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를린, 13개국 친구들과 2주 봉사
Gantikow Mano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유럽 이탈리아, 베니스로 교환학생을 가게되어 이참에 봉사활동기회가 있나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봉사에 많은 관심이있었으며, 한국에서는 2014년 1기 유니세프 대학생회의 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또한, 워크캠프에서는 한국인이 아닌 세계여러나라의 친구들과 만남을 가질 수있다는 것에서 좋은 경험이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생활하게될 교환학생생활에 여러나라친구들과 의사소통하며 그들의 가치관과 사고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지않나, 더불어 봉사활동까지!
참가전에는 외지에서 2주간 먹고자는것에 조금 걱정되기도하였고, 참가전에 한국음식을 알릴수있도록 한국음식 몇가지만 준비해가는 정도?로 워크캠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워크캠프에서는 한국인이 아닌 세계여러나라의 친구들과 만남을 가질 수있다는 것에서 좋은 경험이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생활하게될 교환학생생활에 여러나라친구들과 의사소통하며 그들의 가치관과 사고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지않나, 더불어 봉사활동까지!
참가전에는 외지에서 2주간 먹고자는것에 조금 걱정되기도하였고, 참가전에 한국음식을 알릴수있도록 한국음식 몇가지만 준비해가는 정도?로 워크캠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독일의 소도시는 정말 너무아름다웠고 깨끗하였습니다. 현지에서는 러시아, 체코, 영국, 이탈리아, 모로코, 일본, 대만 등 총 13명의 친구들과 함께했습니다. 아주 작은 도시라 지역주민과는 거의 소통이없었으며 저희끼리 같이 지역마을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의미있던 것은 저희가 있었던 곳이 2차세계대전당시 피난민들이 머물렀던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이 살았던 것과 같이 먹고자며 생활했다는 것이 감회가 새롭군요... 특별한 에피소드로 기억에 남는 것은 작지만 아름다운 호수에서 같이 뛰어놀았던 것과 저녁에는 캠프파이어를 하며 서로 기타치고 술마시며 놀았던 것입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가장 좋았던 것은 세계여러나라 사람들에 두려움이 있었던 저에게 용기가 생긴것입니다. 영어도 서툴고 어색했던 초반과 다르게, 같이 밥을하고, 일을하고, 놀고 생활하다보니 어느덧 진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외국인과 영어를 쓰는데 두려움이없어지고, 소중한 국외 친구가 생긴것은 정말 너무나도 좋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경험해보시길바랍니다.
글로벌 사회에 나가서 소중한 친구를 얻고, 여행을 다니며 그친구들을 다시만나 많은 도움도 받았습니다. 또한 이 경험을 토대로 교환학생 생활도 자신있게 잘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준비하고 계신분이있다면 같이 병행하신다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 사회에 나가서 소중한 친구를 얻고, 여행을 다니며 그친구들을 다시만나 많은 도움도 받았습니다. 또한 이 경험을 토대로 교환학생 생활도 자신있게 잘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준비하고 계신분이있다면 같이 병행하신다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