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꿈을 담은 2주
Hveragerði – Health and Environme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우연히 아이슬란드 사진을 보고 '난 이곳에 꼭 가겠다'라는 마음을 먹었는데
마침 전부터 참가하고 싶었던 워크캠프에 이번에 기회가 되어 참가할 수 있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생활해보는 것,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나에 대한 큰 도전이었던 아이슬란드 워캠!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의 자연을 두 눈으로 보고 그 대단한 아름다움에 취하고 싶었다. 그리고 내 인생의 목표인 오로라 보기!!!
또 전세계 각국에서 온 내 또래의 젊은이들의 생각이 너무도 궁금했다. 같이 많은 것을 나누고, 함께 느끼고 싶었다.
마침 전부터 참가하고 싶었던 워크캠프에 이번에 기회가 되어 참가할 수 있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생활해보는 것,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나에 대한 큰 도전이었던 아이슬란드 워캠!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의 자연을 두 눈으로 보고 그 대단한 아름다움에 취하고 싶었다. 그리고 내 인생의 목표인 오로라 보기!!!
또 전세계 각국에서 온 내 또래의 젊은이들의 생각이 너무도 궁금했다. 같이 많은 것을 나누고, 함께 느끼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8시 아침식사, 9시 일, 10시반 쉬는 시간, 11시 일,
12시 점심 식사, 13시 일, 15시 자유 시간~
꽤 규칙적으로 짜여진 약 2주간의 생활이었다. 하는 일은 허브 분류하기, 토마토와 오이 심기, 잡초 뽑기, 땅 고르기, 그린하우스 창문 수리, 청소, 화분 정리 등등.
자유 시간에는 수영장 가기, 가끔 마트에 가기, 거실에서 영화나 동영상 보기, 게임하기.
한국, 대만, 핀란드,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인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
내가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지낼 기회가 또 있을까. 매일매일이 신기하고 즐거웠다.
12시 점심 식사, 13시 일, 15시 자유 시간~
꽤 규칙적으로 짜여진 약 2주간의 생활이었다. 하는 일은 허브 분류하기, 토마토와 오이 심기, 잡초 뽑기, 땅 고르기, 그린하우스 창문 수리, 청소, 화분 정리 등등.
자유 시간에는 수영장 가기, 가끔 마트에 가기, 거실에서 영화나 동영상 보기, 게임하기.
한국, 대만, 핀란드,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인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
내가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지낼 기회가 또 있을까. 매일매일이 신기하고 즐거웠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매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했지만 물론 문화차이로 인한 문제가 생긴 적도, 속상함을 느낀 적, 내 마음껏 의사소통을 하지는 못해서 답답한 적,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한 아쉬움도 많았다. 하지만 그만큼 나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배움이었다. 가장 힘들거나 강렬했던 기억이 크고 오래 남는 법. 내가 배운 가장 큰 것은 "강해지자"였다.
워크캠프에서 느낀 여러가지 점들은 앞으로 세계의 여러사람을 만나며 살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떠올려보면 정말 꿈 같은 시간이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
많은 사람들이 워크캠프에 참가하여 나와 같이 소중한 추억과 큰 배움을 얻기를 바란다. 그리고 가서 만나는 여러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준다면 좋겠다!
워크캠프에서 느낀 여러가지 점들은 앞으로 세계의 여러사람을 만나며 살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떠올려보면 정말 꿈 같은 시간이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
많은 사람들이 워크캠프에 참가하여 나와 같이 소중한 추억과 큰 배움을 얻기를 바란다. 그리고 가서 만나는 여러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준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