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만나다
Aurora hunting in the East of Icelan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Iceland 워크캠프가 지난 10월에 있었던 2주간의 이탈리아 워크캠프를 마치고 난 다음 인접에 있는 여러 유럽 국가들을 배낭여행을 하면서 두 번째로 참가하게 된 국제워크캠프다. 나는 이번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의 매서운 추위와 강한 비바람을 견디어 내고 수많은 화산지역의 언덕을 오르기 위해서는 다른 어느 지역의 워크캠프의 준비물 보다 더 많이 준비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날씨 때문에 힘들겠다고 생각하고 두꺼운 방한복과 가죽 신발 등을 특별히 준비해서 참가준비를 하였다. 이번 아이슬란드(WF82)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북 유럽의 오로라(northern light)와 화산, 폭포, 백야 및 아이슬란드의 자연경관 등 북유럽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과의 멋진 추억과 경험들을 얻기 위해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WF82)에 참가하게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아이슬란드 국제워크캠프를 가기위해 나는 프랑스 드골 국제공항을 출발한지 4시간여 만에 아이슬란드 국제공항인 레이캬빅(Reykjavik)에 도착했다. 레비캬빅 국제공항에서 아이슬란드 수도이며 우리의 워크캠프 미팅장소가 있는 아이슬란드 수도까지는 플라이라는 공항버스로 40여분을 달려가야 했다. 미니버스를 타고 미팅장소로 가는 도중에 차창밖의 풍경들은 화산폭발로 인한 황폐한 토지와 사막과도 같은 산과 들 그리고 바다들이 어우러져 그 나름대로 멋진 자연의 신비한 자태가 정말 아름다웠다.
우리일행들은 미팅장소인 화이트하우스에서 1박을 한 후 다음날 오전 8시 30분에 미니버스에 몸을 싣고 아이슬란드 동쪽끝을 향하여 무려 14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가면서 아름다운 폭포와 바닷가등을 구경하면서 우리의 첫 번째 봉사활동 지역인 Eskifjorthur마을에 저녁 10시 30분에 도착했다.
내가 참가했던 워크캠프(WF82)는 8개국 14명의 참가자들이 Aurora hunting in the east of Iceland라는 주제를 가지고 봉사활동을 하는 프로젝트였는데 봉사활동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팀원들 상호간에 사진 촬영법 그리고 특히 오로라 촬영법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 등을 서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는 프로그램 이였다 즉 다시 쉽게 말하자면 봉사활동이 아니라 오로라(northern light)를 촬영하기 위한 테마 여행같은 프로젝트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 아이슬란드에서의 워크캠프 활동은 유럽이나 다른 여타 국가들의 봉사활동과는 많은 다른 차이점이 있었다. 예를 들어 우선 캠프 주제부터 오로라 헌팅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해서 활동기간 동안의 프로그램 내용과 활동도 봉사활동이 아닌 오로라를 보기 위해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늦은 밤 12시부터 새벽까지 전기불이 없는 뒷산에 올라가서 눈과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면서 오로라를 기다리는 일들이 다른 여느 봉사활동 예를들면 지역 주민이나 지역사회에서 직접 노동이나 지식등으로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과는 차이가 있었다.
워크캠프기간에 우리는 각 조별로 팀을 꾸려서 설거지팀, 조리팀으로 나눠 점심, 저녁을 직접 자기나라 전통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그래서 우리는 7개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 수 있었으며 음식 문화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기들을 나눌 수 가 있어 더욱 좋았다.
이곳 아이슬란드는 오전 10시가 지나야 아침 해가 뜨고 오후 2시30분이 지니면 해가지기 때문에 낮에는 특별히 어떤 활동이나 많은 일들을 하기에는 매우 짧은 시간 이였다. 실제 이번 WF82워크캠프의 활동 내용은 두 번의 봉사활동 즉 하루는 야산에 나무심기 그리고 하루는 방목을 위해 산에 설치한 철조망을 제거하는 작업이 전부였다. 그 나머지 시간들은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밤 늦게 높은 산이나 바닷가에 가서 오로라 찾는 일정들이였다. 사실 우리들은 오로라를 촬영하기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쉽지가 않았다. 오로라를 찍기위해 우리들은 우선 그 날의 날씨와 오로라가 나타날 수 있는 지역과 시간을 인터넷으로 확인한 후 밤 12시경에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전깃불이 비추지 않은 높은 산이나 바닷가로 나가서 오로라가 나타나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늦은 시간에다 고르지 못한 일기 때문에 장시간 기다리가 무척 힘들었다. 그리고 오로라를 찍기 위해 3번이나 지역을 이동해야만 했다. 그리고 주말에는 별도로 각자 경비를 부담하여 원하는 사람끼리 주말여행을 갔던 Blue Lagun에서의 노천 온천과 이슬비가 오는 어느날 밤 카라오케집에서의 춤추고 노래하면서 즐거웠던 일들이 또 하나의 아이슬란드에서의 멋진 추억으로 간직 될 것이다.
