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뜻밖의 암울한 2주
East of Iceland – Art and environme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고자 그리고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고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가기 얼마 전에 신청을 하고 급하게 가게된거라 준비는 따로 많이하지않았습니다.
준비를 했던거라면 아이슬란드가 워낙 추운나라라고 알려져있으니 따뜻한 옷 챙기기와 가면 문화교류가 많다고 들어 한국음식챙기기와 요리할 것 구상해가는 것 정도가 있었습니다.
기대했던 거라면 봉사활동 면에서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 캠프를 통해서 제 자신을 뒤돌아보고 성숙해지고 life-changing 경험을 바랐던거 같습니다. 또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많이 참가한다고 하여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의 교류와 파티 또한 매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가기 얼마 전에 신청을 하고 급하게 가게된거라 준비는 따로 많이하지않았습니다.
준비를 했던거라면 아이슬란드가 워낙 추운나라라고 알려져있으니 따뜻한 옷 챙기기와 가면 문화교류가 많다고 들어 한국음식챙기기와 요리할 것 구상해가는 것 정도가 있었습니다.
기대했던 거라면 봉사활동 면에서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 캠프를 통해서 제 자신을 뒤돌아보고 성숙해지고 life-changing 경험을 바랐던거 같습니다. 또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많이 참가한다고 하여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의 교류와 파티 또한 매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일단 캠프 멤버가... 한국인 여자 3명으로 꾸려져있었고 캠프리더들은 슬로바키안 부부 둘 뿐이었습니다.고로 저희 5명.. 아별로 새로운 경험은 없었겠지요?
물론 그 부부의 귀여운 5살 6살? 짜리 꼬마아이 두 명이있었습니다. (그 아이들 덕분에 아이슬란드를 낫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도 잘 준비되어 있지 않아 제대로 봉사나 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첫 일주일을 봉사활동 준비를하고 마지막 3일을 아이들에게 준비했던 것들을 보여주고 가르쳐주는 것인데 스케쥴의 변화로 인해 저희는 예상보다 이틀 일찍, 그것도 급작스레 떠나기 하루 전 날 짐을 싸서 급히 떠나야했습니다.
또한 아이슬란드의 현지인은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동쪽에서도 시골이어서 나가서 할 것도 없고 갈 곳도 없어 매일 집안일만 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아이슬란드의 운치와 자연은 명관이었습니다만.
물론 그 부부의 귀여운 5살 6살? 짜리 꼬마아이 두 명이있었습니다. (그 아이들 덕분에 아이슬란드를 낫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도 잘 준비되어 있지 않아 제대로 봉사나 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첫 일주일을 봉사활동 준비를하고 마지막 3일을 아이들에게 준비했던 것들을 보여주고 가르쳐주는 것인데 스케쥴의 변화로 인해 저희는 예상보다 이틀 일찍, 그것도 급작스레 떠나기 하루 전 날 짐을 싸서 급히 떠나야했습니다.
또한 아이슬란드의 현지인은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동쪽에서도 시골이어서 나가서 할 것도 없고 갈 곳도 없어 매일 집안일만 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아이슬란드의 운치와 자연은 명관이었습니다만.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2주 동안 햇빛없는 곳에서 있다보니 여행의 템포가 느려지고 조금 암울한 11월달이었네요.
아이슬란드를 느끼고 자연을 만끽한 건 매우 좋았습니다.
저희는 참가자도 한국인 여자 3명뿐이고 캠프리더들도 2명뿐이라 요리를 거의 매 끼니마다 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오후가 되면 할 것도 없어 매일 영화를 봤는데 좋긴했지만, 굳이 아이슬란드가 아닌 곳에서도 무비 나잇은 할 수 있었겠죠?
그리고 캠프 리더들과의 마찰도 처음엔 힘들었습니다. 리더중에서도 여자리더가 너무 까칠하고 다른 문화를 표용하지 못하는 것과 매우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태도가 되려 저에게 큰 스트레스와 부담이 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를 느끼고 자연을 만끽한 건 매우 좋았습니다.
저희는 참가자도 한국인 여자 3명뿐이고 캠프리더들도 2명뿐이라 요리를 거의 매 끼니마다 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오후가 되면 할 것도 없어 매일 영화를 봤는데 좋긴했지만, 굳이 아이슬란드가 아닌 곳에서도 무비 나잇은 할 수 있었겠죠?
그리고 캠프 리더들과의 마찰도 처음엔 힘들었습니다. 리더중에서도 여자리더가 너무 까칠하고 다른 문화를 표용하지 못하는 것과 매우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태도가 되려 저에게 큰 스트레스와 부담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