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굿가믹, 용기 한 스푼, 추억 한 바가지
Gut Gami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일단 참가동기는 친척언니였다. 정보력이 빠른 친척언니는 예전에 워크캠프갔던 경험이 있었고, 그때부터 들어온 워크캠프는 환상으로 커지게 되었다. 그러던중 대학생이 되었고, 일학년때엔 터키와 캄보디아에서의 봉사를 하느라 시간이 지나갔고, 이학년 여름이 제격인거같아 학기가 시작하고 매일같이 워크캠프 홈페이지에 들어와 확인하던차에 봉사신청이 뜨고 유서깊은 굿가믹에 바로 지원하게 되었다.
참가 전에 많은 워크캠프 후기들을 찾아보고 간접경험을 한 후 워크캠프동안에 한국음식을 만든다기에 여러 레시피들을 찾아보기도하고 외국에선 구할수없는 소스등을 챙기기도 하였다. 또한 워크캠프에서 자신이 사는나라 소개도 있다하여 준비를 어느정도 하고 갔었다.
워크캠프에 가기전 내가 기대했던 점은 다른여러나라 친구들과 같이 지내며 여러 문화들을 체험할수있는점과 내가 가는 독일의 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수 있다는점, 그리고 굿가믹(워캠장소)에서 워크캠프 친구들 말고도 다른 지역주민들과 일하시는 분들과 만나 같이 일도하며 친분을 쌓을수 있을거라 기대하였다. 또한 워크캠프안에선 영어를 쓰기에 영어실력향상도 기대하였다.
참가 전에 많은 워크캠프 후기들을 찾아보고 간접경험을 한 후 워크캠프동안에 한국음식을 만든다기에 여러 레시피들을 찾아보기도하고 외국에선 구할수없는 소스등을 챙기기도 하였다. 또한 워크캠프에서 자신이 사는나라 소개도 있다하여 준비를 어느정도 하고 갔었다.
워크캠프에 가기전 내가 기대했던 점은 다른여러나라 친구들과 같이 지내며 여러 문화들을 체험할수있는점과 내가 가는 독일의 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수 있다는점, 그리고 굿가믹(워캠장소)에서 워크캠프 친구들 말고도 다른 지역주민들과 일하시는 분들과 만나 같이 일도하며 친분을 쌓을수 있을거라 기대하였다. 또한 워크캠프안에선 영어를 쓰기에 영어실력향상도 기대하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내가 지냈던 워크캠프장소는 독일의 여러 환자분들이 재활치료하며 농사일을 비롯해 여러일을 하는 굿가믹이라는 단체였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인 주중에는 여러 농사일을 하였는데 초반에는 체리를 따고 체리나무 가지도 치고 산딸기도 수확하고 잡초를 뽑기도 하였다.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은 일을 하지 않고 시내에 나가서 클럽에도 가고 맥주도 마시며 놀기도하고, 기차를 타고 다른마을에 놀러가기도 하였다. 또 하루는 동굴에서 하루 자고오기도 하며 마지막즈음엔 여러음식들을 차리고 굿가믹에서 파티도 열었다.
기억에 남는 특별한 에피소드로는 케이브,즉 동굴에 갔던것이었는데 아침부터 분주하게 짐을챙기고 오랜시간을 기차도 타고 버스도 타고 유람선도 타며 도착한마을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동화속 한장면같은 곳이었다.이쁜 배경을 뒤로하고 그 마을의 유명한 동굴에 가기위해 걷고 또 걸었다. 힘들긴 하였지만 도착했을때의 그 쾌감! 감히 이루말할수가 없다. 도착하여 가방을 내려놓고 물을 마신뒤 잘곳을 준비하고 누워 노래틀어놓았을땐 정말이지 기분이 좋았다. 해가지고 촛불을 켜놓은 우리들밖에 없던 동굴은 로맨틱하였다.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었다.
기억에 남는 특별한 에피소드로는 케이브,즉 동굴에 갔던것이었는데 아침부터 분주하게 짐을챙기고 오랜시간을 기차도 타고 버스도 타고 유람선도 타며 도착한마을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동화속 한장면같은 곳이었다.이쁜 배경을 뒤로하고 그 마을의 유명한 동굴에 가기위해 걷고 또 걸었다. 힘들긴 하였지만 도착했을때의 그 쾌감! 감히 이루말할수가 없다. 도착하여 가방을 내려놓고 물을 마신뒤 잘곳을 준비하고 누워 노래틀어놓았을땐 정말이지 기분이 좋았다. 해가지고 촛불을 켜놓은 우리들밖에 없던 동굴은 로맨틱하였다.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나에게 있어서 워크캠프에 참가한 후 변화로는 혼자 무언가를 해낼수있다는 자신감을 얻은점이 가장 컸다. 처음가보는 유럽을 혼자 가려고 결정하기란 여자인나에게 여간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워크캠프가 끝나고선 정말 혼자오기 잘했다고 느꼈다. 처음엔 한국인이 혼자라..며 자신감도 많이 없고 3주간 어떻게 잘 지낼수있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지만 처음 적응기간이었던 2일정도가 지난후엔 정말 별거아닌 걱정이라 깨달았다. 친구들과 관계자분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소통에서 문제가 있으면 다들 정말 친절히 다시 설명해주곤해서 3주간 별탈없이 지낼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들로 다음기회에 뭐든 할수있을거란 생각이 깊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에 여러 문화들을 직접 체험하고 외국인 친구를 사귈수있는 워크캠프!나는 정말 만족하였고 다음 여름방학에도 떠날의양이 있다.
지금도 워크캠프가 두려워 고민하고있는 이들이 있다면 일단 떠나보라고 강력히 말해주고싶다.
지금도 워크캠프가 두려워 고민하고있는 이들이 있다면 일단 떠나보라고 강력히 말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