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농장에서 다시 찾은 청춘
HABITAT ECO-VILLAGE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내가 국제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그 동안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저의 인생2모작을 위해 코이카 해외자원봉사활동을 중남미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봉사활동을 2012년도부터 2014년도까지 해외봉사활동을 하면서 해외봉사를 마치고 계속해서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다 방면으로 찾던 중 지인들과 인터넷을 통해 봉사활동과 세계 젊은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여행도 할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 국제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0여년동안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국민들에게 봉사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5~60세 베이비 부머 세대로 살아오면서 오래전부터 나중에 퇴직을 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공무원 정년퇴직 후에는 저의 남은 나머지 삶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봉사자의 삶으로 살아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새로 시작한 나의 인생 후반기의 봉사활동을 세계 젊은이들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해외 봉사활동 프로젝트들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으며, 또한 50대 후반의 나만의 배낭여행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 워크캠프와 주변국가의 유럽여행를 함께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0여년동안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국민들에게 봉사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5~60세 베이비 부머 세대로 살아오면서 오래전부터 나중에 퇴직을 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공무원 정년퇴직 후에는 저의 남은 나머지 삶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봉사자의 삶으로 살아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새로 시작한 나의 인생 후반기의 봉사활동을 세계 젊은이들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해외 봉사활동 프로젝트들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으며, 또한 50대 후반의 나만의 배낭여행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 워크캠프와 주변국가의 유럽여행를 함께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이번 워크캠프 지역은 이탈리아 피렌체 근교에 있는 조그마한 시골마을의 산속에 위치해 있었고 이번 워크캠프 단체는 친환경적인 마인드로 모든 농작물과 가축들을 그야말로 인공 및 화학 재료가 필요없는 그야말로 무공해의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자연 재배와 동물들을 기르는 친환경적인 워크캠프 봉사활동 이였다.
이번 워크캠프 봉사자는 이탈리아인 5명, 러시아인 2명, 멕시코인 1명, 한국인 2명, 타이완인 1명, 프랑스인 2명등 총 13명이 참여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프로그램들과 숙박은 불규칙한 기후 관계로 원래는 야외에서 텐트생활을 할 예정이였으나 고르지 못한 일기와 추운 날씨때문에 공동 취사장에서 공동 생활을 하였으며, 프로그램 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우리 봉사자들은 워크캠프 기간동안 여러 가지 일들은 날씨와 팀 리더의 체계적인 계획의 부 존재로 인하여 힘들고 어렵게 수행했던 것 같았다. 이번 첫번째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산 속에 있는 수만평의 올리브 농장에 있는 올리브 열매를 수확하는 프로그램으로 3~4명이 한조가 되어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쉬는 시간도 없이 힘든 작업을 수행한 결과 4일만에 올리브 수확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두번째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올리브 농장안에 있는 각종 채소 및 당나귀를 비롯한 각종 가축과 동물들을 친환경적으로 기르고 제배하고 있는 올리브 농장에 있는 각종 동물들의 배설물 청소와 친환경적으로 여러가지 채소 및 야채제배 프로그램을 조를 편성한후 한 나절씩 교대로 번갈아 가며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이 프로그램에서의 가장 힘든 작업은 올리브 농장안에 있는 당나귀 및 염소 그리고 산속에서 밤중에 올리브 농장안으로 습격하여 밭에 심었두었던 감자, 토마토 등 각종 채소와 야채받에 피해를 주는 맷돼지들의 습격등을 방어하기 위해서 올리브 농장 가장자리에 나무 말뚝을 박고 철망펜스를 설치하는 작업이 정말 힘들고 어려웠다.