우리일행들은 미팅장소인 화이트하우스에서 1박을 한 후 다음날 오전 8시 30분에 미니버스에 몸을 싣고 아이슬란드 동쪽끝을 향하여 무려 14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가면서 아름다운 폭포와 바닷가등을 구경하면서 우리의 첫 번째 봉사활동 지역인 Eskifjorthur마을에 저녁 10시 30분에 도착했다.
내가 참가했던 워크캠프(WF82)는 8개국 14명의 참가자들이 Aurora hunting in the east of Iceland라는 주제를 가지고 봉사활동을 하는 프로젝트였는데 봉사활동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팀원들 상호간에 사진 촬영법 그리고 특히 오로라 촬영법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 등을 서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는 프로그램 이였다 즉 다시 쉽게 말하자면 봉사활동이 아니라 오로라(northern light)를 촬영하기 위한 테마 여행같은 프로젝트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 아이슬란드에서의 워크캠프 활동은 유럽이나 다른 여타 국가들의 봉사활동과는 많은 다른 차이점이 있었다. 예를 들어 우선 캠프 주제부터 오로라 헌팅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해서 활동기간 동안의 프로그램 내용과 활동도 봉사활동이 아닌 오로라를 보기 위해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늦은 밤 12시부터 새벽까지 전기불이 없는 뒷산에 올라가서 눈과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면서 오로라를 기다리는 일들이 다른 여느 봉사활동 예를들면 지역 주민이나 지역사회에서 직접 노동이나 지식등으로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과는 차이가 있었다.
워크캠프기간에 우리는 각 조별로 팀을 꾸려서 설거지팀, 조리팀으로 나눠 점심, 저녁을 직접 자기나라 전통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그래서 우리는 7개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 수 있었으며 음식 문화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얘기들을 나눌 수 가 있어 더욱 좋았다.
이곳 아이슬란드는 오전 10시가 지나야 아침 해가 뜨고 오후 2시30분이 지니면 해가지기 때문에 낮에는 특별히 어떤 활동이나 많은 일들을 하기에는 매우 짧은 시간 이였다. 실제 이번 WF82워크캠프의 활동 내용은 두 번의 봉사활동 즉 하루는 야산에 나무심기 그리고 하루는 방목을 위해 산에 설치한 철조망을 제거하는 작업이 전부였다. 그 나머지 시간들은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밤 늦게 높은 산이나 바닷가에 가서 오로라 찾는 일정들이였다. 사실 우리들은 오로라를 촬영하기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쉽지가 않았다. 오로라를 찍기위해 우리들은 우선 그 날의 날씨와 오로라가 나타날 수 있는 지역과 시간을 인터넷으로 확인한 후 밤 12시경에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전깃불이 비추지 않은 높은 산이나 바닷가로 나가서 오로라가 나타나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늦은 시간에다 고르지 못한 일기 때문에 장시간 기다리가 무척 힘들었다. 그리고 오로라를 찍기 위해 3번이나 지역을 이동해야만 했다. 그리고 주말에는 별도로 각자 경비를 부담하여 원하는 사람끼리 주말여행을 갔던 Blue Lagun에서의 노천 온천과 이슬비가 오는 어느날 밤 카라오케집에서의 춤추고 노래하면서 즐거웠던 일들이 또 하나의 아이슬란드에서의 멋진 추억으로 간직 될 것이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아이슬란드에서 northern light!!!! 이번 워크캠프 참가자들은 행운이 함께한 것 같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날씨 때문에 짧은 여행기간에는 오로라를 보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5번 시도해서 2번을 보았으니 그동안 오로라를 보기 위해 고생한 보람이 있어 매우 좋았다.
이번 워크캠프기간동안의 모든 활동들은 팀원들을 위해 솔선수범 노력하는 팀 리더인 Masha Buldakova의 행동이나 책임감, 팀원들간의 사랑과 협력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협조함으로써 정말 재미있게 활동했었다고 생각한다. 워크캠프가 끝난 지금도 우리는 에볼라 헌팅이라는 그룹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친구들과 페이스북에서 서로 커뮤니트를 하면서 지내고 있다.
내가 두번의 국제워크캠프에 참가하여 느낀 소감은 국제워크캠프야말로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 서로의 문화에 대해 배우며 알아 갈수 있었고 그들의 생활 언어 등 살아가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그야말로 생생한 지식과 경험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이 들며 모든 젊은이들에게 국제워크캠프를 추천하며 꼭 한번 참가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번 워크캠프기간동안의 모든 활동들은 팀원들을 위해 솔선수범 노력하는 팀 리더인 Masha Buldakova의 행동이나 책임감, 팀원들간의 사랑과 협력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협조함으로써 정말 재미있게 활동했었다고 생각한다. 워크캠프가 끝난 지금도 우리는 에볼라 헌팅이라는 그룹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친구들과 페이스북에서 서로 커뮤니트를 하면서 지내고 있다.
내가 두번의 국제워크캠프에 참가하여 느낀 소감은 국제워크캠프야말로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 서로의 문화에 대해 배우며 알아 갈수 있었고 그들의 생활 언어 등 살아가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그야말로 생생한 지식과 경험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이 들며 모든 젊은이들에게 국제워크캠프를 추천하며 꼭 한번 참가해보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