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에서 만난 마음과 마음
Château de Gombervaux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프랑스에 가고 싶다 라는 이유 만으로 처음에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알면 알 수록, 그 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많은 문화를 체험하고, 우리나라 문화 또한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강했습니다. 또한 문화재 복구라는 봉사활동을 통해서 비록 낯선 타지에서 온 외국인이지만, 문화적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에 하나의 도움이 된 다는 점도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사실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이것이 제가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된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평소에 외국인이 길만 물어봐도 부끄러워하는 저의 모습을 고치고, 외국인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워크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알면 알 수록, 그 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많은 문화를 체험하고, 우리나라 문화 또한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강했습니다. 또한 문화재 복구라는 봉사활동을 통해서 비록 낯선 타지에서 온 외국인이지만, 문화적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에 하나의 도움이 된 다는 점도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사실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이것이 제가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된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평소에 외국인이 길만 물어봐도 부끄러워하는 저의 모습을 고치고, 외국인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활동을 하면서 불어를 거의 못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을 깨고자 서툰 영어로라도 대화를 시도했고, 그러자 러시아 친구가 영어를 듣고 프랑스 친구에게 불어로 통역해주는 등 정말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봉사활동을 한 조각가 아저씨분들도 정말 잘해주시고, 말이 통하지 않는 나지만 끝까지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2017년에 그 성의 일부? 복구가 된다고 하는데 꼭 다시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워크캠프를 하면서 봉사만 한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어르신분들이 근처에 박물관도 데려다주시고 잔다르크 관련 공연도 보고 낭시라는 도시에서 일년에 한번만 하는 불빛축제도 구경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가장 큰 변화는 외국인과 소통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영어로 하이 마져도 부끄러워서 잘 내뱉지 못했지만, 친구들이 귀귀울여주고 바디랭귀지 하다보니, 우리나라의 문화,역사 등등 심도있는 대화까지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진심은 통한다.' 입니다. 내가 진심으로 그 친구에게 다가가고자 하면 그 마음은 통하게 된다는 점 입니다.
또한 봉사를 하면서 약간 안타까웠던 점은 '우리나라도 문화재에 대해 이렇게 신경썼으면 좋겠다.' 입니다. 하나하나 소중하게 복구하고, 있는 문화재의 경우 정말 보기쉽고 깨끗하게 보존하는 모습들 하나하나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진심은 통한다.' 입니다. 내가 진심으로 그 친구에게 다가가고자 하면 그 마음은 통하게 된다는 점 입니다.
또한 봉사를 하면서 약간 안타까웠던 점은 '우리나라도 문화재에 대해 이렇게 신경썼으면 좋겠다.' 입니다. 하나하나 소중하게 복구하고, 있는 문화재의 경우 정말 보기쉽고 깨끗하게 보존하는 모습들 하나하나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