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산골, 11개국 청춘들과 특별한 만남
Lohra Cast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항상 여행을 즐겨하는 나로서는 매번 여행마다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은 나의 여행목적에 정확히 부합되는 프로그램이었다.
한 나라에 여행을하면 그나라 사람들과 어울릴 수는 있어도 다른여러나라 사람들과 한 곳에 모여 어울리기는 쉽지가 않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은 나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줄 것이라 확신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1년을 생활하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을 소개할 물건이나 요리 등을 준비할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베를린에 위치한 아시안마켓에서 이것저것 한국과 관련된 요리재료들을 잔뜩 사가지고 갔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은 나의 여행목적에 정확히 부합되는 프로그램이었다.
한 나라에 여행을하면 그나라 사람들과 어울릴 수는 있어도 다른여러나라 사람들과 한 곳에 모여 어울리기는 쉽지가 않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은 나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줄 것이라 확신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1년을 생활하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을 소개할 물건이나 요리 등을 준비할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베를린에 위치한 아시안마켓에서 이것저것 한국과 관련된 요리재료들을 잔뜩 사가지고 갔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프랑스,독일,체코,멕시코,한국,홍콩,이탈리아,체코,러시아,캐나다,그리스 각국에서 한명 혹은 두명씩 모여서 정말 처음으로 많은 나라에서 자원봉사자로 모인 그룹이였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만큼 서로의 나라에 대해서 할말도 많고 공통점과 다른점을 찾는 것에 대해서 많은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에서 하는 일은 나무를 나르거나 자른 풀을 긁어 모으는 일이 대부분이였고 주방팀은 그날 자신의 나라를 대표하는 요리를 하는 것이 우리 그룹의 임무였다. 지역주민과는 소통이 많지 않았다. 지역 주민 모두 영어를 할줄 몰랐고 엄격했기때문에 봉사자들이 좀더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고등학교때를 연상시켰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던 계기가
다양한 나라에서 온만큼 서로의 나라에 대해서 할말도 많고 공통점과 다른점을 찾는 것에 대해서 많은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에서 하는 일은 나무를 나르거나 자른 풀을 긁어 모으는 일이 대부분이였고 주방팀은 그날 자신의 나라를 대표하는 요리를 하는 것이 우리 그룹의 임무였다. 지역주민과는 소통이 많지 않았다. 지역 주민 모두 영어를 할줄 몰랐고 엄격했기때문에 봉사자들이 좀더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고등학교때를 연상시켰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던 계기가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마지막날이라고 파티를 즐기기 보다는 서로 편지를 써주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주간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많은 경험과 언어, 문화를 배울수 있는 자리여서 그 어떤 수업보다도 유익한 공부였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는 파리에서 여행하는 일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프랑스 친구가 파리에 살고 있어서 멕시코친구와 함께 프랑스 친구집에서 지내면서 파리를 여행했다.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와 후에 여행을 같이 할 수있는 것은 워크캠프의 또하나의 장점인것 같다. 유럽을 여행하는 것이 모든 대학생들의 꿈이지만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더한다면 단순히 유럽을 관광하다기 보다는 진짜 여행이라는 좀 더 속깊고 뜻있는 경험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2주간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많은 경험과 언어, 문화를 배울수 있는 자리여서 그 어떤 수업보다도 유익한 공부였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는 파리에서 여행하는 일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프랑스 친구가 파리에 살고 있어서 멕시코친구와 함께 프랑스 친구집에서 지내면서 파리를 여행했다.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와 후에 여행을 같이 할 수있는 것은 워크캠프의 또하나의 장점인것 같다. 유럽을 여행하는 것이 모든 대학생들의 꿈이지만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더한다면 단순히 유럽을 관광하다기 보다는 진짜 여행이라는 좀 더 속깊고 뜻있는 경험이 될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