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영국 시골, 쉼표로 가득 찬 2주
TARALOKA WOMEN'S BUDDHIST COMMUNITY AND RETREAT C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오래 전부터 내 버킷리스트에 있던 '외국인 친구 사귀기'와'외국에서 생활해보기'를 실행하기 위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이 워크 캠프를 발견하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않은 캠프였기 때문에 인포싯을 받고 급하게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고 짐을 꾸리느라 정신이 너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솔직히 항공권을 구매하고 기차표를 끊었을 때도 내가 워크캠프에 참가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캠프를 시작하기 2일 전에 프로그램 주최자의 이메일을 받고 그제서야 실감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안에서 부랴부랴 인포싯을 계속해서 읽어보고, 소개할 말 등을 준비하며 긴장한 상태로 가느라, 가는 내내 잠을 한숨도 못잔 탓에 역에서 잘못 내리기도 하였습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않은 캠프였기 때문에 인포싯을 받고 급하게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고 짐을 꾸리느라 정신이 너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솔직히 항공권을 구매하고 기차표를 끊었을 때도 내가 워크캠프에 참가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캠프를 시작하기 2일 전에 프로그램 주최자의 이메일을 받고 그제서야 실감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안에서 부랴부랴 인포싯을 계속해서 읽어보고, 소개할 말 등을 준비하며 긴장한 상태로 가느라, 가는 내내 잠을 한숨도 못잔 탓에 역에서 잘못 내리기도 하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도착한 첫 날 우리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모두 모여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의 이름을 외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할 일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3개의 팀으로 나눠 페인트칠하기, 요리하기, 정원가꾸기를 3일씩 번갈아 가며 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일들이 생각보다 힘든 일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이 하도 많아서 나름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오픈데이로 준비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맞이하며 즐기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쉬는 날이면 가까운 도시로 놀러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마을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시간을보냈고, 저녁에는 시간이 빌 때 마다 캍이 책을 보거나 게임을 하며 놀았습니다.
3개의 팀으로 나눠 페인트칠하기, 요리하기, 정원가꾸기를 3일씩 번갈아 가며 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일들이 생각보다 힘든 일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이 하도 많아서 나름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오픈데이로 준비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맞이하며 즐기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쉬는 날이면 가까운 도시로 놀러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마을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시간을보냈고, 저녁에는 시간이 빌 때 마다 캍이 책을 보거나 게임을 하며 놀았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시골이라서 그런지 주변에 동물들도 많고 사람이 적어 항상 '이 곳은 정말 평화롭고 여유롭구나!' 라고 생각하며 생활했습니다.
늘 바쁘게만 지내던 한국에서의 생활과는 정반대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워크캠프를 계기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즐기면서 생활해야 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망설이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도전해 보십시오.
이번 캠프에서 모든 참가자가 유럽권 사람들이였고 자신과 같은 나라사람이 2,3명씩은 있었지만, 저 혼자 아시아권의 한국 사람이였습니다.
제가 영어도 그렇게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사실 걱정이 많이 되긴 했지만, 막상 가보니 모두가 저를 잘 챙겨 주고 설명도 쉽게 잘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참가자들이 한국에 대해 관심도 가지며 한국말을 배우려 애쓰고 한국에 놀러도 온다고 했습니다.
다녀오신다면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
늘 바쁘게만 지내던 한국에서의 생활과는 정반대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워크캠프를 계기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즐기면서 생활해야 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망설이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도전해 보십시오.
이번 캠프에서 모든 참가자가 유럽권 사람들이였고 자신과 같은 나라사람이 2,3명씩은 있었지만, 저 혼자 아시아권의 한국 사람이였습니다.
제가 영어도 그렇게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사실 걱정이 많이 되긴 했지만, 막상 가보니 모두가 저를 잘 챙겨 주고 설명도 쉽게 잘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참가자들이 한국에 대해 관심도 가지며 한국말을 배우려 애쓰고 한국에 놀러도 온다고 했습니다.
다녀오신다면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