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볼로냐, 축제 속에서 찾은 가능성
Reno Splash Festiva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이번연도 1월부터 6월까지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으로 생활하였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생활이 끝나갈 무렵, 한국으로 귀국 전 무언가 뜻 깊은 활동을 하고 싶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생활 중 이던 외국인 친구 한 명이 워크캠프를 저에게 소개시켜 주었고,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바로 이동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보험이나 비행기 표는 따로 쥰비 하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제가 참가 한 워크캠프의 담당자는 저에게 메일로 침낭, 식기구 등 생활 필수품 등을챙겨 오라 했지만, 막상 그 곳에 도착하니 의류와 세면도구 외에는 따로 준비 할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원한 워크캠프는 반레이시즘에 관한 축제 도우미 였는데, 평소에 춤추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저의 입장에선 최고의 프로그램이였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생활이 끝나갈 무렵, 한국으로 귀국 전 무언가 뜻 깊은 활동을 하고 싶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생활 중 이던 외국인 친구 한 명이 워크캠프를 저에게 소개시켜 주었고,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바로 이동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보험이나 비행기 표는 따로 쥰비 하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제가 참가 한 워크캠프의 담당자는 저에게 메일로 침낭, 식기구 등 생활 필수품 등을챙겨 오라 했지만, 막상 그 곳에 도착하니 의류와 세면도구 외에는 따로 준비 할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원한 워크캠프는 반레이시즘에 관한 축제 도우미 였는데, 평소에 춤추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저의 입장에선 최고의 프로그램이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참가한 프로그램은 정확히 열흘 짜리 였는데, 축제 기간은 딱 2박 3일 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3일의 축제 전 후로 축제 준비와 끝난 후 뒷정리를 하느라 매우 바빴습니다.
봉사자들은 저를 포함한 6명으로 그리스, 스페인, 독일, 터키, 우크라이나에서 온 남자 3명, 여자 3명이였습니다. 참가자들이 유럽권 사람들 치고 영어를 굉장히 잘해 긴장했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금방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곳 에는 축제를 도와주는 현지인들이 있었는데, 너무나도 착하고 친절해서 금방 친해 질 수있었고 심지어는 헤어지는 날 서로 아쉬워 눈물 까지 보였습니다.
축제 당일에는, 한국에서 바텐더로 일한 경험을 살려, 칵테일을 조주 하고 판매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3일의 축제 전 후로 축제 준비와 끝난 후 뒷정리를 하느라 매우 바빴습니다.
봉사자들은 저를 포함한 6명으로 그리스, 스페인, 독일, 터키, 우크라이나에서 온 남자 3명, 여자 3명이였습니다. 참가자들이 유럽권 사람들 치고 영어를 굉장히 잘해 긴장했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금방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곳 에는 축제를 도와주는 현지인들이 있었는데, 너무나도 착하고 친절해서 금방 친해 질 수있었고 심지어는 헤어지는 날 서로 아쉬워 눈물 까지 보였습니다.
축제 당일에는, 한국에서 바텐더로 일한 경험을 살려, 칵테일을 조주 하고 판매 하였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프로그램 참가 후, 프랑스에서의 6개월 보다 영어실력이 훨씬 더 발전한 것 같습니다.
저희 코디네이터 주관 하에 매일 30분씩 상황극을 하면 레이시즘과 세계 2차대전에 관하여 토론 하였고
특히 위에서 말한 코디네이터와 동갑에다가 둘다 프랑스에서 왔기 때문엔 불어도 배우고 금방 친햐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한 명 없는 먼 타지에서 10일 동안 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일 또한 잘 해낸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어딜가든 뭘 하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갖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그리고 혹시 다음 해에 도 이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한 번 더 지원해보고 싶고, 국내에서 시행하는 워크캠프 또한 봉사자로 혹은 코디네이터로 꼭 참가해보고 싶습니다
저희 코디네이터 주관 하에 매일 30분씩 상황극을 하면 레이시즘과 세계 2차대전에 관하여 토론 하였고
특히 위에서 말한 코디네이터와 동갑에다가 둘다 프랑스에서 왔기 때문엔 불어도 배우고 금방 친햐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한 명 없는 먼 타지에서 10일 동안 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일 또한 잘 해낸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어딜가든 뭘 하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갖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그리고 혹시 다음 해에 도 이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한 번 더 지원해보고 싶고, 국내에서 시행하는 워크캠프 또한 봉사자로 혹은 코디네이터로 꼭 참가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