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졸업 후 독일, 봉사로 얻은 뜻밖의 기쁨
Willstaet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교 졸업 후,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행이라는 방법을 이용해서 세계를 다녀보고 싶었는데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통하면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에 이미 외국에 한달정도 먼저 나가있었기 때문에 사전교육에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지급받은 인포싯을 최대한 꼼꼼히 읽으며 장소나 시간, 업무 등을 충분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국에서 봉사를 하는 것이기때문에 외국어 사용과 관련해서 걱정과 같은 기대를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겨볼 수 있겠다 싶어서 설렌 마음이었습니다. 독일이라는 국가를 2주간이나 지내며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을까도 궁금했습니다.
참가 전에 이미 외국에 한달정도 먼저 나가있었기 때문에 사전교육에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지급받은 인포싯을 최대한 꼼꼼히 읽으며 장소나 시간, 업무 등을 충분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국에서 봉사를 하는 것이기때문에 외국어 사용과 관련해서 걱정과 같은 기대를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겨볼 수 있겠다 싶어서 설렌 마음이었습니다. 독일이라는 국가를 2주간이나 지내며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을까도 궁금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유치원의 새로운 울타리를 짓기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체험이었습니다. 하지만 경력있는 목수분께서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훨씬 쉽게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캠프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더욱 수월하게 일을 끝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캠프 첫째 주 토요일날, 다 함께 카누를 타러 갔습니다. 2시간 이상 카누를 탔는데 거의 막바지에 와서 제 카누가 뒤집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즐거웠던 와중에 제 실수때문에 모두의 주말을 망친 것은 아닐까 했지만, 모두들 걱정하는 마음과 따뜻한 미소로 절 보듬어 주어서 잊을 수 없는 카누 여행이 되었습니다.
워크캠프 참가자인 여러 친구들과는 정말 멋진 2주를 함께 보냈습니다. 하루 24시간 동거동락하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나눴습니다.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유치원 관계자 분들과 함께 울타리를 지었던 전문가분들도 모두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봉사를 하는 저희들 모두를 다정하게 대해주셨습니다. 2주째에는 Europa park에 초청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캠프 첫째 주 토요일날, 다 함께 카누를 타러 갔습니다. 2시간 이상 카누를 탔는데 거의 막바지에 와서 제 카누가 뒤집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즐거웠던 와중에 제 실수때문에 모두의 주말을 망친 것은 아닐까 했지만, 모두들 걱정하는 마음과 따뜻한 미소로 절 보듬어 주어서 잊을 수 없는 카누 여행이 되었습니다.
워크캠프 참가자인 여러 친구들과는 정말 멋진 2주를 함께 보냈습니다. 하루 24시간 동거동락하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나눴습니다.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유치원 관계자 분들과 함께 울타리를 지었던 전문가분들도 모두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봉사를 하는 저희들 모두를 다정하게 대해주셨습니다. 2주째에는 Europa park에 초청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독일, 벨라루스, 프랑스, 케냐, 캐나다에 대해 좀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나라를 소개하는 시간을 따로 가져 발표했던 것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다른 나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도 한층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해야 할 일과는 전혀 다른 '건설'과 관련된 일을 해보니 이 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직접적으로 체험하며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도와가며 봉사라는 활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마음에 큰 기쁨을 주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후에 이런 기회를 더욱 많이 가져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낯설은 곳에서의 체험은 언제나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제적, 시간적 여러 문제들 또한 고려해봐야 하는 해외봉사는 아마 평생 한번 겪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단 한번뿐인 경험이었지만 이는 전과 후의 매우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봉사'라는 창을 통해 '세계'를 더욱 깊이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 길을 걸어보지 않은 모든 이에게 꼭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워크캠프를 통해 나아간 한걸음이 정말 마음 속에 커다란 기둥이 되어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받침이 될것이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제가 해야 할 일과는 전혀 다른 '건설'과 관련된 일을 해보니 이 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직접적으로 체험하며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도와가며 봉사라는 활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마음에 큰 기쁨을 주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후에 이런 기회를 더욱 많이 가져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낯설은 곳에서의 체험은 언제나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제적, 시간적 여러 문제들 또한 고려해봐야 하는 해외봉사는 아마 평생 한번 겪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단 한번뿐인 경험이었지만 이는 전과 후의 매우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봉사'라는 창을 통해 '세계'를 더욱 깊이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 길을 걸어보지 않은 모든 이에게 꼭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워크캠프를 통해 나아간 한걸음이 정말 마음 속에 커다란 기둥이 되어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받침이 될것이라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