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쿠알라룸푸르, 나눔으로 찾은 삶의 방향
Sentul, Kuala Lumpur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졸업을 앞둔 마지막 방학에 새로운 공간에서 사람들과 색다른 경험을 하기 바랬다.
영어와 중국어를 활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홍콩 다름으로 좋은 곳이라 생각되었다.또 대학생활동안 과외를 하면서 지식을 나누는 것에대한 보람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매우 기대가 되었었다.
낯선 공간에서 혼자 적응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고, 워크캠프가 끝난 뒤에 계획해놓은 여행에 대한 설렘도 있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도 안전한 국가라 생각되어 현지에서의 치안에 대한 걱정은 없었고 실제로도 위험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말레이시아 환전은 한국에서 하지 않고 환전소를 이용하였다. 그편이 훨씬 경제적이고 간편했다. 또 카드를 이용하여 돈을 찾을수 있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영어와 중국어를 활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홍콩 다름으로 좋은 곳이라 생각되었다.또 대학생활동안 과외를 하면서 지식을 나누는 것에대한 보람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매우 기대가 되었었다.
낯선 공간에서 혼자 적응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고, 워크캠프가 끝난 뒤에 계획해놓은 여행에 대한 설렘도 있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도 안전한 국가라 생각되어 현지에서의 치안에 대한 걱정은 없었고 실제로도 위험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말레이시아 환전은 한국에서 하지 않고 환전소를 이용하였다. 그편이 훨씬 경제적이고 간편했다. 또 카드를 이용하여 돈을 찾을수 있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한국,홍콩,독일 사람들로 이루어져있었고, 사람들이 모두 친절하고 사교적이였다^^
현지 선생님들도 먼저 다가와 말걸어주고, 챙겨 주고, 나중에는 수업이 끝나고 같이 볼링이나 포켓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된 업무는 학교이 있는 난민(주로 미얀마, 파키스탄, 소말리아)인 학생들을 가르치는것을 보조하는 것이였는데, 교육이라는 카테고리에 맞지않게 강의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참가자들과 현지의 선생님들과의 관계는 워크캠프가 끝난 뒤에도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행정상의 처리는 미흡했던것같다. 홍콩에서 온 친구는 사무실 청소를 해서 매우 화나 했을 정도;;
현지 선생님들도 먼저 다가와 말걸어주고, 챙겨 주고, 나중에는 수업이 끝나고 같이 볼링이나 포켓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된 업무는 학교이 있는 난민(주로 미얀마, 파키스탄, 소말리아)인 학생들을 가르치는것을 보조하는 것이였는데, 교육이라는 카테고리에 맞지않게 강의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참가자들과 현지의 선생님들과의 관계는 워크캠프가 끝난 뒤에도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행정상의 처리는 미흡했던것같다. 홍콩에서 온 친구는 사무실 청소를 해서 매우 화나 했을 정도;;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착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돈 걱정 없이 점심을 거르지 않고 공부하고 친구들과 이야기할수 있는 환경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스스로의 자기계발로 혼자 잘사는 사람이 아닌 주위의 사람들에게 기쁨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졸업 후 나의 삶의 방향성을 깨닫게 되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된 것같다. 여행 후 출국 날 다시 쿠알라룸푸르로 돌아와 초코파이와 함께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마지막 순간까지 정이 넘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였다.
가끔씩 내가 있었던 반 학생들은 페북메세지로 안부를 묻는다.
사진은 내가 있었던 반 중학생 아이들과 유치원생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참가자분들
가끔씩 내가 있었던 반 학생들은 페북메세지로 안부를 묻는다.
사진은 내가 있었던 반 중학생 아이들과 유치원생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참가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