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2주간의 우정
Raufarhöfn – near to the arctic circ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해외 각국의 사람들과의 소통을 함으로써 문화교류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는데 여러 국가중에서도 아이슬란드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에서 활동을 하고 새로운 환경을 느껴보고 싶어서 기대에 찬 마음으로 신청을 하게되었다.
그런데 아이슬란드로 가는 직항이 없어서 영국을 경유하여 가느라 비용이 예상보다는 많이 들어서 생활이 약간 쪼들리긴 했지만ㅠㅠ
참가 전에 준비는 딱히 할 것은 별로 없었고 날씨가 많이 추운편이라 긴팔위주의 여벌옷과 잘때 덮을 침낭이면 준비 끝!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다른나라사람들과 생활하면서 배우는 각국의 문화들을 배우고 같이 2주간 지내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사귈 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품고 출발!
그런데 아이슬란드로 가는 직항이 없어서 영국을 경유하여 가느라 비용이 예상보다는 많이 들어서 생활이 약간 쪼들리긴 했지만ㅠㅠ
참가 전에 준비는 딱히 할 것은 별로 없었고 날씨가 많이 추운편이라 긴팔위주의 여벌옷과 잘때 덮을 침낭이면 준비 끝!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다른나라사람들과 생활하면서 배우는 각국의 문화들을 배우고 같이 2주간 지내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사귈 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품고 출발!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시원한 바람과 햇살이 반겨주었다.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여행을 며칠간 할 생각으로 조금 일찍 도착해서, 레이캬비크 가자마자 걸어다니면서 이곳저곳 구경을 하였다.
드디어 워크캠프 Worldwide Friends 참가자들과 모이는 날이 됐다! 설렘반 걱정반 미팅포인트로 갔는데 처음부터 아주 반겨주어 쉽게 다들 친해질 수 있었다.
워크캠프 장소까지는 버스타고 무려 13시간....그래도 가는 도중에 자연경관보면서 특정 포인트지역에서 사진도 찍고 버스에서 노래도 부르면서 다들 조금씩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참가자들은 스페인에서 7명, 러시아 3명, 프랑스 2명, 벨기에, 이탈리아, 인도, 한국에서 각 1명씩 총 16명이었다.
스페니쉬가 좀 많아서 활동중에 가끔씩?은 아니고 솔직히 좀 자주 스페니쉬로 자기들끼리 대화를 해서 서로 약간의 불만을 가지고는 있었는데 인도에서온 리더가 바로 경고하더니 다들 다시 영어로 대화해서 별 큰 문제는 없었다.
우리는 주로 집 보수공사를 일과시간에 했었는데 일은 하루에 3~4시간정도 하고 주로 밖에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고, 집에 돌아와선 먹고 마시고 게임하고 지역 주민들도 가끔 놀러와서 같이 맥주를 마시곤 했다. 물가만 좀 쌌어도 더 재밌었을텐데ㅠㅠ
드디어 워크캠프 Worldwide Friends 참가자들과 모이는 날이 됐다! 설렘반 걱정반 미팅포인트로 갔는데 처음부터 아주 반겨주어 쉽게 다들 친해질 수 있었다.
워크캠프 장소까지는 버스타고 무려 13시간....그래도 가는 도중에 자연경관보면서 특정 포인트지역에서 사진도 찍고 버스에서 노래도 부르면서 다들 조금씩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참가자들은 스페인에서 7명, 러시아 3명, 프랑스 2명, 벨기에, 이탈리아, 인도, 한국에서 각 1명씩 총 16명이었다.
스페니쉬가 좀 많아서 활동중에 가끔씩?은 아니고 솔직히 좀 자주 스페니쉬로 자기들끼리 대화를 해서 서로 약간의 불만을 가지고는 있었는데 인도에서온 리더가 바로 경고하더니 다들 다시 영어로 대화해서 별 큰 문제는 없었다.
우리는 주로 집 보수공사를 일과시간에 했었는데 일은 하루에 3~4시간정도 하고 주로 밖에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고, 집에 돌아와선 먹고 마시고 게임하고 지역 주민들도 가끔 놀러와서 같이 맥주를 마시곤 했다. 물가만 좀 쌌어도 더 재밌었을텐데ㅠㅠ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가 끝나고도 레이캬빅에서 다같이 모여서 쫑파티도 하고 다들 친해져서 몇몇은 슬퍼서 울기도 해서 마음은 아팠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듯이 서로 다음을 기약하며 한명씩 한명씩 헤어졌다.
참가 후에 유러피언들의 사고와 생각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 문화도 알려주며 다른친구들이 신기해 하는 모습이 재밌었고 보람찬 2주를 보낸거 같다.
다시 한번 워크캠프를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우리나라의 더 많은 것들을 전해주고 싶다.
처음에 워크캠프에 참가할 땐 여행이 주 목적이었는데, 같이 생활하다보니 다들 너무 친해져서 너무 보고싶은 마음뿐이다..
WORLDWIDE FRIENDS
V(Leader), Antonio(Leader), Victor, Ivan, Eli, Andrea, Irene1, Irene2, Lara, Marta, Alex, Lise, Mira, Nataly, Francesca, 그리고 나.
다들 너무 보고싶다.
참가 후에 유러피언들의 사고와 생각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 문화도 알려주며 다른친구들이 신기해 하는 모습이 재밌었고 보람찬 2주를 보낸거 같다.
다시 한번 워크캠프를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우리나라의 더 많은 것들을 전해주고 싶다.
처음에 워크캠프에 참가할 땐 여행이 주 목적이었는데, 같이 생활하다보니 다들 너무 친해져서 너무 보고싶은 마음뿐이다..
WORLDWIDE FRIENDS
V(Leader), Antonio(Leader), Victor, Ivan, Eli, Andrea, Irene1, Irene2, Lara, Marta, Alex, Lise, Mira, Nataly, Francesca, 그리고 나.
다들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