이 제한이 19살 이상이라길래 성인을 기대하고 갔는데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은 한국 나이로 다 고등학생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에서도 온다고 했는데 아쉽게도 독일사람은 아니고 독일에 사는 한국인 2명이 지원해서 저희는 프랑스인 4명 (그 중에서도 프랑스에 사는 인도친구 2명과 프랑스인 2명이었습니다.) , 한국인 6명, 캠프리더 2명 총 12명에서 지냈습니다. 그 중에 프랑스 친구 한 명이 지체장애인이었는데 워크캠프이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의사소통도 잘 안 이루어져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언어에 대한 부담감은 같이 간 한국 친구들이 다 영어를 잘해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영어를 잘 못하는 인도친구랑 안되는 영어를 억지로 쓰고 바디랭귀지 까지 해가며 지냈는데 오히려 가장 친하게 지내고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돌계단 만드는 작업을 했는데 일이 기간보다 일찍 끝나서그 마을 근처에 프랑스의 유명한 관광지를 다녀왔습니다. 프랑스 지방에 있는 곳이라 유명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이 오기에는 길도 어렵고 그런 곳을 워크캠프를 하면서 같이 일한 친구들과 여행도하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워크캠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나이 제한이 19살 이상이라길래 성인을 기대하고 갔는데 프랑스에서 온 친구들은 한국 나이로 다 고등학생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에서도 온다고 했는데 아쉽게도 독일사람은 아니고 독일에 사는 한국인 2명이 지원해서 저희는 프랑스인 4명 (그 중에서도 프랑스에 사는 인도친구 2명과 프랑스인 2명이었습니다.) , 한국인 6명, 캠프리더 2명 총 12명에서 지냈습니다. 그 중에 프랑스 친구 한 명이 지체장애인이었는데 워크캠프이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의사소통도 잘 안 이루어져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언어에 대한 부담감은 같이 간 한국 친구들이 다 영어를 잘해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영어를 잘 못하는 인도친구랑 안되는 영어를 억지로 쓰고 바디랭귀지 까지 해가며 지냈는데 오히려 가장 친하게 지내고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돌계단 만드는 작업을 했는데 일이 기간보다 일찍 끝나서그 마을 근처에 프랑스의 유명한 관광지를 다녀왔습니다. 프랑스 지방에 있는 곳이라 유명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이 오기에는 길도 어렵고 그런 곳을 워크캠프를 하면서 같이 일한 친구들과 여행도하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프랑스를 갔다온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워크캠프에서 있었던 꿈 같은 한 달을 생각하면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또 가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저는 워크캠프가 끝나고 일주일정도 파리에 머물면서 혼자 여행을 다녔는데 여행을 통해 얻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행을 하면 관광지 위주로만 다니게되는데 파리는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프랑스인을 만나는 것이 오히려 어렵고 다 저같은 외국인 관광객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곳의 문화를 제대로 접할 수 없었는데 워크캠프를 통해 3주동안 합숙하면서 먹고 마시고 게임하고 그런 것들을 정말 프랑스인처럼 하며 지냈습니다.
언어에 대해 두려움도 함께 지내면서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정말 워크캠프를 추천합니다!!!!
언어에 대해 두려움도 함께 지내면서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정말 워크캠프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