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첫 해외, 두려움 반 설렘 반 독일 워크캠프

작성자 전인안
독일 ICJA11 · 환경/보수/농업 2015. 08 Schollenhof Wagshurst

Schollenhof Wagshurs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 대학 2학년 말즈음 대학동기가 워크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선 저에게 추천을해주었습니다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해외봉사도 하는겸 해외도 나가보고 여행도 할수 있다 너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 지금 시점이 딱 좋은 시기다 이렇게 말을하여 올해 초 워크캠프 지원서를 넣게 되었고 운이 좋게 합격이 되어 독일 워크캠프에 참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
- 저는 처음 해외봉사와 더군다나 비행기도 처음타보는 시점이여서 준비하는동안 모든 것이 새로웠고 즐거웠습니다 항공권은 어떻게 구매하는지 가서 어떻게 생활을 해야하는지 모든것을 혼자여행하고 혼자 떠나고하니 살짝 두려운감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많은 도움으로 인하여 별 탈없이 준비를 잘 할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
- 저는 국내에서조차 영어를 잘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마음에 혹여나 2주동안 외국인들과 함께 있으면 어느정도 회화실력을 늘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기대감에 부풀어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 외국인친구들과 14일동안 함께 지낸다는것이 제 인생에 있어서 잊지못할 추억이될것같아 워크캠프에 기대가 많았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활동이야기
- 처음에 워크캠프 장소에 도착하였을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변화, 배우고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 처음에 제가 워크캠프를 시작하러 독일로 출발할때 저는 회화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하지않았습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다들 영어가 다 비슷비슷한 친구들이 올것이라고 들었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였기때문에 가서 친해지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영어가 가장 큰 걸림돌이였고 지금도 제가 조금만 회화공부를 더해갔더라면 더욱더 친해지고 한국을 더 잘 알릴수 있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서는 영어를 배운다는것이 어떠한것을 취득하거나 목표에 도달하기위해서 영어를 공부한다면 외국에서는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살기위해서 영어를 한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정말 초,중,고,대학 에서 배운 생각나는 단어, 몰래 번역기도 돌리면서 대화를 했던 기억이 여전히 떠오르네요 정말 나를 표현하기위해 살기위해서 회화를 했던것 같습니다.워크캠프를 마치면서 아쉬움도 많이 남고 제 대학동기가 추천해줄때 한 말처럼 좋은 경험이 될것이라고 애기하였는데 정말 좋은경험이 된것같습니다. 14일이라는 시간동안 답답한 일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다 지나고 나니 좋은 경험만 남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