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 이찌빵빵 추억을 만들다
Singing your tone and bring the love on to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3년 프랑스 워크캠프에서 나는 정말 많은 것을 배워올 수 있었다. 말로 표현해 내기에는 어렵고도 정말 소중한 경험이기 때문에 나는 언젠가 꼭 다시 이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고 느꼈고, 그것이 유럽과는 또 반대의 문화인 아시아에서 경험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2014년 8월부터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2015년 1월 한달간 대만을 방문할 일이 생겼다. 그 때, 나는 대만에 푹 빠졌고 실제로 대만 워크캠프를 다녀 온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워크캠프를 다시 간다면 그 곳은 대만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대만 워크캠프 확정이 난 후, 나는 열심히 중국어 회화를 공부했고 1월에 접하지 않았던 혹은 접하기에는 힘들었던 로컬문화를 접하기로 결심했고, 대만 문화에 대해서 친구에게 물어보며 익혔다. 또한, 현지에서 즉각적으로 여행계획을 세우기 위해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았고, 또한 내가 하게 될 캠프의 내용도 숙지했다. 이전 프랑스와는 또 완전 다른 캠프였기 때문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준비할 수 있었다.
2014년 8월부터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2015년 1월 한달간 대만을 방문할 일이 생겼다. 그 때, 나는 대만에 푹 빠졌고 실제로 대만 워크캠프를 다녀 온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워크캠프를 다시 간다면 그 곳은 대만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대만 워크캠프 확정이 난 후, 나는 열심히 중국어 회화를 공부했고 1월에 접하지 않았던 혹은 접하기에는 힘들었던 로컬문화를 접하기로 결심했고, 대만 문화에 대해서 친구에게 물어보며 익혔다. 또한, 현지에서 즉각적으로 여행계획을 세우기 위해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았고, 또한 내가 하게 될 캠프의 내용도 숙지했다. 이전 프랑스와는 또 완전 다른 캠프였기 때문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준비할 수 있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타이중 토우반이라는 작은 마을에 머물며, 벽화봉사와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의 집을 청소하고 또한 토우반 지역 주민을 위한 공연을 준비했다. 정말 특별했던 점은 한국인 2명에 다른 봉사 인원은 오로지 대만 친구들이었다. 타이중 현지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고, 대만 다른 지역에서 온 친구들도 많았다. 스스로 방학을 봉사에 활용하기 위해 온 친구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내가 느낀 대만은 정말 사람이 사는 곳이라는 점이다. 그 점에 1월 겨울에도 반했고 7월 한 여름 나는 또 다시 대만에 반했다. 많은 것이 서툴렀던 나에게 무한한 친절을 베풀었던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
내가 대만사람들에게 둘러쌓인게 신기하고 좋았던 만큼, 함께한 참가자들 역시 대만 사람들 사이에 한국인이 있다는 것에 특별함을 부여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깝고도 먼 나라 사이에 문화 공유를 할 수 있었다. 음식, 노래, 옷, 화장품, 대학 생활 등 생활 전반적인 것들을 서로가 궁금해 했고, 우리는 2주간 한국적인것, 대만적인 것 들을 공유할 수 있었다. 같은 아시아 문화권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달랐고, 다름을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 열정적이었다. 그 점에서 서로에게 더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가자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았다. 그 중 가장 특별했던 경험은 동남아에 속하는 대만에서 '리치' 과일을 직접 따고 팔아던 것이다. 리치를 팔고 우리는 스스로 프리데이를 위한 비용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타이중의 많은 지역 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 때 로컬적인 것들을 많이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축제때는 정말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와주셨는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큰 환대를 보내주셨고 서로 대화는 통하지 않았지만 표정만으로도 만나서 반가움을 전해주셨다. 나 역시, 먼저 받은 환대에 그 만큼의 반가움을 표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었다.
내가 느낀 대만은 정말 사람이 사는 곳이라는 점이다. 그 점에 1월 겨울에도 반했고 7월 한 여름 나는 또 다시 대만에 반했다. 많은 것이 서툴렀던 나에게 무한한 친절을 베풀었던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
내가 대만사람들에게 둘러쌓인게 신기하고 좋았던 만큼, 함께한 참가자들 역시 대만 사람들 사이에 한국인이 있다는 것에 특별함을 부여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깝고도 먼 나라 사이에 문화 공유를 할 수 있었다. 음식, 노래, 옷, 화장품, 대학 생활 등 생활 전반적인 것들을 서로가 궁금해 했고, 우리는 2주간 한국적인것, 대만적인 것 들을 공유할 수 있었다. 같은 아시아 문화권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달랐고, 다름을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 열정적이었다. 그 점에서 서로에게 더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가자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았다. 그 중 가장 특별했던 경험은 동남아에 속하는 대만에서 '리치' 과일을 직접 따고 팔아던 것이다. 리치를 팔고 우리는 스스로 프리데이를 위한 비용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타이중의 많은 지역 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 때 로컬적인 것들을 많이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축제때는 정말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와주셨는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큰 환대를 보내주셨고 서로 대화는 통하지 않았지만 표정만으로도 만나서 반가움을 전해주셨다. 나 역시, 먼저 받은 환대에 그 만큼의 반가움을 표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찌빵빵이찌빵' - 1등, 최고라는 수식어
처음부터 끝까지 '이찌빵빵이찌빵'을 슬로건으로 아래 좋은 인연을 만들어 준 그리고 지금까지도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 워크캠프에 감사를 표시한다.
