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두 번째 워크캠프, 대만에서 만난 인연
Singing your tone and bring the love on to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작년 여름, 프랑스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적이 있습니다. 첫 워크캠프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의미있었고, 인생에 있어 매우 값진 경험이였습니다.
꽃할배를 본 이후, 대만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두번째 워크캠프는 망설임없이 대만으로 정하였습니다.
한번 갔다온적이 있는지라 참가 전 두렵거나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여행간다 생각하고 짐도 천천히 꾸렸고, 가까운 곳으로 가는 만큼, 짐도 최대한 줄여서 갔습니다.
캠프를 가게되면, 진정한 대만을 느낄 수 있다고 기대하였고, 캠프 전 읽었던 인포짓을 통해 캠프에서 하게 될 활동들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갔었습니다.
꽃할배를 본 이후, 대만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두번째 워크캠프는 망설임없이 대만으로 정하였습니다.
한번 갔다온적이 있는지라 참가 전 두렵거나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여행간다 생각하고 짐도 천천히 꾸렸고, 가까운 곳으로 가는 만큼, 짐도 최대한 줄여서 갔습니다.
캠프를 가게되면, 진정한 대만을 느낄 수 있다고 기대하였고, 캠프 전 읽었던 인포짓을 통해 캠프에서 하게 될 활동들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갔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참가자는 총 19명으로, 나 포함 한국 2명 이외 나머지 모두 대만이였습니다.
모든 참가자 국적이 대만인 것을 보고는 사실 처음에 다소 놀랐지만, 함께 2주를 생활하다보니 모두 정이 들었고, 미안할정도로 착한 친구들이였습니다.
인원이 많아서인지 두 팀으로 나누어 활동하였습니다. 노인 시뮬레이션을 하기도 했고, 지역과일인 리치를 직접 따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함께 판매하며 프리데이 때 보태어 놀기도 했습니다. 센터 바로 앞에 있던 벽에 벽화그리기도 하였으며, 근처 도움이 필요한 할머니집에가서 청소도 해드리고, 끝무렵엔 다같이 준비하여 지역주민과 노인들 대상으로 작은 콘서트도 함께 즐겼습니다. 활동내용이 무척 다양했기 때문에, 2주라는 기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대만 자체가 여름에 무척 더운나라이기도 하고, 모기 때문에 꽤 힘든생활을 했지만, 그만큼 보람도 있었고, 대만친구들이 순수하여 동심으로 돌아간 것만 같았습니다.
모든 참가자 국적이 대만인 것을 보고는 사실 처음에 다소 놀랐지만, 함께 2주를 생활하다보니 모두 정이 들었고, 미안할정도로 착한 친구들이였습니다.
인원이 많아서인지 두 팀으로 나누어 활동하였습니다. 노인 시뮬레이션을 하기도 했고, 지역과일인 리치를 직접 따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함께 판매하며 프리데이 때 보태어 놀기도 했습니다. 센터 바로 앞에 있던 벽에 벽화그리기도 하였으며, 근처 도움이 필요한 할머니집에가서 청소도 해드리고, 끝무렵엔 다같이 준비하여 지역주민과 노인들 대상으로 작은 콘서트도 함께 즐겼습니다. 활동내용이 무척 다양했기 때문에, 2주라는 기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대만 자체가 여름에 무척 더운나라이기도 하고, 모기 때문에 꽤 힘든생활을 했지만, 그만큼 보람도 있었고, 대만친구들이 순수하여 동심으로 돌아간 것만 같았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에서도 캠프 전후로 여행을 다닐 때도 대만은 한국과 참 많이 비슷한 나라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문화도 다른듯 비슷한점이 많았고, 서로의 사고방식 또한 비슷한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서로 네이티브 영어는 구사하지 못하였지만, 콩글리쉬를 써도 서로 잘 통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리더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하여 부 리더(co-leader)가 주로 통역을 해주었는데, 서로 의사소통하는데 있어 어려운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또한, 물론 대만친구들도 착하고 좋았지만, 국제 워크캠프인만큼 외국인이 한국 뿐이였다는게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대만!하면 떠오르는 음식, 그리고 문화를 직접 배우고 오고싶었지만, 아쉽게도 그러진 못하였던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캠퍼들이 직접 요리를 해먹었기 때문에 일반 대만음식을 먹었다면 그럴 수 있겠지만, 아직 어린친구들이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점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프리데이 때도 쇼핑센터와 절에만 놀러간 기억밖에 없습니다. 더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활동이였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생긴다면, 이젠 한국에서도 경험을 해보고싶습니다. 비록 아직 두번밖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서로 생각이 맞는사람들과 짧지만 이렇게 하루종일 같은 봉사를 하고, 함께 어울려 놀기도 한다는 것이 국제워크캠프만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리더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하여 부 리더(co-leader)가 주로 통역을 해주었는데, 서로 의사소통하는데 있어 어려운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또한, 물론 대만친구들도 착하고 좋았지만, 국제 워크캠프인만큼 외국인이 한국 뿐이였다는게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대만!하면 떠오르는 음식, 그리고 문화를 직접 배우고 오고싶었지만, 아쉽게도 그러진 못하였던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캠퍼들이 직접 요리를 해먹었기 때문에 일반 대만음식을 먹었다면 그럴 수 있겠지만, 아직 어린친구들이기 때문에 다소 부족한점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프리데이 때도 쇼핑센터와 절에만 놀러간 기억밖에 없습니다. 더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활동이였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생긴다면, 이젠 한국에서도 경험을 해보고싶습니다. 비록 아직 두번밖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서로 생각이 맞는사람들과 짧지만 이렇게 하루종일 같은 봉사를 하고, 함께 어울려 놀기도 한다는 것이 국제워크캠프만의 매력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