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위스, 예술로 물든 2주간의 기록
Art Cam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벌써 3번째 워크캠프인데 그전의 워크캠프는 renovation 이어서
전공인 미술을 살리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할수 있는
스위스 아트캠프에 지원하게 되었다.
각자 자기나라의 언어를 이용해 캔버스에 그림을 그린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로부터 스위스로부터 영감을 많이 받을수 있을것
같았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은 아무래도 아트캠프니까
여러나라의 똘기(?) 있는 아이들이 모여서 재밌는 애피소드들을
만들어 낼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던 것 같다.
참가전에 타이포 관련 책들을 보았고 한국에 대해 물어보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영어로 준비해보았다. (예를 들어 한류, 독도, 역사 문제,
분단, 강남스타일 등 예상할수 있는 질문들 하지만 아무도 묻지 않았다.)
전공인 미술을 살리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할수 있는
스위스 아트캠프에 지원하게 되었다.
각자 자기나라의 언어를 이용해 캔버스에 그림을 그린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로부터 스위스로부터 영감을 많이 받을수 있을것
같았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은 아무래도 아트캠프니까
여러나라의 똘기(?) 있는 아이들이 모여서 재밌는 애피소드들을
만들어 낼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던 것 같다.
참가전에 타이포 관련 책들을 보았고 한국에 대해 물어보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영어로 준비해보았다. (예를 들어 한류, 독도, 역사 문제,
분단, 강남스타일 등 예상할수 있는 질문들 하지만 아무도 묻지 않았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한국인은 나 포함 2명, 타이완, 홍콩, 스위스, 스페인,
체코, 벨라루시아, 러시아, 터키,일본 총 16명이 있었는데
멤버들은 다 돈독하고 좋았는데 캠퍼리더가 2명이었는데
둘사이의 마찰이 있어서 1명이 결국 잘리다시피해서 나가고
막판에 다른 리더 한명도 컨디션이 안좋다는 이유로
캠프를 나갔다. 캠프를 하는동안 지역뉴스에서 취재를 왔고
본인의 작품을 설명했다. 캠프의 마지막 전날에는 우리가 그림을 그렸던
스튜디오에 작품들을 전시해놓고 음악가들이 와서 연주도 하고
그림을 전시도 하고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판매된 수익금은
다음 워크캠프를 위해 이월되었다.
취미로 음악을 만드는데 마지막날 인터뷰식으로 참가한 친구들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재밌는 부분을 따로 편집해서 샘플링한다음에 그것을 음악으로 만들고
같이 온 한국친구와 같이 영상을 편집해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체코, 벨라루시아, 러시아, 터키,일본 총 16명이 있었는데
멤버들은 다 돈독하고 좋았는데 캠퍼리더가 2명이었는데
둘사이의 마찰이 있어서 1명이 결국 잘리다시피해서 나가고
막판에 다른 리더 한명도 컨디션이 안좋다는 이유로
캠프를 나갔다. 캠프를 하는동안 지역뉴스에서 취재를 왔고
본인의 작품을 설명했다. 캠프의 마지막 전날에는 우리가 그림을 그렸던
스튜디오에 작품들을 전시해놓고 음악가들이 와서 연주도 하고
그림을 전시도 하고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판매된 수익금은
다음 워크캠프를 위해 이월되었다.
취미로 음악을 만드는데 마지막날 인터뷰식으로 참가한 친구들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재밌는 부분을 따로 편집해서 샘플링한다음에 그것을 음악으로 만들고
같이 온 한국친구와 같이 영상을 편집해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 참가후에 탁트인 풍경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원없이 그림그린 스위스에서 지난 2주를 그리워하게 되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스위스에서의 기억을 뒤로 하고
그곳에서 받은 에너지를 원천삼아 다시 열심히 살아갈수 있을 것 같다.
워크캠프의 분위기는 리더가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많이 좌지우지 되는것 같다.
우리팀리더끼리의 마찰이 있었던 것도 한명은 스위스리더 한명은 러시아 리더였는데
러시아 리더는 서로 알아갈수 있는 엑티비티와 어느정도 룰을 강조했고
스위스리더는 아트캠프이기 때문에 무조건 자유고 (때론 너무 심할정도로)
방목스타일인데다가 둘다 고집이 너무 세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부딪힐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다음에는 리더가 한명이거나
아니면 사전에 그런부분이 좀더 조율이 되어서 온전히 워크캠프에만
집중할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원없이 그림그린 스위스에서 지난 2주를 그리워하게 되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스위스에서의 기억을 뒤로 하고
그곳에서 받은 에너지를 원천삼아 다시 열심히 살아갈수 있을 것 같다.
워크캠프의 분위기는 리더가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많이 좌지우지 되는것 같다.
우리팀리더끼리의 마찰이 있었던 것도 한명은 스위스리더 한명은 러시아 리더였는데
러시아 리더는 서로 알아갈수 있는 엑티비티와 어느정도 룰을 강조했고
스위스리더는 아트캠프이기 때문에 무조건 자유고 (때론 너무 심할정도로)
방목스타일인데다가 둘다 고집이 너무 세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부딪힐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다음에는 리더가 한명이거나
아니면 사전에 그런부분이 좀더 조율이 되어서 온전히 워크캠프에만
집중할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