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에서 찾은 따뜻한 정, 힐링캠프
Dream Never Gets Ol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지난 해 참가한 일본워크캠프에서의 경험은 제 일상에있어 활력소가 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또 다시 활력소를 얻고싶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좁아져있던 제 세계관을 넓히고 싶어서 대만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가기전 개인적으로 준비한 것은 참가 2~3달전 기타를 배우고 이번 워크캠프를 하나의 비디오에 남기고 싶어서 혼자 여러가지 구상을 했습니다. 참가 전에는 기타를 배워서 대만을 다녀오고나서의 느낌을 노래로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 그저 대만워크캠프를 간다. 가아니라 특별한 매개체를 만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노인복지분야로 신청했는데 활동은 마을 주민분들과 지하철에서 플래시몹을 기획하고 거동이 어려우신 노인분들 집에 방문해서 노인 한분 한분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책을 만들고 좋아하시는 모습을보니 제가 더 마음이 편해지고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플래시몹은 대만 뉴스에 실려서 제 모습이 대만뉴스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을에 포도가 특산물이어서 포도를 엄청 많이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을 주민분들의 포도농사도 도와주러 가기도 했습니다. 정말 마을분들은 너무 순수하고 참가자들 또한 다들 너무 친절하고 착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책을 만들고 좋아하시는 모습을보니 제가 더 마음이 편해지고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플래시몹은 대만 뉴스에 실려서 제 모습이 대만뉴스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을에 포도가 특산물이어서 포도를 엄청 많이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을 주민분들의 포도농사도 도와주러 가기도 했습니다. 정말 마을분들은 너무 순수하고 참가자들 또한 다들 너무 친절하고 착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후 저는 나누고사는 정을 더욱 더 배우고 왔습니다. 솔직히 한국에 있을 때는 약간 분위기가 정을 느끼기 힘든 분위기였습니다. 아무래도 사회에서도 학교에서도 경쟁하는 분위기라 선뜻 내것을 남에게 내주는 그런 사람과 사람사이의 온기를 느끼기 힘들었는데 대만에가서 사람들과 부대끼다보니 벽을 가지지않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장난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느나라던 노인분들과 아이들은 비슷비슷하구나 라는것도 느꼈습니다. 먼 타국에와서 노인분들을 뵙는데 한국에 계신 할머니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마음적으로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색다른 경험을 통해서 더욱 더 지금 제가 가지고 누리고 있던 것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 할수 있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