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를린, 국경 없는 우정을 만나다
OPEN YOUR MIND TO NEW WORLD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막연하게 직업이 생기기 이전, 좀 더 내 선택의 폭이 자유로울때 참신한 경험을 해보고싶었다. 그러던 차에 알게된 워크캠프, 망설임없이 지원!
-참가 전 준비
사실 워크캠프 전후로 총 200일가량 전세계를 여행하는 일정이었으므로 출발 전 큰 준비는 하지않았다. 워크캠프 당일까지만해도 이렇게 참가해도 되는건가 싶었을정도로
다만 영어 의사소통에 대한 걱정은 물론 매우 컸다, 내가 뛰어난 실력이 아니었기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 글쎄 물론 캠프 내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않아 생긴 에피소드들도 있지만 결국 친구가되는데 언어는 중요하지않다는것이 내 결론!
-기대했던 점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확실한건 기대했던것과 마치고나서를 비교하자면 내가 기대했던건 너무 소극적으로 기대한것 아니었나 싶다.
다른것보다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매우컸는데 상상이상으로 좋고 친절한 친구들을 만났기에 더욱 그렇게 생각된다.
막연하게 직업이 생기기 이전, 좀 더 내 선택의 폭이 자유로울때 참신한 경험을 해보고싶었다. 그러던 차에 알게된 워크캠프, 망설임없이 지원!
-참가 전 준비
사실 워크캠프 전후로 총 200일가량 전세계를 여행하는 일정이었으므로 출발 전 큰 준비는 하지않았다. 워크캠프 당일까지만해도 이렇게 참가해도 되는건가 싶었을정도로
다만 영어 의사소통에 대한 걱정은 물론 매우 컸다, 내가 뛰어난 실력이 아니었기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 글쎄 물론 캠프 내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않아 생긴 에피소드들도 있지만 결국 친구가되는데 언어는 중요하지않다는것이 내 결론!
-기대했던 점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확실한건 기대했던것과 마치고나서를 비교하자면 내가 기대했던건 너무 소극적으로 기대한것 아니었나 싶다.
다른것보다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매우컸는데 상상이상으로 좋고 친절한 친구들을 만났기에 더욱 그렇게 생각된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보이스카웃숙소에 거주하며 장애인재활시설의 여름캠프를 도와주는 일정이었다.
인원은 나를 포함해 총11명, 소수인원이다보니 모두 정말 친하게 어울려지냈고 유일한 동양인인데다 다른 친구들보다 영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않았던 나를 위해 모두 항상 배려해줬다.
재활시설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친절했고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만날줄 알았다면 좀 더 일찍 워크캠프를 알았으면...
집처럼 정말 편하게 지냈던 숙소 (물론 시설은 매우 열악했으나 아름다운 동료들과 함께했음에 너무 편안했다.)는 아직도 이따금 생각이 난다.
특히 감기에 걸려 내가 한참 아팠을때 자기 침낭을 대신 내게 가져다준친구, 시내와 멀리 떨어져있는데 시내까지가서 약을 사다준 친구들... 정말 사랑스러운 내 친구들
인원은 나를 포함해 총11명, 소수인원이다보니 모두 정말 친하게 어울려지냈고 유일한 동양인인데다 다른 친구들보다 영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않았던 나를 위해 모두 항상 배려해줬다.
재활시설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친절했고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만날줄 알았다면 좀 더 일찍 워크캠프를 알았으면...
집처럼 정말 편하게 지냈던 숙소 (물론 시설은 매우 열악했으나 아름다운 동료들과 함께했음에 너무 편안했다.)는 아직도 이따금 생각이 난다.
특히 감기에 걸려 내가 한참 아팠을때 자기 침낭을 대신 내게 가져다준친구, 시내와 멀리 떨어져있는데 시내까지가서 약을 사다준 친구들... 정말 사랑스러운 내 친구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가 끝난지 몇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친구들과 활발하게 연락하고있다.
특히 친하게지냈던 내 터키친구 칸과 스페인친구 아란쌰는 둘도없는 친한사이^^
이따금 이 친구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때도있다.
단순히 호스텔을 왔다갔다하며 만나는 외국친구들과의 우정과는 남다를수밖에, 함께 몇 주간 일하고 머무르고 대화하고 이해하고 만들었던 추억들.
올해는 새로운 워크캠프를 준비하고있다, 내가 타국에 나가 받은 따뜻했던 그들의 친절을 이번에는 내가 한국에서 타국의 친구들에게 베풀어주고싶다.
p.s) 사진은 여행중 폰과 카메라 모두 도난당해서 남아있지않다...ㅠ
특히 친하게지냈던 내 터키친구 칸과 스페인친구 아란쌰는 둘도없는 친한사이^^
이따금 이 친구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때도있다.
단순히 호스텔을 왔다갔다하며 만나는 외국친구들과의 우정과는 남다를수밖에, 함께 몇 주간 일하고 머무르고 대화하고 이해하고 만들었던 추억들.
올해는 새로운 워크캠프를 준비하고있다, 내가 타국에 나가 받은 따뜻했던 그들의 친절을 이번에는 내가 한국에서 타국의 친구들에게 베풀어주고싶다.
p.s) 사진은 여행중 폰과 카메라 모두 도난당해서 남아있지않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