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미국 고등학생들과 나눈 문화 교감

작성자 한옥수
미국 VFP06-15 · 아동/교육/문화 2015. 08 Newport

BRINGING THE WORLD TO NEWPOR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1년 하던 중 어떻게 하면 방학을 잘 보낼 수있을까 하던 중에 워크캠프를 인터넷을 통하여 찾게 되었다. 국제 봉사자들과 함께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 개최가 미국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 나에게 워크캠프를 참여하게 되던 큰 참가동기의 이유가 될 수 있었다. 참가전 내가 받은 인포짓을 바탕으로 글을 꼼꼼히 읽어 봤고 비행기와 버스등을 예약 할 수 있었다. 워크캠프에서 가장 기대했던 점은 내가 하는 봉사자체에 대한 기대가 컸고 내가 처음 보는 국제 봉사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 이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내가 참가한 이번 워크캠프는 미국 newport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여름 학기 2주 수업으로 봉사시간을 채우거나 F과목을 매우기 위해 참여하는 학생들이였다. 하루하루 각자의 나라들은 각자의 나라를 소개하는 ppt를 준비하여 발표하고 그들의 문화,지역 등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점심시간에는 직접 아이들을 위하여 각자의 전통적인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였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마지막날 internation fair 라는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그동안 배운 각 나라를 소개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들의 부모님도 함께 오셔 관람하였다. 또한 우리 국제 봉사자들은 cup song을 준비하여 노래에 맞춰 공연을 선 보이기도 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는 7월에 이어 두번째 하는 워크캠프였지만 7월과는 완전히 다른 또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8월에서의 워크캠프는 무엇보다 "문화 교류"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국제 봉사자들에게는 더욱 좋은 기회였다. 각 날짜의 맞춰 각자의 나라를 소개하고 우리의 전통 음식을 그들에게 대접할 수 있는 것이 재밌었고 또한 다른 나라를 듣고 맛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또한 미국 고등학생 아이들과 1대1일로 매일 파트너를 정해서 그들과 애기하고 교류하면서 미국의 아이들의 문화 그들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듣고 경험 할 수 있엇 매우 값진 경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