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돌계단 쌓으며 얻은 인생의 여유, 프랑스에서
AYDA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군에 있을적에 막연히 해외로 나가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말년 휴가때부터 정보를 모으기시작했는데 친척누나와 아버지께서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워크캠프"라는것이 있다고 정보를 주시기도 하였구요.
찾아보니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외국인친구들도 사귈수있는 기회가있고
특히나 관광지위주로 돌아다니는 여행이 아닌 그 지역의 토종문화를 체험할수있다는점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워크캠프와 배낭여행을 같이할생각이어서
준비할것이 많았어요. 처음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사전교육을 다녀오고나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었습니다. 워크캠프를 하고 난 후 생각자체가 달라졌으면 좋겠다
하고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11명의 외국인 친구들과 3주간 동고동락하며
지내다보니 그들의 컬쳐스타일과 마음가짐을 알수있었습니다.
한국인끼리의 합숙이었다면 결코 얻을수없는 값진 것들이었어요.
말년 휴가때부터 정보를 모으기시작했는데 친척누나와 아버지께서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워크캠프"라는것이 있다고 정보를 주시기도 하였구요.
찾아보니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외국인친구들도 사귈수있는 기회가있고
특히나 관광지위주로 돌아다니는 여행이 아닌 그 지역의 토종문화를 체험할수있다는점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워크캠프와 배낭여행을 같이할생각이어서
준비할것이 많았어요. 처음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사전교육을 다녀오고나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었습니다. 워크캠프를 하고 난 후 생각자체가 달라졌으면 좋겠다
하고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11명의 외국인 친구들과 3주간 동고동락하며
지내다보니 그들의 컬쳐스타일과 마음가짐을 알수있었습니다.
한국인끼리의 합숙이었다면 결코 얻을수없는 값진 것들이었어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의 첫 워크캠프였지만 일과는 꽤 힘들었었습니다. 군을 제대한지 3개월도 채 되지않은
제가 느끼기에도 말이죠. 저희는 보수쪽이었는데 마을의 뒷산에 돌계단을 만들고
십자가를 새로 만들어 설치하는것따위가 저희의 주된 일이었습니다.
캠프리더인 lucas가 직업이 자연적인 건축물을 관리하는 쪽이라 쉽게 배우고
따라할수있었어요. 일은 힘들었지만 다같이 으
제가 느끼기에도 말이죠. 저희는 보수쪽이었는데 마을의 뒷산에 돌계단을 만들고
십자가를 새로 만들어 설치하는것따위가 저희의 주된 일이었습니다.
캠프리더인 lucas가 직업이 자연적인 건축물을 관리하는 쪽이라 쉽게 배우고
따라할수있었어요. 일은 힘들었지만 다같이 으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가 끝난 지금 느끼는바로는 100점만점에 120점 이상을 주고싶어요.
제가 가장 원했던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또 실제로 지금도 연락을 주고받고있으며
10월에는 한국으로 놀러오는 친구들도 생겼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여유를 사랑하게되었다는것과 생각이 넓어졌다는 겁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커피한잔하며 담소를 나누었던적이 과연 있었던가? 생각을 해보았더니
없었더라구요. 그저 각자 일상을 살아가기바쁘고 휴대폰이없으면 서로의 위치조차 알수없는게
예전의 제 삶이었다면 지금은 주변사람들과 대화를 많이하게되었습니다.
또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있고 그들은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아픈기억을 가지고있어요.
색안경을 쓰고 외모만으로 판단해서는 절대안된다는것을 절실히 깨닫게되는 기회였습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친구라고해도 배울점이있고 나보다 뛰어난점이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나"자신이라는 점을 뼛속깊히 박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그들은 자기자신을 가장 소중히 여기더라구요.
아마도 그로인해서 여유를 즐길줄알고 주변사람들을 함부로 대하지않는것같아요.
워크캠프에 대해서 고민하고계신 여러분! 망설이지마세요.
복불복이라는 얘기도있지만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다릅니다.
현장에 답이있다 라는 말이있듯이 가보면 많은것들을 얻게될거예요.
가격대비로 따져보아도 이만한 기회를 즐길수잇는곳이 많지않기도 하구요.
제가 느끼고 배웠던점을 한국의 많은 젊은분들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제가 가장 원했던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또 실제로 지금도 연락을 주고받고있으며
10월에는 한국으로 놀러오는 친구들도 생겼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여유를 사랑하게되었다는것과 생각이 넓어졌다는 겁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커피한잔하며 담소를 나누었던적이 과연 있었던가? 생각을 해보았더니
없었더라구요. 그저 각자 일상을 살아가기바쁘고 휴대폰이없으면 서로의 위치조차 알수없는게
예전의 제 삶이었다면 지금은 주변사람들과 대화를 많이하게되었습니다.
또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있고 그들은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아픈기억을 가지고있어요.
색안경을 쓰고 외모만으로 판단해서는 절대안된다는것을 절실히 깨닫게되는 기회였습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친구라고해도 배울점이있고 나보다 뛰어난점이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나"자신이라는 점을 뼛속깊히 박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그들은 자기자신을 가장 소중히 여기더라구요.
아마도 그로인해서 여유를 즐길줄알고 주변사람들을 함부로 대하지않는것같아요.
워크캠프에 대해서 고민하고계신 여러분! 망설이지마세요.
복불복이라는 얘기도있지만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다릅니다.
현장에 답이있다 라는 말이있듯이 가보면 많은것들을 얻게될거예요.
가격대비로 따져보아도 이만한 기회를 즐길수잇는곳이 많지않기도 하구요.
제가 느끼고 배웠던점을 한국의 많은 젊은분들이 배웠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