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차가운 아이슬란드, 뜨거운 우정
Hiking trails near Katla volcan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교환학생으로 핀란드에 있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아이슬란드는 핀란드에서 아주 가까운 편이고, 정말 아름답기로 유명한 나라라는 소리를 듣고 학기가 끝날때 쯤에 맞추어서 지원했다.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그리 영어가 많이 늘지 않아서 영어를 늘린다는 생각과 정말 친한 외국인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신청한 봉사활동의 주요업무가 체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였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딱 알맞는 봉사활동을 신청했다고 생각했다.
6월의 아이슬란드는 한창 초여름으로 나뭇잎이 우거지기 시작하는 한국과 달리 0도 쯤을 맴돌았다. 그래서 따뜻한 패딩을 챙기고 침낭을 샀다.
신청한 봉사활동의 주요업무가 체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였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딱 알맞는 봉사활동을 신청했다고 생각했다.
6월의 아이슬란드는 한창 초여름으로 나뭇잎이 우거지기 시작하는 한국과 달리 0도 쯤을 맴돌았다. 그래서 따뜻한 패딩을 챙기고 침낭을 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아이슬란드 봉사활동프로그램이 시작하는 하루전에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빅에 도착해서 구경을 했다. 하얗게 눈 덮인 설산이 참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황했던 건 아이슬란드의 물가가 너무 비싸다는 점이었다. 교환학생 생활을 했던 핀란드는 북유럽이라 물가가 비싼 편이었는데, 아이슬란드의 물가는 핀란드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우리팀은 캐나다, 스페인, 체코, 영국, 덴마크, 이탈리아, 한국으로 총 7개의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 구성되었다. 봉사활동은 vik이라는 hiking이 유명한 관광마을에서 진행되었는데, 우리의 업무는 여름이 되면 붐비기 시작하는 vik을 예쁘게 단장하는 일이었다. 마을 청소, 계단 만들기, 하수관묻기, 집페인트칠하기, 산에 말뚝을 박아 등산로를 표시하는 일 등등을 했다.
우리팀은 캐나다, 스페인, 체코, 영국, 덴마크, 이탈리아, 한국으로 총 7개의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 구성되었다. 봉사활동은 vik이라는 hiking이 유명한 관광마을에서 진행되었는데, 우리의 업무는 여름이 되면 붐비기 시작하는 vik을 예쁘게 단장하는 일이었다. 마을 청소, 계단 만들기, 하수관묻기, 집페인트칠하기, 산에 말뚝을 박아 등산로를 표시하는 일 등등을 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변화는 영어가 정말 많이 늘었다는 점이었다. 약 2주동안 같이 먹고 자면서 영어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영어스피킹 실력이 많이 늘었다. 또,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넓어진 거 같다. 여러 국가에서 온 사람들과 여러 의견을 주고 받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수 있었다.
아이슬란드에서 정말 보람차게 봉사활동에만 몰두 했기 때문에 많은 여가활동은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일이 끝나고 직접 해서 먹는 밥은 꿀맛이었고 씻으러 수영장에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데우면 정말 행복했다.
다음에 다시 아이슬란드를 가게 된다면 더욱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고 싶다.
아이슬란드에서 정말 보람차게 봉사활동에만 몰두 했기 때문에 많은 여가활동은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일이 끝나고 직접 해서 먹는 밥은 꿀맛이었고 씻으러 수영장에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데우면 정말 행복했다.
다음에 다시 아이슬란드를 가게 된다면 더욱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