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국경 없는 우정 쌓기
ParkAmbiente–Natural Park for people with disabil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에 대해서는 주변에서 예전부터 들은게 있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3년전에 알게되어 시도해보려다가 군대때문에 흐지부지되었다가 전역후 복학하고 여름방학에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워크캠프를 일정에 넣으면 더 재미있고 의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는 딱히 할게 없었습니다.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준비라고 한다면 사전교육에 참가한것과 불고기소스와 호떡믹스를 챙긴 정도 입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한 점이라면 외국인 친구들을 만들수 있다는 점과 유럽의 문화를 보고 느낄수 있을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는 딱히 할게 없었습니다.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준비라고 한다면 사전교육에 참가한것과 불고기소스와 호떡믹스를 챙긴 정도 입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한 점이라면 외국인 친구들을 만들수 있다는 점과 유럽의 문화를 보고 느낄수 있을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개인적으로 일은 생각보다 할만했지만 다른 친구들은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장애인들을 위한 공원을 만드는것이 활동의 목적이었습니다. 오전에 4시간 오후에 2시간씩 일하는 일정이지만 그날 그날 유동적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풀을 깎고 나무를 자르고 삽질하고 페인트칠하는 일들을 했습니다.
매일 일하는 시간이 끝나면 다 같이 근교 도시에 놀러가거나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폼페이 나폴리 베네벤토 카세르타 캄포마리노해변 등등 일하는 시간 외에 그리고 주말이면 많은 곳을 다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 대만 터키 벨라루스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체코 그리스 멕시코 정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고 생각을 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일 일하는 시간이 끝나면 다 같이 근교 도시에 놀러가거나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폼페이 나폴리 베네벤토 카세르타 캄포마리노해변 등등 일하는 시간 외에 그리고 주말이면 많은 곳을 다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 대만 터키 벨라루스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체코 그리스 멕시코 정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고 생각을 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외국인을 보면 일단 우리와 다를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워크캠프 이후로 그러한 생각은 없어졌습니다.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다 똑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들과 대화하고 2주간 먹고 자고 놀고 하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그들과 소통하는법을 배웠습니다. 내가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그들 역시 마음을 열고 서로 가까워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