중국어를 공부하던 나에게 대만 워크캠프는 최고의 기회였고 배우는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특별한 곳이었다. 언어가 다는 아니지만 완벽한 언어를 구사할 수 없었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대만 캠프 역시 프랑스와 같이 몸짓, 눈빛, 표정으로 함께한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충분히 다르고 우리가 국제워크캠프에 참여한 이유를 찾았다. 같은 아시아지만 우리의 생활전반은 비슷하면서도 충분히 달랐다. 대만에서 나는 새로운 아시아를 볼 수 있었고, 또 다른 새로운 아시아와 세계가 궁금해졌다. 곧 다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준비를 할 내 모습을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무작정 혼자 가겠다고 신청했던 대만 워크 캠프와 여행은 나에겐 성장의 시간이었고 나 자신을 가이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 한달 동안 대만에서 나는 총 세번의 환경변화가 있었는데 캠프 이전에 나는 계속 혼자였고 캠프에서는 온전히 친절했던 대만사람들과 함께 였고 그 후 대만에서 다시 혼자가 되었지만 이전과는 다른 혼자였다. 이 변화동안 나는 여행의 의미, 그리고 인연의 의미, 친구, 문화, 그리고 나. 모두 생각할 수 있었다. 완전한 정답을 찾은 것은 없지만, 정답이 없었기 때문에 매일 매일 접하는 일이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다.
일상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모든 것은 특별하다. 다를 것 없어보이는 타인의 삶도 그 순간은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를 통해 내가 사는 삶을 조금은 돌이켜볼 수 있는데, 대만에 머문동안 이러한 여행의 가치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하다. 대만여행을 다녀오기 전, 그리고 다녀온 후 내 삶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실, 크게 다름을 추구하고자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내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고 특별함을 알기때문에, 그저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면 그만이다.
오늘도 내 하루는 이찌빵빵이찌빵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찌빵빵이찌빵'을 슬로건으로 아래 좋은 인연을 만들어 준 그리고 지금까지도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 워크캠프에 감사를 표시한다.
중국어를 공부하던 나에게 대만 워크캠프는 최고의 기회였고 배우는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특별한 곳이었다. 언어가 다는 아니지만 완벽한 언어를 구사할 수 없었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대만 캠프 역시 프랑스와 같이 몸짓, 눈빛, 표정으로 함께한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충분히 다르고 우리가 국제워크캠프에 참여한 이유를 찾았다. 같은 아시아지만 우리의 생활전반은 비슷하면서도 충분히 달랐다. 대만에서 나는 새로운 아시아를 볼 수 있었고, 또 다른 새로운 아시아와 세계가 궁금해졌다. 곧 다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준비를 할 내 모습을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무작정 혼자 가겠다고 신청했던 대만 워크 캠프와 여행은 나에겐 성장의 시간이었고 나 자신을 가이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 한달 동안 대만에서 나는 총 세번의 환경변화가 있었는데 캠프 이전에 나는 계속 혼자였고 캠프에서는 온전히 친절했던 대만사람들과 함께 였고 그 후 대만에서 다시 혼자가 되었지만 이전과는 다른 혼자였다. 이 변화동안 나는 여행의 의미, 그리고 인연의 의미, 친구, 문화, 그리고 나. 모두 생각할 수 있었다. 완전한 정답을 찾은 것은 없지만, 정답이 없었기 때문에 매일 매일 접하는 일이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다.
일상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모든 것은 특별하다. 다를 것 없어보이는 타인의 삶도 그 순간은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를 통해 내가 사는 삶을 조금은 돌이켜볼 수 있는데, 대만에 머문동안 이러한 여행의 가치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하다. 대만여행을 다녀오기 전, 그리고 다녀온 후 내 삶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실, 크게 다름을 추구하고자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내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고 특별함을 알기때문에, 그저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면 그만이다.
오늘도 내 하루는 이찌빵빵이찌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