이러한 어렵고 힘들었던 기간에도 하루는 일과후 EXCURSION(일일 여행)을 인근에 있는 이탈리아 유적지를 관람하고 저녁도 이탈리아 전통식을 경험 해 봄으로써 이번 이탈리아의 워크캠프 참가자 전원이 고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서로를 이해해 주고 봉사하는 마음이 강하여 이번 프로그램을 무난히 잘 마치고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한마음이 되는 캠프파이어를 통해 더욱더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워크캠프 봉사자는 이탈리아인 5명, 러시아인 2명, 멕시코인 1명, 한국인 2명, 타이완인 1명, 프랑스인 2명등 총 13명이 참여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프로그램들과 숙박은 불규칙한 기후 관계로 원래는 야외에서 텐트생활을 할 예정이였으나 고르지 못한 일기와 추운 날씨때문에 공동 취사장에서 공동 생활을 하였으며, 프로그램 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우리 봉사자들은 워크캠프 기간동안 여러 가지 일들은 날씨와 팀 리더의 체계적인 계획의 부 존재로 인하여 힘들고 어렵게 수행했던 것 같았다. 이번 첫번째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산 속에 있는 수만평의 올리브 농장에 있는 올리브 열매를 수확하는 프로그램으로 3~4명이 한조가 되어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쉬는 시간도 없이 힘든 작업을 수행한 결과 4일만에 올리브 수확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두번째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올리브 농장안에 있는 각종 채소 및 당나귀를 비롯한 각종 가축과 동물들을 친환경적으로 기르고 제배하고 있는 올리브 농장에 있는 각종 동물들의 배설물 청소와 친환경적으로 여러가지 채소 및 야채제배 프로그램을 조를 편성한후 한 나절씩 교대로 번갈아 가며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이 프로그램에서의 가장 힘든 작업은 올리브 농장안에 있는 당나귀 및 염소 그리고 산속에서 밤중에 올리브 농장안으로 습격하여 밭에 심었두었던 감자, 토마토 등 각종 채소와 야채받에 피해를 주는 맷돼지들의 습격등을 방어하기 위해서 올리브 농장 가장자리에 나무 말뚝을 박고 철망펜스를 설치하는 작업이 정말 힘들고 어려웠다.
이러한 어렵고 힘들었던 기간에도 하루는 일과후 EXCURSION(일일 여행)을 인근에 있는 이탈리아 유적지를 관람하고 저녁도 이탈리아 전통식을 경험 해 봄으로써 이번 이탈리아의 워크캠프 참가자 전원이 고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서로를 이해해 주고 봉사하는 마음이 강하여 이번 프로그램을 무난히 잘 마치고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한마음이 되는 캠프파이어를 통해 더욱더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 신청시에는 저의 걱정은 캠프기간 동안 세계의 젊은이들과의 나이 차이문제와 언어문제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봉사활동응 하면서는 이런 걱정들이 나의 우둔한 생각이 였음을 알았다. 참가 봉사자중에는 이탈리아에서 온 봉사자는 60세가 넘은 할머님과 영어를 전혀 구사할줄 모르는 20세의 이탈리아의 젊은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가 걱정했던 이러한 일들은 초창기에는 조금은 서먹 서먹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즐겁게 워크캠프 생활을 했다. 나는 워크캠프 참가자들을 통해 참가국들의 문화, 언어 음식등 여러가지 궁굼한 점들에 대하여 그들의 생활이나 관습, 그리고 그들의 행동들에 대하여 문화차이를 이해하고 지구상에는 내가 보지 못하고 알지못하는 상상도 못했던일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러한 일들은 과학의 발달로 지구상에 있는 전 세계의 문화나 그들만의 전통을 이해하는데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 했다.
이번 이탈리아 워크캠프 활동기간동안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어느 한 곳에 모여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느낀점은 참여자 각자의 봉사정신이라는 강한 의지로 한데 뭉쳐서 서로 상대를 이해해 주고 도와주려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하고 함께 숙식하고 함께 일하고 함께 관광도하면서 즐겁게 워크캠프 전체 일정을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 이탈리아 워크캠프와 몇몇 나라의 배낭여행을 통해 나의 남은 인생의 삶을 봉사자로써 마음과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봉사를 해야할지 조금이나마 알고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그 동안의 나의 봉사자로써의 마음가짐을 잘못된 편견과 오해들을 알게 되었고 느꼈다. 이번 이탈리아 워크캠프의 경험이 나의 남은 인생의 2모작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커다란 이정표가 되었다고 확신 합니다.
이번 이탈리아 워크캠프 활동기간동안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어느 한 곳에 모여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느낀점은 참여자 각자의 봉사정신이라는 강한 의지로 한데 뭉쳐서 서로 상대를 이해해 주고 도와주려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하고 함께 숙식하고 함께 일하고 함께 관광도하면서 즐겁게 워크캠프 전체 일정을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 이탈리아 워크캠프와 몇몇 나라의 배낭여행을 통해 나의 남은 인생의 삶을 봉사자로써 마음과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봉사를 해야할지 조금이나마 알고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그 동안의 나의 봉사자로써의 마음가짐을 잘못된 편견과 오해들을 알게 되었고 느꼈다. 이번 이탈리아 워크캠프의 경험이 나의 남은 인생의 2모작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커다란 이정표가 되었다고 확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