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페인 축제 속, 땀과 웃음과 아이들
Allora, Illora! PARAPANDA FOLK FESTIVA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두번째 워크캠프!
프랑스에서 첫번째 워크캠프를 보낸 후 나는 스페인으로 향했다. 프랑스에선 내가 한국음식을 제대로 할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스페인을 가기 전에 리옹에 들려서 불고기 양념도 사고, 라면도 사고! 짱 좋았다.
일로라 일로라 워크캠프는 현지 마을 음악축제인데 인포짓에 일을 열심히 하게 될거니까 각오하라고 해서 참가 전 준비로는 잘 먹고 푹 쉬면서 일로라에 도착했다.
이번에도 캠프리더가 잘 우리를 이끌어 주기를 기대하면서 갔던 것 같다. 음악을 좋아하기도 하고 축제를 좋아해서 이번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던 것 같다.
프랑스에서 첫번째 워크캠프를 보낸 후 나는 스페인으로 향했다. 프랑스에선 내가 한국음식을 제대로 할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스페인을 가기 전에 리옹에 들려서 불고기 양념도 사고, 라면도 사고! 짱 좋았다.
일로라 일로라 워크캠프는 현지 마을 음악축제인데 인포짓에 일을 열심히 하게 될거니까 각오하라고 해서 참가 전 준비로는 잘 먹고 푹 쉬면서 일로라에 도착했다.
이번에도 캠프리더가 잘 우리를 이끌어 주기를 기대하면서 갔던 것 같다. 음악을 좋아하기도 하고 축제를 좋아해서 이번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던 것 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선 캠프가 축제이다 보니 이것 저것 준비할 것이 많았다.
그리고 스페인 날씨 특성 상 낮엔 일을 할 수 없으니, 아침과 저녁을 이용하여 축제준비를 하였는데, 힘이 들진 않았지만, 아침과 저녁이여도 너무 더웠던 것 같다.
이번 캠프는 확실히 마을 축제다 보니 여러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마을 어르신들부터 아직 젖도 안뗀 어린 아이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서 했는데 특히, 아이들 팔에 한글로 이름을 적어주는 것이 나에게 가장 뜻깊고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ㅎ
그리고 스페인 날씨 특성 상 낮엔 일을 할 수 없으니, 아침과 저녁을 이용하여 축제준비를 하였는데, 힘이 들진 않았지만, 아침과 저녁이여도 너무 더웠던 것 같다.
이번 캠프는 확실히 마을 축제다 보니 여러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마을 어르신들부터 아직 젖도 안뗀 어린 아이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서 했는데 특히, 아이들 팔에 한글로 이름을 적어주는 것이 나에게 가장 뜻깊고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ㅎ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더 다양한 친구들과 만날 수 있어서 특히나 좋았던 프로그램이였던 것 같다.
그런데 프로그램 리더에 대해서는 좋은 말을 못 할 것 같다. 우선 축제다 보니 시간도 갑자기 변하는 것도 이해하겠는데, 너무 자기 중심적이였다. 그리고 팀 전체적으로 소통을 잘 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와도 약간 트러블이 있을 뻔 하였고, 우크라이나 친구들과도 약간 트러블이 있었다.
그리고 샤워시설이 너무 아쉬웠다. 안그래도 덥고 찝찝한 지역이였는데, 샤워도 자유롭게 못하고 하루에 한 번 밖에 못하다니.... 고역이였다. 일을 더 하다가 샤워시간을 놓치기라도 하는 날엔 샤워도 못했다. ㅜ 사진 첨부가 안되요 ㅠㅜ
그런데 프로그램 리더에 대해서는 좋은 말을 못 할 것 같다. 우선 축제다 보니 시간도 갑자기 변하는 것도 이해하겠는데, 너무 자기 중심적이였다. 그리고 팀 전체적으로 소통을 잘 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와도 약간 트러블이 있을 뻔 하였고, 우크라이나 친구들과도 약간 트러블이 있었다.
그리고 샤워시설이 너무 아쉬웠다. 안그래도 덥고 찝찝한 지역이였는데, 샤워도 자유롭게 못하고 하루에 한 번 밖에 못하다니.... 고역이였다. 일을 더 하다가 샤워시간을 놓치기라도 하는 날엔 샤워도 못했다. ㅜ 사진 첨부가 안되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