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고생 끝에 한국이 보인다, 베트남 워크캠프
Leaf Pagod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 동기 : 잠시 한국을 떠나 고생을 한 뒤, 한국이 얼마나 편하고 안전한 나라인지 몸으로 직접 느끼고 싶어서 워크캠프를 떠났다. 또 임용고시를 봐야하는데 그 부담을 조금 덜고 싶었다. 결국 고생을 하고 싶어서 신청을 한 것이다.
참가 전 준비 : 딱히 크게 준비한 것은 없다. 해외 어디서든지 쓸 수 있는 비자카드를 만들고 호치민에 대해서 공부도 했다. 또 병을 예방하기 위해 약을 타 먹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 영어를 많이 배우고 싶었고,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어서 베트남 이외에도 많은 문화를 알고 싶었다. 리프파고다 캠프에는 노르웨이 프랑스 독일 이태리 스페인 미국 홍콩에서 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들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참가 전 준비 : 딱히 크게 준비한 것은 없다. 해외 어디서든지 쓸 수 있는 비자카드를 만들고 호치민에 대해서 공부도 했다. 또 병을 예방하기 위해 약을 타 먹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 : 영어를 많이 배우고 싶었고,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어서 베트남 이외에도 많은 문화를 알고 싶었다. 리프파고다 캠프에는 노르웨이 프랑스 독일 이태리 스페인 미국 홍콩에서 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들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위험에 처했다. 출국절차가 1시간 걸려서 입국 심사도 오래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예상을 빗나가고 10분만에 모든 것이 끝났다. 그래서 얼른 환전을 하고 비나손택시를 찾으러 나갔다. 어떤 40대 남성이 비나손택시 명함을 보이면서 가자고 했고 나는 그대로 믿었다. 그 택시는 새까만 차였고 완전 안좋아 보였다. 그래도 어떡하겠나 베트남은 다 이러겠지 생각했다. 아~ 믿을만 하겠지? 했는데 사기택시였다. 주차비를 달래서 주고 얼만지 모르겠어서 돈뭉치를 줬더니 계산하는척하면서 돈을 뒤에 숨기고 바닥에 떨겼다. 문제는 내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돈으로 거의 10만원을 뺏겼다.
난 정신도 없어서 난 당신을 믿는다라고 계속 나쁜생각하지말라그랬는데 어쨌든 20분정도가고있었다. 너무 화가나서 내가 말싸움을 시작했다. 그러니까 내리라고 그러길래 그럼 내 돈 내놔라 했더니 막 미안하다면서 5000원 정도 줬다. 더 화가나서 몸싸움했다. 칼들까봐 손이 떨렸지만 그래도 억울해서 계속 싸웠다. 떨군 내 돈 다챙기고 그 사람 지갑 뺏어서 아까 냈던 주차비.. 3만원정도 챙겼다. 진짜 무서웠다. 어쨌든 내 돈 다 챙기고 택시에서 쫓겨나고 그것도 이상한 오지에 내려주었다. 옆에 경찰 오토바이타고 내 홈스테이 겨우 도착했다. 베트남 오자마자 큰 에피소드가 생겼다.
난 정신도 없어서 난 당신을 믿는다라고 계속 나쁜생각하지말라그랬는데 어쨌든 20분정도가고있었다. 너무 화가나서 내가 말싸움을 시작했다. 그러니까 내리라고 그러길래 그럼 내 돈 내놔라 했더니 막 미안하다면서 5000원 정도 줬다. 더 화가나서 몸싸움했다. 칼들까봐 손이 떨렸지만 그래도 억울해서 계속 싸웠다. 떨군 내 돈 다챙기고 그 사람 지갑 뺏어서 아까 냈던 주차비.. 3만원정도 챙겼다. 진짜 무서웠다. 어쨌든 내 돈 다 챙기고 택시에서 쫓겨나고 그것도 이상한 오지에 내려주었다. 옆에 경찰 오토바이타고 내 홈스테이 겨우 도착했다. 베트남 오자마자 큰 에피소드가 생겼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변화 : 나는 우리나라가 그렇게 잘 사는 나라인지 몰랐다. 베트남사람이든 유럽사람이든 한국이라는 나라는 다 알고 있었다. 하지만 북한인지 한국인지 물어봤다. 분단국가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어쨌든 한국이 선진국이라는 것을 느꼈고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느낀 점 : 나는 영어를 잘 못해서 말이 수월하게 통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불편했다. 영어공부를 회화위주로 열심히 해야겠다.
하고 싶은 이야기 : 나는 아무런 계획없이 워크캠프에 지원해서 어찌되었든 잘 다녀왔다. 물론 에피소드에 쓰지는 않았지만 핸드폰은 도난당했다.. 다음에 또 갈 계획인데 다음에 갈 때는 가기전에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 나라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해서 이번보다 더 좋은 봉사활동을 다녀오고 싶다.
느낀 점 : 나는 영어를 잘 못해서 말이 수월하게 통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불편했다. 영어공부를 회화위주로 열심히 해야겠다.
하고 싶은 이야기 : 나는 아무런 계획없이 워크캠프에 지원해서 어찌되었든 잘 다녀왔다. 물론 에피소드에 쓰지는 않았지만 핸드폰은 도난당했다.. 다음에 또 갈 계획인데 다음에 갈 때는 가기전에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 나라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해서 이번보다 더 좋은 봉사활동을 다녀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