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네시아, 혼자 떠나 함께 만든 추억
Pekalongan Street Childr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1.참가동기
워크캠프에는 이번이 2번째였다. 첫번째 워크캠프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아 계속 워크캠프를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마침 기회가 되어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다. 나는 특히 아시아쪽의 나라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워크캠프의 많은 지역과 나라들 중에서도 인도네시아를 고르게 되었다.
2. 워크캠프 참가 전 준비
첫번째 워크캠프 당시에는 친구와 동행을 했지만, 이번에는 혼자서 가게 되었다. 낯선 나라에 혼자서 간다는 걱정때문에 워크캠프카페를 이용해서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언니와 연락을 하였고 인도네시아에 가서 만나게 되었다.
3.기대했던 점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워크캠퍼들과 교류하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해보고 싶었고, 특히 지역의 아이들을 만나 같이 놀고 친해지기도 하며 인도네시아라는 나라를 조금 더 깊숙히 알고 싶었다.
워크캠프에는 이번이 2번째였다. 첫번째 워크캠프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아 계속 워크캠프를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마침 기회가 되어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다. 나는 특히 아시아쪽의 나라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워크캠프의 많은 지역과 나라들 중에서도 인도네시아를 고르게 되었다.
2. 워크캠프 참가 전 준비
첫번째 워크캠프 당시에는 친구와 동행을 했지만, 이번에는 혼자서 가게 되었다. 낯선 나라에 혼자서 간다는 걱정때문에 워크캠프카페를 이용해서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언니와 연락을 하였고 인도네시아에 가서 만나게 되었다.
3.기대했던 점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워크캠퍼들과 교류하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해보고 싶었고, 특히 지역의 아이들을 만나 같이 놀고 친해지기도 하며 인도네시아라는 나라를 조금 더 깊숙히 알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1. 워크캠프에는 일본인 3명, 독일인1명, 한국인 2명, 인도네시아인1명 그리고 캠프리더 인도네시아인1명, 독일인1명 이렇게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워크캠프에 참가하는 것이 아닌 장기봉사활동자와도 같이 생활을 하였고, 같이하는 활동도 몇가지 있었다. 장기봉사활동자는 모두 독일인이었다. 여기서 한가지 워크캠프와 장기봉사활동자를 합쳐 독일인이 5명이 넘어서 독일인끼리 뭉치는 경향이 있어 아쉬웠다. 하지만 그 외, 워크캠퍼들간에는 정말 친해져서 나중에 헤어질 때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
워크캠프의 주제는 KIDS와 EDU였다. 그래서 지역 속의 동네를 방문해 그 아이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하기도 하고, 같이 게임을 하며 놀기도 하였다. 때로는 그 동네의 아이들을 위한 시설에 painting을 하기도 하였다. 또 어떤 날은 인도네시아의 초등학교에 방문해서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었다. 초등학교에 방문한 날은 정말 우리 워크캠퍼들이 연예인이 된 것 처럼 많은 아이들이 우리를 반겨주었고, 싸인을 해달라고 하기도 하였다.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올리면 아이들은 자동반사로 포즈를 취해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3군데 정도의 장소에서 매일매일 다른 활동을 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아이들을 만나러 동네로 가기전에 준비하는 시간 2-3시간, 동네로 가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2-3시간정도였고, 노동의 강도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말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면 2-3시간은 정말빨리 지나갔기 때문이다.
2. 나는 그곳에서 많은 인도네시아 봉사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IIWC에서 일하는 20대 정도의 인도네시아사람들은 정말 착하고 재밌었다. 가끔씩 같이 숙소로 놀러와 같이 밥을 먹기도 하고, 같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도 하였다. 그 사람들이 일본과 한국의 노래나 연예인들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심지어 기타를 잘 치는 분이 있어서 우리를 위해 작은 공연을 해주기도 했었는데, 그 때를 생각하면 정말 아직도 기분이 좋다.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갈 때, 다른 캠퍼들과 시간을 맞추지 못하여 나 혼자 기차역으로 가야했던 일이 있었는데, 인도네시아 봉사자 친구가 정말 기꺼이 나를 도와주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워크캠프의 주제는 KIDS와 EDU였다. 그래서 지역 속의 동네를 방문해 그 아이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하기도 하고, 같이 게임을 하며 놀기도 하였다. 때로는 그 동네의 아이들을 위한 시설에 painting을 하기도 하였다. 또 어떤 날은 인도네시아의 초등학교에 방문해서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었다. 초등학교에 방문한 날은 정말 우리 워크캠퍼들이 연예인이 된 것 처럼 많은 아이들이 우리를 반겨주었고, 싸인을 해달라고 하기도 하였다.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올리면 아이들은 자동반사로 포즈를 취해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3군데 정도의 장소에서 매일매일 다른 활동을 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아이들을 만나러 동네로 가기전에 준비하는 시간 2-3시간, 동네로 가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2-3시간정도였고, 노동의 강도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말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면 2-3시간은 정말빨리 지나갔기 때문이다.
2. 나는 그곳에서 많은 인도네시아 봉사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IIWC에서 일하는 20대 정도의 인도네시아사람들은 정말 착하고 재밌었다. 가끔씩 같이 숙소로 놀러와 같이 밥을 먹기도 하고, 같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도 하였다. 그 사람들이 일본과 한국의 노래나 연예인들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심지어 기타를 잘 치는 분이 있어서 우리를 위해 작은 공연을 해주기도 했었는데, 그 때를 생각하면 정말 아직도 기분이 좋다.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갈 때, 다른 캠퍼들과 시간을 맞추지 못하여 나 혼자 기차역으로 가야했던 일이 있었는데, 인도네시아 봉사자 친구가 정말 기꺼이 나를 도와주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첫 번째 워크캠프와 두 번째 워크캠프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첫번째 워크캠프 땐 주로 지역의 아이들과 친하게 지냈다. 반면 인도네시아 워크캠프에서는 아이들과 물론 친해지고 정도 들고 했지만 한 장소에 사는 날이 얼마 없다보니 오히려 같이 지냈던 워크캠퍼들이랑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정이 들었던 것 같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워크캠프활동을 같이했던 한국인 언니와는 많이 친해지고 정이 들어서 한국에 와서도 계속 만나 그때 이야기도 하고 재밌게 지내고 있다.
갔다 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이다. 내가 외국에 나가서 모르는 외국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무사히 활동을 마치고 왔다는 성취감이 자신감이 되는 것 같았다.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조금 더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워크캠프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안 가본 사람들 에게는 정말 정말로 추천해주고 싶다
갔다 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이다. 내가 외국에 나가서 모르는 외국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무사히 활동을 마치고 왔다는 성취감이 자신감이 되는 것 같았다.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조금 더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워크캠프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안 가본 사람들 에게는 정말 정말로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