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모랑세, 2주간 쌓은 세계 친구들
MORANCE IN BEAUJOLAI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처음 워크캠프를 알게 된 계기는 대학교 입학 전 신입생 OT에서 였다. 해외로 나가 봉사를 하고 여러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고 생활한다는 말을 듣고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대학 입학 후 워크캠프 신청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던 도중 워크캠프를 다녀온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참가하기로 결심을 했다. 유럽으로 워크캠프를 가기로 정하고 워크캠프 시작전과 후에 유럽여행을 하고 오기로 마음을 먹었다. 같이 유럽을 가는 동기와 함께 여행할 나라들의 주요 관광명소들을 미리 검색하며 그 곳에 대해 알아갔다. 유럽여행을 다녀온 주변 사람들로부터 유럽여행의 팁과 조언을 들으면 더 쉽게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워크캠프에 대해서 기대했던 점은 첫번째로 한국사람이 아닌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이였다. 미국에서 몇년간 유학생활을 해왔지만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은 힘들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대되었다. 두번째는 유럽 프랑스 작은 마을에서 우리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생활 하는지 기대가 되었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하는 봉사는 처음이기에 모든게 설레고 기대되었다.
워크캠프에 대해서 기대했던 점은 첫번째로 한국사람이 아닌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이였다. 미국에서 몇년간 유학생활을 해왔지만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은 힘들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대되었다. 두번째는 유럽 프랑스 작은 마을에서 우리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생활 하는지 기대가 되었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하는 봉사는 처음이기에 모든게 설레고 기대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 워크캠프에는 한국사람 나를 포함해 4명, 체코인 2명, 이탈리안 3명, 러시안 1명, 프랑스인 캠프 리더 1명으로 총 11명이였다. 우리는 프랑스 모랑세라는 작은 마을에서 2주동안 오래된 작은 성벽에 자란 풀을 뜯고 돌을 파내고 시멘트를 다시 바르는 작업을 하였다. 처음에는 엄청 힘들었지만 그 일을 하다보니 같이 참가한 친구들과 더 많이 친해질 수 있었고 마을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값진 일이었다.아침에는 이러한 봉사를 하고 낮에는 자유시간 또는 마을사람들 집으로 초대를 받거나 근처 와이너리, 호수, 소방서, 그리고 리옹 시내에 나가 여러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워크캠프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끼리 International Day라는 날을 만들어 자기 나라의 음식을 해 마을 사람 50명을 초대한 것이였다. 우리 한국인들은 한국의 매운맛을 느낄 수 있게 라면과 한국의 고기, 불고기와 삼겹살 쌈 그리고 후식으로 미숫가루와 호떡을 만들었다. 요리를 할 때에 요리도구들이 부족해 많이 힘들고 우리의 요리솜씨 또한 그렇게 좋지않아 많이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과 다른 나라 친구들이 우리의 음식을 맛있게 잘 먹어주고 가장 짧은시간내에 한국음식이 다 떨어져 기분이 너무 좋았다.
프랑스 모랑세에서는 워크캠프가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그래서인지 마을 사람들은 우리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였고 우리에게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친해진 모랑세에 사는 학생은 마지막날 파티를 할때에 우리덕분에 마을사람들이 더 하나가 되어 자주 모여 소통할 수 있게
워크캠프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끼리 International Day라는 날을 만들어 자기 나라의 음식을 해 마을 사람 50명을 초대한 것이였다. 우리 한국인들은 한국의 매운맛을 느낄 수 있게 라면과 한국의 고기, 불고기와 삼겹살 쌈 그리고 후식으로 미숫가루와 호떡을 만들었다. 요리를 할 때에 요리도구들이 부족해 많이 힘들고 우리의 요리솜씨 또한 그렇게 좋지않아 많이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과 다른 나라 친구들이 우리의 음식을 맛있게 잘 먹어주고 가장 짧은시간내에 한국음식이 다 떨어져 기분이 너무 좋았다.
프랑스 모랑세에서는 워크캠프가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그래서인지 마을 사람들은 우리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였고 우리에게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친해진 모랑세에 사는 학생은 마지막날 파티를 할때에 우리덕분에 마을사람들이 더 하나가 되어 자주 모여 소통할 수 있게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 워크캠프에서 프랑스어보다는 영어를 더 많이 썼지만, 마을사람들로부터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었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면 같이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같이 워크캠프에 참여했던 친구들의 나라, 체코, 이탈리아, 러시아의 문화 또한 조금이나마 느끼고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워크캠프를 참가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했음 좋겠다. 타지에서의 생활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이 모든것이 나에게 값진 시간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