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에서 만난 세계, 마음으로 통하다
Spirit of the Hero-Dancing with Paiwan Aborigine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친한 친구가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고 추천하여 함께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가기 전부터 어떤 나라 친구들이 올지 궁금해하며 들뜬 마음으로 봉사활동의 날을 기다렸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여러나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설렘, 그리고 항상 가보고 싶어하던 대만이라는 나라를 가 볼 수 있다는 기대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마음에 워크캠프에 가기 전부터 정말 들떠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가기 전에는 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가서 외국인 친구들과 어떻게 빨리 친해질 수 있을지 제일 많이 생각해 봤던 것 같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여러나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설렘, 그리고 항상 가보고 싶어하던 대만이라는 나라를 가 볼 수 있다는 기대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마음에 워크캠프에 가기 전부터 정말 들떠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가기 전에는 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가서 외국인 친구들과 어떻게 빨리 친해질 수 있을지 제일 많이 생각해 봤던 것 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미국, 체코, 대만, 홍콩, 한국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서로 처음만나 많이 어색하고 언어의 문제로 의사소통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들 마음이 굉장히 따뜻하고 우리는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봉사간 지역의 주민들은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샤워시설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있을 때 기꺼이 자신의 집을 제공해 주어 저희들을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니 뜨거운 태양아래서 아스팔트를 메꾼 힘든 일들도 일찍 끝낼 수 있었고, 각자의 나라를 그리고 이쁜 벽화를 완성할 때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또한 우리가 봉사간 지역의 주민들은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샤워시설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있을 때 기꺼이 자신의 집을 제공해 주어 저희들을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니 뜨거운 태양아래서 아스팔트를 메꾼 힘든 일들도 일찍 끝낼 수 있었고, 각자의 나라를 그리고 이쁜 벽화를 완성할 때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외국인들과의 첫 만남이 어렵고 어색하지만, 이번에 친구들을 사귀고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내가 먼저 다가가면 그들도 나와 같이 마음을 열고 나에게 다가와준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언어의 소통이 어렵다 하더라고 서로의 마음의 진심은 느낄수 있다는 것도 가장 크게 느낀 점이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얻게 된 좋은 친구들과 앞으로도 연락을 주고 받으며 만남의 지속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좋은 기회가 또 다시 주어진다면 그땐 이번보다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다가가서 빨리 친해지고 어려운 일은 서로 도와주면서 함께 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얻게 된 좋은 친구들과 앞으로도 연락을 주고 받으며 만남의 지속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좋은 기회가 또 다시 주어진다면 그땐 이번보다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다가가서 빨리 친해지고 어려운 일은 서로 도와주면서 함께 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