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찾아 떠난 특별한 여행
Aurora hunting in the East of Icelan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에 아이슬란드 캠프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오로라가 보고싶어 무작정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신청한 캠프는 '오로라헌팅'으로 오로라를 관측하는 캠프였습니다.
참가 전, 아이슬란드에 대해 알아보고, 관련 책들을 읽어 문화와 관습, 자연에 대해 습득했습니다. 아이슬란드로 가는 직항비행기가 없었기에 유럽에서 환승을 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유럽을 처음 가는거라 이왕에 다른 나라까지 들렸다 오는 것으로 계획을 짰습니다. 프랑스 파리->영국 런던->아이슬란드->런던->파리->인천 이렇게 여행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광활한 자연과 신비한 오로라를 보기를 기대했습니다.
참가 전, 아이슬란드에 대해 알아보고, 관련 책들을 읽어 문화와 관습, 자연에 대해 습득했습니다. 아이슬란드로 가는 직항비행기가 없었기에 유럽에서 환승을 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유럽을 처음 가는거라 이왕에 다른 나라까지 들렸다 오는 것으로 계획을 짰습니다. 프랑스 파리->영국 런던->아이슬란드->런던->파리->인천 이렇게 여행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광활한 자연과 신비한 오로라를 보기를 기대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레이캬비크에 도착해서 워캠 숙소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캠퍼들이 다 모여 캠프가 있는 에스키피오르도르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레이캬비크의 정반대에 있는 곳으로 이곳까지는 미니밴을 타고 갑니다. 가는 길에 여러 관광지도 함께 돌아봅니다.
에스키피오르도르는 인구가 1000명정도 되는 작은 마을입니다. 관광객은 거의 없고 중간크기의 슈퍼와 주유소 편의점이 물건을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예전에 학교였던 곳에서 생활했습니다. 매트리스위에 침낭을 깔고 잤습니다. 잠자는 환경은 그리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매우 안좋지도 않습니다. 저는 창을 통해 보이는 엄청난 크기의 산과 바다가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녁에는 오로라 기상체크를 하면서 오로라를 기다리고, 낮에는 영상클립을 촬영하여 2주동안 한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영상에는 이 마을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에스키피오르도르는 인구가 1000명정도 되는 작은 마을입니다. 관광객은 거의 없고 중간크기의 슈퍼와 주유소 편의점이 물건을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예전에 학교였던 곳에서 생활했습니다. 매트리스위에 침낭을 깔고 잤습니다. 잠자는 환경은 그리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매우 안좋지도 않습니다. 저는 창을 통해 보이는 엄청난 크기의 산과 바다가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녁에는 오로라 기상체크를 하면서 오로라를 기다리고, 낮에는 영상클립을 촬영하여 2주동안 한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영상에는 이 마을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레이캬비크에는 자주 오로라가 관측되었지만 제가 있는 마을에는 매일 구름이 잔뜩 끼어서 오로라가 일어남에도 관측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영상을 촬영하러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아이슬란드를 만끽할수 있었습니다. 걷다보니 말농장이 나와 말을 산책시키기도 하고, 말농장주인으로부터 초대를 받아 티와 과자를 함께 즐기기도 했습니다.
또다른 캠퍼들은 바다 근처로 산책을 나갔다가 고래를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기대했던대로 자연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캠프중에는 아쉽게 오로라를 보지 못했지만, 레이캬비크로 돌아와 출국하기 바로 전날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게된 오로라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아이슬란드에 또 가고싶습니다.
또다른 캠퍼들은 바다 근처로 산책을 나갔다가 고래를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기대했던대로 자연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캠프중에는 아쉽게 오로라를 보지 못했지만, 레이캬비크로 돌아와 출국하기 바로 전날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게된 오로라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아이슬란드에 또 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