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핫야이, 욕심을 버리고 얻은 행복
Ta Ya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매학기마다 무료한 방학을 보내던 중 학교에서 해외봉사 워크캠프 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좀 더 새롭고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싶어 지원했고 태국으로 파견되어 워크캠프에 가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에 저는 이미 워크캠프를 갔다왔던 다른 참가자들의 후기를 찾아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사소하게는 챙겨야할 것들부터 가져야 할마음가짐까지 철저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했습니다.또한 워크캠프 사전설명회에서 알게된 반크라는사이트에서 홍보자료를 제공받아 미리 우리나라에대해 어떤내용을 알려줄것인지 생각해두었습니다. 태국어와 영어도 틈틈히 공부해두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에 가기 앞서서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기대했었습니다. 그래서 봉사자들뿐만아니라 태국 주민들과 더 친숙해지기 위해 태국어를 공부한 것입니다. 또한 워낙 아이들으류좋아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서 나오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힐링하길 기대했습니다.
참가 전에 저는 이미 워크캠프를 갔다왔던 다른 참가자들의 후기를 찾아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사소하게는 챙겨야할 것들부터 가져야 할마음가짐까지 철저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했습니다.또한 워크캠프 사전설명회에서 알게된 반크라는사이트에서 홍보자료를 제공받아 미리 우리나라에대해 어떤내용을 알려줄것인지 생각해두었습니다. 태국어와 영어도 틈틈히 공부해두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에 가기 앞서서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기대했었습니다. 그래서 봉사자들뿐만아니라 태국 주민들과 더 친숙해지기 위해 태국어를 공부한 것입니다. 또한 워낙 아이들으류좋아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서 나오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힐링하길 기대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태국에서도 남부쪽에 위치한 핫야이지역에 있는 타양마을로 워크캠프를 가게 되었습니다. 한국봉사자들이 저를 제외하고 3명 더 있었고 태국사람과 영국사람 핀란드사람까지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문화교류겸 봉사를 같이 했습니다.
제가 2주동안 머무르면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활동은 박바라라는 시장에서 자선활동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처음 시도해보는 활동이어서 그런지 모두 다 서툴고 부끄러웠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봉사자들은 그곳에서 아리랑과 태권도 부채춤을 보여주며 모금활동을 진행했고, 태국 봉사자들은 태국전통의상과 함께 연주와 노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부끄러웠지만 좋은 취지의 모금활동이었기에 금새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타양 마을사람들은 정말 우리봉사자들에게 항상 관심을 주고 배려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문화차이와 음식의 차이로 인해 많이 힘들어했지만 다들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금세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를 하게 됐는데 그 집에 사는 아이들과 할머니랑도 너무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2주동안 머무르면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활동은 박바라라는 시장에서 자선활동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처음 시도해보는 활동이어서 그런지 모두 다 서툴고 부끄러웠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봉사자들은 그곳에서 아리랑과 태권도 부채춤을 보여주며 모금활동을 진행했고, 태국 봉사자들은 태국전통의상과 함께 연주와 노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부끄러웠지만 좋은 취지의 모금활동이었기에 금새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타양 마을사람들은 정말 우리봉사자들에게 항상 관심을 주고 배려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문화차이와 음식의 차이로 인해 많이 힘들어했지만 다들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금세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를 하게 됐는데 그 집에 사는 아이들과 할머니랑도 너무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를 참가한 이후 저는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한동안 그 여운에 태국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타양마을사람들은 모든 물건을 공유하고 물욕이나 금전적인 차원에 욕심이 없어 항상행복해보였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사람들보다 가진게 많은데 항상 더 가지고 싶어하는 욕심으로행복을 느끼지 못했던것같아 반성하고 많은 것을깨달았습니다.
또한 2주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다양한 문화권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에게 태국,영국,핀란드는 친숙한나라가 되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 참가를 두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한번 체험해보기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그곳에서 저는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되돌아보았고 나와는 다른 환경에 살아왔던 사람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일을 하면서 배려와 양보같은 소중한 가치들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음 여름방학때도 또 다시 워크캠프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2주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다양한 문화권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에게 태국,영국,핀란드는 친숙한나라가 되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 참가를 두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한번 체험해보기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그곳에서 저는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되돌아보았고 나와는 다른 환경에 살아왔던 사람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일을 하면서 배려와 양보같은 소중한 가치들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음 여름방학때도 또 다시 워크캠프에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