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에서 봉사와 언어를 꽃피우다
NOISY-LE-GRAND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에 참가하기 전에, 프랑스어를 많이 쓸 수 있을꺼라고 기대하고 갈 준비를 했다.
아무래도 전공이 프랑스어이기 때문에 영어보다 더 많이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프랑스를 가기 전에 토클리쉬로 영어회화를 준비하기도 했고, 프랑스어 공인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불어 회화도 준비했었다. 하지만 반대로는,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을 준비해주는 기회가 있다고 들었었는데, 나는 음식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다. 대신에 남북한의 이야기를 해주려고 준비 했었고, 남북관계를 공부하면서 자국 역사를 많이 몰랐다는 점도 알게되었다. 이렇게 준비하면서 많은 걸 느꼈다.
아무래도 전공이 프랑스어이기 때문에 영어보다 더 많이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프랑스를 가기 전에 토클리쉬로 영어회화를 준비하기도 했고, 프랑스어 공인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불어 회화도 준비했었다. 하지만 반대로는,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을 준비해주는 기회가 있다고 들었었는데, 나는 음식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다. 대신에 남북한의 이야기를 해주려고 준비 했었고, 남북관계를 공부하면서 자국 역사를 많이 몰랐다는 점도 알게되었다. 이렇게 준비하면서 많은 걸 느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리더들을 필두로 모든 워크캠프 봉사자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페인트 칠을 하러 갔었다.
각 나라에서 모인 사람들이 영어와 프랑스어를 가지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 게 너무 신기했었고, 주말이면 다들 물놀이를 가고 축구를 하러 갔었다.
하루는 다같이 파티를 갔었는데 이름하여 아메리카 파티.
햄버거를 만들어 먹는 방법도 배우고 프랑스어 영어를 써가면서 미국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던 아주 좋은 기회였다. 다른 하루는 다같이 파리를 갔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파리의 가장 솔직한 모습들도 볼 수 있었고, 센 강을 따라 올라가면서 많은 파리 젊은 사람들을 구경하기도 했다.
각 나라에서 모인 사람들이 영어와 프랑스어를 가지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 게 너무 신기했었고, 주말이면 다들 물놀이를 가고 축구를 하러 갔었다.
하루는 다같이 파티를 갔었는데 이름하여 아메리카 파티.
햄버거를 만들어 먹는 방법도 배우고 프랑스어 영어를 써가면서 미국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던 아주 좋은 기회였다. 다른 하루는 다같이 파리를 갔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파리의 가장 솔직한 모습들도 볼 수 있었고, 센 강을 따라 올라가면서 많은 파리 젊은 사람들을 구경하기도 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싶다. 되도록이면 장기 워크캠프를 가고싶다.
가서 정말 프랑스어를 많이 말했고, 부족하지만 영어도 많이 했다.
그리고 평소에 봉사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프랑스에서 어떤 누군가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할 수 있었던 건 내게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의 워크캠프도 있다면 참가하여 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싶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한번 더 갈 수 있다면 장기워크캠프를 지원하여 꼭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하나 바라는 게 있다면 인포싯에 나온 것과는 다른 일을 할 때도 있었다는 게 유감이었다.
가서 정말 프랑스어를 많이 말했고, 부족하지만 영어도 많이 했다.
그리고 평소에 봉사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프랑스에서 어떤 누군가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할 수 있었던 건 내게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의 워크캠프도 있다면 참가하여 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싶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한번 더 갈 수 있다면 장기워크캠프를 지원하여 꼭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하나 바라는 게 있다면 인포싯에 나온 것과는 다른 일을 할 때도 있었다는 게 유감이었다.